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일
@frd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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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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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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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살
개그용 친선 회지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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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회지 교환했어요 ㅎㅎ 마음에 드는 부분 캡박 곡괭이는 제 거... 극악의 n시간 벼락치기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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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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슽앤뤀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 떨어져서 비합리적이고 이해할 수 없는 어른들의 세계에 마주치게 됨 슽냐는 이해할 수 없는 타인들 속에서 정상이 되고자 노력하다가 포기하고 이 세계를 이상한 세상–wunderland이라고 칭함 2. 앨리스는 넌 누구냐?는 애벌레의 질문에 나는 계속 변했고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를 설명할 수 없다고 함 루카스는 후반부 타인의 정의를 거부하고 이건 '나'만의 이야기라고 선언함. 이전이었다면 앨리스의 대답과 유사하지 않았을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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슽냐는 대비가 제일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1. 루카스와 되길 원한 관계–독일인의 사랑을 표방한–를 루카스와 레오가 이룸. 그야 손뼉은 마주쳐야 나니까... *슽냐가 선물한 반지 어구: totus tuus ego sum et omnia mea tua sunt (나는 온전히 네것이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너의 것) *<독일인의 사랑> 속 마리아가 주인공에게 반지를 주면서 하는 대사: 너의 것은 곧 내 것이니까. 1-1. 여기서 슽냐가 레오랑 똑닮은 비텔스바흐식 얼굴이란 점도 재밌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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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살
루카띠니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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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에 불교가 개그식으로 많이 나왔는데 (제레마이야의 저 불교임, 나르케의 불교 공부, 자등명법등명 등등) 후반가서 진지한 불교파티 할 줄은 몰랐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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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가 비범하다는 말이 미신인 이유 게으르크의 존재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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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세계: 루카스가 예.수다. 루카스: 자등명 법등명이라... 다들 굿불교하세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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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1999
몰디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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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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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즈데이 모텔 보는데 몰디르랑 이고르 나와서 입 틀어막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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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딸이나 모순이 키워드인거 사랑스럽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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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 진짜 좋음 공식 pv봤는데 몰디르랑 나란히 나온 투샷보고 비명지름... 이고르가 탈영병에게 동료를 버리지 않는 너희들을 기억한다 그런데 왜 탈영했나? 라고 묻는 그 상황이 본인이 된 거 진심 좋다. 동료를 버릴 수 없어서 탈영을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마도학자가 아닌 인간은 포함되지 못했다는 점이 있긴 하다만,,, 사실 인간데리고 재건 가봤자 받아줄지도 모르긴 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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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사랑이야말로 내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네. 이 세상을 완전히 이해하는 일, 세상을 설명하고 세상을 경멸하는 일, 그것은 위대한 사상가들이 하는 일이겠지. 하지만 내게는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는 것, 세상을 경멸하지 않고 세상과 나 자신을 미워하지 않는 것, 세상과 나와 모든 존재를 사랑과 경탄의 마음, 외경심을 품고 바라볼 수 있는 것만이 중요하다네." _『싯다르타』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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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자 에피에서도 굉장히 불교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음 불교에서 중요한 건 외부에 의한 강제적인 깨달음이 아니라 (애초에 이런 식으로 불가능함) 자력에 의한, 스스로의 체험으로 인한 깨달음인데 루카스가 담배로 현자화가 된 학생을 굉장히 안타깝게 보면서 언젠가 스스로 깨닫기를 바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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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용어 잘못써서 다시 씀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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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특정 신을 숭배하거나 따르지 않는다고 하는데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열반에 오름) 이런 관점에서 루카스가 더 잘 이해가 가는 것 같음 루카스가 특별해서(=신이어서) 너와 내가 하나고, 사람을 사랑하고, 공감하고 그러는 게 아니라 불교적 관점에서 깨달았을 뿐임. 너와 내가 다르지 않고 구별이 없고 결국 모두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것 뿐인데... 그런 점에서 사다함이라는 이름이 예수님보다 명확한듯 즉, 모두가 스스로 깨닫는다면 누구나 같은 경지에 오를 수 있는 그런 것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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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함님 때문에 싯다르타 읽었는데 싯다르타랑 카밀라의 관계가 윤배랑 윤배친구 같다는 인상을 받았음 카밀라가 싯다르타의 스승이고 친구고 연인이라는 점에서... 카밀라가 싯다르타에게 관계의 기술을 알려줬다면 윤배친구는 윤배에게 연기를 가르쳐줬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싯다르타가 카밀라의 마지막을 지켜보기도 함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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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클이 자베르랑 잘 어울림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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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일
이름🕯️
2 months ago
#RP이벤트
#RT이벤트
#마차살
12월 25일은 엘리아스 호엔촐레른 씨의 생일입니다. 알피/알티/재게시 하신 2분 추첨해서 카카페 캐시 선물드림. 당발은 12월 26일 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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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는 메클 능력이 액체조작(이하 보통 물)인데 아드리안 눈을 바다에 빗댄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던 거 같아... 물을 아무리 다룬다고 해도 바다를 이길 수는 없잖아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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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거 바이럴을 합시다 이안메클 메클루카 이안루카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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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일
이다롱
9 months ago
레오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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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일
연고래
9 months ago
#마차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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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일
압력
over 1 year ago
#마차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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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일
이다롱
over 1 year ago
슽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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