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화해도 불멸자 둘은 변함없이 살아서 결국 현대까지 오게 되었다는 설정으로 동거하는 수호자랑 밀레시안이 보고 싶음 포워르나 다난, 신의 이야기를 전설 혹은 허무맹랑한 것으로 취급하는 세상에서 뿔과 날개 꼬리를 숨기고 일반인인 척 녹아들어 사는 불멸자 커플...
에오스의 특기를 살려서 카페를 개업했으면 좋겠음 먹고 살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회에서 소소한 자리라도 가꾸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라 싼 가격에 좋고 맛있는 재료로 만드는 편임 카페 열기 전에 톨비쉬에게 커피 내리는 법이랑 음료 레시피 알려주는 에오스는 좋네...
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