서행
@voyag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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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내 관심사나 끄적이는
pinned post!
이게 결국 나의 정체성인듯
#블친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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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 넣은거 서류 탈락. 역시 AI와 데이터 기반을 넣지않으면 힘들구만. 다시 도전해보겠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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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미화당 백화점이었는데 이렇게 작았다니.. 추억의 유나 백화점, 미화당 백화점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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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즈모 포켓을 산다-> 영상 편집을 배운다-> 여행을 간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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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젤 맛있게 마신 커피는 코바 였던것 같음. 빵도 맛있고. 커피잔을 기념으로 사오고싶었는데 깨질까봐 못사서 아쉬웠던.. 여기는 원두를 안팔았나 기억이 안나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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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서 원두가 비행기 타고 오는 중. 저번 여행때 숙소 근처에 있어서 몇 번 갔었던 나폴리 카페. 캐리어가 꽉 차서 1개밖에 못샀다고..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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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이 이탈리아, 런던 맛집 소개해주길래 구글맵에 다 찜해놨다. 런던도 다시 가고싶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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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두 사봤는데 무난하게 괜찮..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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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석 드디어 당선무효형 확정이네. 속이 시원! 이런 놈을 공천하던 꼬라지에 모욕감을 느꼈다고!!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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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 오아시스가 센텀 스파랜드보다 수질은 좋았음. 락스 냄새도 안나고. 외국인 여행자들이 클럽디 오아시스에 더 많았는데 온탕 안에 들어오면서 뜨거워서 깜짝 놀라는 표정. 강풍때문에 혼이 나가서 야외는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나옴. 전반적인 관리는 스파랜드가 나은 느낌인데 수질때문에 다시 갈 일은 없지.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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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부일 카센터 가서 로또 사고 한진식당 가서 밥 먹음. 타이밍이 안맞아서 대기를 30분쯤 한 듯. 왼쪽 테이블 할아버지 세 분은 여기가 젤 밥 먹기 좋고 맛있다 하시고 오른쪽 테이블 두 분은 왜 여기를 줄서서 먹는지 모르겠다하고. 이렇게 입맛이 제각각이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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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너무 줄글로 쓴 것 같아서 후회되네. PPT 디자인 하는 걸 좀 배워야겠어.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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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모 포켓 4가 곧 출시되나보네. 다음 여행땐 영상을 찍어와서 소소하게 나만 보는 유튜브 채널이라도 개설해볼까싶지만 결국 귀찮아서 실행을 못하겠지.. 점점 사진을 잘 안보게돼서 영상으로 여행 기록을 남기고싶긴 해.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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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여행 유튜브 보기전에 에그타르트 사왔다. 당연히 에그타르트 나올거라 보면서 먹고싶을까봐..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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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근처에 강아지 동반 숙소가 마땅히 없네. 여수 유탑 마리나가 강아지 데리고 여행 가기 제일 좋은 듯. 또 여수 가야하나? 연속 세 번을..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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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가서 서류 받아와야하는데 나가기 귀찮아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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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즈음에 전화를 받으니 녹음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박경수입니다! 하길래 정치인 중에 이런 이름도 있나? 했었는데 마포구청장 나올 사람이구만. 마포에서 내 번호가 유출돼서 예전부터 꾸준히 문자가 오는중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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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부동산에 비해 나은 경제활동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부가 나서서 그렇게 독려하는게 의아. 아무리 본인이 대선 지고나서 바로 방산주식 산 주식쟁이라도..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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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블스에 미야코지마 한 번 썼을뿐인데 자꾸 여행상품 추천이 뜨네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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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머리를 너무 썼더니 급피곤. 당 보충해야해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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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 예전에 자기회사 주식 상장을 해서 며칠동안 상한가 쳤는데 그때 직원들이 전부 집 잡히고 신용 잡고 해서 다 들어갔음. 그러고나서 며칠후 하한가 계속 때려맞아가지고 팔지도 못함. 이 때 울오빠도 아파트 날림. 이걸 봐서 주식에 소심한 편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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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오늘도 난리났구나. 내일부터 신용거래 많이 나올것 같은데..암튼 주식은 무서워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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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오전 8시부터 지금까지 작성했네. 누가 보면 엄청난 사업 계획을 갖고 있는 줄..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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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국밥 포장했더니 신문지에 싸줘서 한참 웃었네. 얼마전에 미친맛집에 나왔나보더라. 왜 유명한지 모르겠는 본전 돼지국밥을 이겨봐.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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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장 마감후에 더 떨어지네. 울 언니는 몇년동안 물렸던 주식 올랐다고 좋아라 여행 갔는데 다시 마이너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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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은 전쟁때문에 떨어지나 난리났네 사이드카 발동되고..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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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미포 방면으로 내려가다가 강풍에 떠밀려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음. 화단 바위 붙잡고 사투를 벌였네 ㅋㅋ 태풍 왔나 와따 식겁.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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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이 뒤집어져서 날아갈뻔. 날씨 왜 이래!!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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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도 이렇게 사람들 많은거 오랜만. 외국 이케아 갔을때 느낌인걸?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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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은 비오는 날에도 사람들 복작복작.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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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가져가야 야외탕 들어갈 수 있나? 이케아에서 사용할 줄자도 챙기고. 할 일은 많은데 날씨까지 안좋아서 실행력은 떨어지고 머릿속만 뒤숭숭..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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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디 오아시스 스파권 오늘까지 이용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을까? 해운대 가는김에 이케아도 들려야해서 지금 출발해야하는데..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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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발리 가고싶다. 발리 북부가 좋음. 멘장안, 로비나..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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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결국 혼자 출발. 좀 미안하네. 동편 좌측 라운지 가라고 말해줘도 끝까지 서편 가든 가더니 별로라고. 롱샴 가방 사다준다길래 밀라노 유명한 카페에서 원두나 사다 달라고 함.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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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동남아 휴양지 16강을 뽑길래 봤더니 결승전이 발리 vs 미야코지마. 물론 발리가 승! 미야코지마가 발리에 견줄만큼 그렇게 좋나? 근데 2명이서 이걸 뽑는데 다 가보지도 않고 뽑아서 신뢰감은 그닥.. 코사무이 vs 나트랑에서 나트랑이 승이라는 것도 이해가 안가는구만. 나트랑을 안가봐서 평가를 못하겠지만 코사무이와 비교가 될까싶은데. 내가 베트남을 썩 안좋아하고 태국 러버라..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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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광저우 가볼까싶음. 아무 일이 터지지않는다면..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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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준비할 때 챗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둘 다 물어봤었는데 성향이 완전 달라서 신기했던.. 챗지피티가 유료라 더 의지했는데 결과적으로 제미나이의 조언이 더 맞았던 것 같음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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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서를 챗지피티한테 써달라고하니 잘 써주네. 애들도 숙제 많이 맡기겠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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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은 집으로도 이미 돈을 많이 벌어서..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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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집 24층인데 아직 거래 안됨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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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젤 잘한 소비는 라벨프린터 산거. 엄청 활용 잘함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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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환율은 언제 내려오려나. 1400대도 비싸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좀 내려봐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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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마감인 일이 있는데 오늘은 꼭 완료 해야하지않겠니? 커피 한 잔 마시고 시작해보겠어!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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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금이 주식으로 다 빨려들어가는지 장사하는 사람들은 매출이 떨어진다고 징징대고. 경기가 좋아지는건지 모르겠다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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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하다가 형부 친구가 주식으로 돈을 너무 벌어서 하던 병원을 그만 둘까 고민한다길래 몇 억 벌었어? 하니 몇 억으로 그러겠냐고. 하긴 주식으로 돈 벌어서 박탈감 느끼게 하는 사람들은 몇 천 단위가 아니고 몇 억, 몇 십억을 굴리더라.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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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가자고 꼬시는 여행 출발이 3월 1일인데 어제 밤에도 전화와서 아직 안늦었다고 비행기 표 알아보라고 또 꼬심 ㅋㅋ 그래서 혹시나 앱에 들어가서 비행기표 알아보니 로마행은 마일리지 표가 있네. 잠시 맘이 흔들렸지만 상황상 도저히 못가겠다며 언니 기내식이나 골라줬다. 첫식사는 양고기, 두번째 식사는 메밀 비빔 국수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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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이 오래 안갈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짧을줄이야. 조금 더 길었으면 또 대만 카스테라처럼 프랜차이즈 나와서 금방 망하는 자영업자들 생겨났을텐데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또 누가 두쫀쿠 전문점 열까봐 걱정됐었음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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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미친 짓인데.. 목수가 전기까지 같이 작업을 하면서 라인을 칼같이 맞추는 스타일이라 나더러 조명이랑 스프링클러 라인이 살짝 안맞으니 소방업자 불러서 위치를 옮기라고 해서 25만원 주고 옮겼음. 현관문 옆에 있는 물 나오는 곳을 잠그고 작업을 했던가 그럼. 근데 살다보니 그 라인을 쳐다볼 일도 없음. 목수의 자기 작품에 대한 욕심이었던 것 같고 나도 동조했지.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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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언니 집도 스프링클러 없겠네. 83년식이라..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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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오래돼서 스프링클러가 없구나. 2005년도엔가 전층 의무 설치로 법이 바뀌었고 90년도부터는 16층 이상에만 설치 의무였다고.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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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도착했는데 아주 맘에 들어. 정말 저렴하게 제작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니 온라인에서 주문할 수 밖에 없고 이러니 또 동네 간판집은 장사가 안될거고. 동네 상권 활성화를 바라면서도 비싸게 하기는 싫고 참 딜레마다.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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