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빈
@mrbe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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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트위터와 같은 내용 올립니다. 트위터 떠나게 되면 아주 옮길 예정입니다.
저녁 먹고 뭐 좀 사야겠다 싶어서 집 근처 마트를 다녀왔는데, 과일만 사 왔네. (아직은 내가 뭘 직접 요리를 할 실력이 아니라 그런지 바로 먹을 수 있는 것만 눈에 들어온다.) 과일 가격은 싼 편인 것 같다. 계란까지 다 해서 1만4천원.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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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트위터/블루스카이하려면 데이터 로밍을 하거나 VPN을 이용한 우회접속을 해야 하니 생각만큼 자주 안 들어오게 되네. 회사 ERP도 VPN 우회접속을 해야하는데 자주 끊기고 하니 신경쓰여서 필요할 때만 VPN 접속을 하다 보니... 그래도 들어오게 되면 이렇게 생존보고를 합니다.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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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집에 와서 커튼을 치고 있어서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려고 보니 눈이 왔구나. 곧 봄이 되겠지 싶어 겨울 옷을 별로 안 갖고 왔는데 춥겠네.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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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까운 곳에 수영장이 있어서 좋다 했는데 아침 9시에 문을 연다네. 출근 전에 수영하고 씻고가는게 좋은데, 이제 퇴근 후 수영을 해야 하나... 그나저나 내가 중국어를 못하니 위챗으로 대화상대 등록하고 집에 와서 번역기 돌려가며 질문하고 답을 받았다. 내가 이렇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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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NY(독거노인?)의 자취생활 초반 세팅을 챙겨주러 온 아내가 세종으로 돌아갔다. 덕분에 집이 많이 정리되고 깨끗해졌다. 다음에 검사하러 올 때까지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유지해야 할텐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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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과 함께 직장생활을 시작한 아들은 경제적으로도 독립을 시작했다. 모든 비용을 자기가 감당하면서 한가지 깨달음을 얻은 아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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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경) IKEA 1층의 스낵 코너. '스웨덴 풍미...' 어쩌고 써 있는데 파는 음식 사진들은 완전 중국풍이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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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경) 자취 생활을 건강하게 잘 하려면 지금은 텅 빈 냉장고를 잘 활용하며 잘 먹고 잘 살아야겠지. (셀프 화이팅!)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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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아내가 주말 연휴를 보내며 초기 세팅 도와주러 북경에 왔다. 집에서 필요한 물품들 사려고 IKEA에 왔는데, 사람들이 많네. (중국은 어딜 가도 사람은 많겠지.) 아내가 예전에 미국유학 시절 초기에도 IKEA 자주 갔었다고 하길래 내가 나이들어 다시 중국어 공부 유학 온거라고 대답했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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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와서 이틀 동안 이런 저런 회의, 행사 다니며 명함 주고받은 사람들이 20-30명 정도되는데(명함 교환없이 위챗으로 연결된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더 될 수도 있겠다) 한국 사람들이라는 아이러니... 나는 '중국 속의 한국'에 있는걸까... 그래도 중국어 공부 열심히 해 보자.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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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핸드폰을 개통한지가 3주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번호를 못 외우고 있다. (서류에 번호를 써야하는데 몰라서 매번 뒤적뒤적...) 우리처럼 010은 다 같아 8자리만 외우면 되는게 아니라 11자리를 다 외워야 하네. 내 번호 암기 한계는 8자리인가...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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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중국 생활 시작. 어제 저녁 비행기를 타고 밤늦게 도착한 아파트에서의 첫 잠자리... 이불/패드는 주말에 사러갈 생각으로 일단 가져온 침낭에서 잤다. 10여년 전 서울에서 세종으로 이사했을 때도 며칠은 내가 먼저 회사 사무실에서 혼자 침낭에서 잤었는데...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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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종은 눈이 제법 왔다. 비가 온다더니 눈이 왔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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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졸업하는 날이라 모처럼 대학 캠퍼스를 구경했다. 날이 날이니 사람도 많고 복잡하지만 다양한 졸업 축하 현수막, 이벤트 등 젊음의 모습은 보기 좋네. 사진 찍었으니 이제 짜장면 먹으러 가자.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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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텔에서 윤석열 무기징역 소식을 본다. ('듣는다'고 하기에는 알아듣지를 못 하니...)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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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전석이 우측에 있는 일본 차량을 처음 운전해 봤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역시나 몇번 깜빡이와 와이퍼 핸들을 구분 못하는 실수를 하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다들 운전을 얌전하게(?) 해서 고속도로 운전도 많이 피곤하지 않게 잘 했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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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딸이 (내가 중국으로 발령날지도 전혀 몰랐던) 작년 10월쯤에 기획하고 예약한 일본(후쿠오카) 여행 시작... 아들 졸업 기념이자 나의 중국 발령 환송여행이 됐다. 요즘은 해외 유명 관광지는 어딜 가도 일단.한국사람들이 제일 많은 듯...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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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하면서 어린이용 중국어 영상(동화, 애니)을 종종 본다. 당연히 대부분 못 알아듣는데, 동화(돼지3형제, 빨간모자 등)는 이미 아는 이야기이고 자막을 보면서 보니 조금 이해는 한다. 그런데 어린이 프로에 자주 나오는 표현 중에 하나가 "살려줘(救命啊)!"라는게 약간 아이러니하다.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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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로 '캘리포니아'를 '加利福尼亚'라고 쓰는구나. 외국인으로서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힘든게 이렇게 외래어를 중국어로 표기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하는 것... 그리고 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 궁금하다. 우리나라 국립국어원 같은 기관에서 신조어, 외래어 표기를 만드는 걸까..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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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라와서 고등-대학 선후배들과 환송(?) 모임하고 내려간다. 미국에서 오랜만에 들어온 후배 환영 모임이기도 했고... 크지 않은 모임이라 몇명 안 모이지만 보면 옛날 고등-대학시절 이야기할 수 있어서 편한 모임...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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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하는데 발음은 [쩌거](这个)라는 단어 뜻이 "저거(저것)"가 아니고 "이거(이것, this)"라는 사실이 자꾸 헷갈린다. (나이 들어 외국어 공부하려니 힘드네.)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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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안내문. 자꾸 보다 보니 무슨 뜻인지는 대충 알겠는데, 중국어 발음으로 어떻게 읽는지는 모른다. 나처럼 글자는 대충 이해하지만 말은 알아듣지 못하고, 말을 할 줄도 모르는 사람은 까막눈은 아니지만 까막귀, 까막입이라고 해야 하나...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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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호텔에서 조식(뷔페식)을 6일 동안 먹으니 좀 질리는데 다행히 오늘이 끝이다. 설 연휴 보내고 중국 다시 오면 그때부터는 내가 알아서 차려 먹어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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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 핸드폰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내가 써본 적이 전혀 없는 앱만 잔뜩 깔려 있다. 기본앱으로 깔려있을 정도면 이 앱들과 친해지라는 소리 같은데, 그러고 싶지 않은데...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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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핸드폰 개통했다. 아주 최신 기기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쓰는 핸드폰보다도 새거다. 이제 진짜 중국생활 시작할 준비가 되어가는 건가...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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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에서도 배달앱을 써 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중국에서 제일 먼저 익숙해져야 할 게 배달앱 아닐까 싶다. (전임자도 뭐 필요한 거 있으면 그냥 배달시키면 된단다.) 대부분의 호텔에도 출입구 근처에 배달 음식이나 물품 두는 장소가 따로 있다. 나도 언젠가는 써 보겠지.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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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공공 자전거 타고 교회도 다녀왔다. 택시(Didi)를 부를까 하다 4km 정도라고 해서 그냥 자전거를 시도해 보았다. 내가 어디를 가든 교통 적응력은 빠른 것 같다. 앱이 온통 중국어로만 나와서 요금이 어떻게 처리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없이 다녀왔으면 된거지, 뭐. 내가 이렇게...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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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니 동계올림픽 개막한 것 같은데 알아듣지도 못하고, 한국 선수 경기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라 별로 관심이 안 생기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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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근처 한식당에서 혼밥했는데, 다음 주말부터는 중국도 춘절 연휴라 다들 길게 쉰다는 안내문을 붙여놨다. 다음 주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 아니었으면 설 연휴때 밥도 제대로 못 먹었겠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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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혼자 맞이하는 첫 주말. 근처에 수영장이 있다길래 가 봤는데 공사중이라고 2월말까지 문 닫는다고 해서 수영은 못 했다. 심심해서 어디라도 가 볼까 하다가 어차피 나중에 많이 다닐 수 있을테니 추운데 무리하지 말자 생각하고 호텔방에서 북경 지히철 노선도를 공부(?)하고 있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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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트친님들께 나의 북경 생활 시작 소식을 처음 전했고, 오늘은 몇몇 단톡방에 소식을 전했다. 뭔가 한국에서의 오프라인 네트워크가 단절되는 듯한 느낌... 이곳에서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긴 하겠지.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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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 현지 직원(조선족이라 한국말도 잘 함)과 점심식사 하면서 중국어를 더듬더듬 몇마디 했다. 말은 못해도 한자를 좀 알고 있으니 놀란다. 내가 나이가 몇갠데...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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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구식이고 노땅이라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요즘 호텔에서 비누없이 액체류 바디워시만 주는게 좀 불만이다. 오늘부터 일주일 묵을 호텔이 그렇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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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북경에 왔다. 그 동안은 회의나 세미나를 위해서 출장으로 짧게 짧게 왔다 갔는데, 이제 이곳에서 생활을 하며 세종을 갔다 왔다 하게 됐다. 우선 다음 주에 돌아가서 설 연휴(+아들 졸업식)는 가족들과 함께 보낸다. 맞추다 만 조각퍼즐도 다 맞춰야 할텐데...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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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친구들은 고등학교 친구인데 친구들이 강릉은 춘천에 비해 별로 안 춥다고 한다. 친구들은 아직 본가가 춘천인데 나는 춘천에 갈 일이 없으니 내가 잊고 있었구나. 겨울 춘천의 추위를....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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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근무하는 고등학교 친구 만나러 가는데, 강릉행 KTX 처음 타 본다. (죄석 업그레이드 쿠폰이 있어서 우등실 탔는데) 우등실도 한 열에 4명씩 타네. 그래도 좌석 앞뒤 간격은 넓은 것 같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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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북경 갈 준비로 바쁘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이렇게 놀고(?) 있습니다. 아들이 작년 말에 미국여행 갔다가 사온 퍼즐입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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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몇 명이 얼마전 나를 KTV(국민방송)에서 봤다며 아는 척을 했다. 그냥 여러 사람이 모여서 회의(보고)하는 자리에 참석한 것인데... KTV 보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다. 그들도 업무상 일부러 찾아본 것이겠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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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식사하면서 AI때문에 사라질 일자리 이야기가 나왔다. 누가 그래서 자녀들에게 앞으로 무슨 공부를 하고 어떤 일을 준비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니, 또 다른 누가 AI에게 물어보자고 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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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이든 영어든 자막을 켜고 영상을 보면 그래도 눈으로 자막을 읽는 속도가 입으로 말하는 속도보다는 빠르다. 그런데 중국어는 아직 전혀 그렇지 않다. (뜻은 전혀 모르고 발음만 쫓아서 보는데도) 자막의 30%도 채 못 봤는데 말하기는 이미 끝났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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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는 일본에서 만든 거라고 들었는데, QR코드를 제일 잘 쓰는 나라는 중국인 듯... 현금이나 카드 쓸 일 거의 없고, 구걸하는 사람도 QR코드 걸어놓고 구걸할 정도라니...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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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튜브 별로 안 봤는데, 요즘엔 중국어 공부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니 유용한 채널이 제법 있다. (초보 때는 뭐든 도움이 되니까...) 무료 버전으로 보다가 영상 볼 때마다 뜨는 광고 신경쓰여서 프리미엄 구독으로 전환했는데 광고가 없어지니 좋긴 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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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완료. 올해도 다행히 세금을 추가 납부하지는 않지만, 내년부터는 아이들 기본공제도 끝나고 교육비도 확 줄어서 (추가로 내야할) 세금을 미리 모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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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하면서 생각해 보니 내가 여러 외국어를 찝적거렸구나. 독일어: 고등학교 제2외국어. 대학에서도 한 학기 수강. 스페인어: 학점 받기 쉽다는 추천에 속아 2학기 수강. 학점은..ㅠ.ㅠ 일본어: 개인적인 관심으로 시작해서 중급 정도에서 끝. 중국어: 이제 시작. 내가 이렇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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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잘 안 올 때 유튜브에서 책 읽어주기, 역사, 성경 이야기 등 틀어놓고 듣다가 잠들곤 한다. 찾아보면 듣는 사람 잠들게 해주는게 목적인 유튜브 영상들이 많던데, 그들도 읽다가 잠드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 내가 먼저 잠들어서 확인이 안되니... (끝까지 읽긴 읽는걸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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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가 미국 라스베가스 CES 갔다가 이준석 돌아다니는걸 봤다고 하는데, 다들 그건 관심 없고 공천헌금 김경 서울시의원은 못 봤냐고 묻는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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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미국인, 중국인들 공통점... 상대가 영어(중국어)를 못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상대에게 영어(중국어)로만 이야기한다. 상대 언어를 모르는 네이티브 미국인과 중국둘이 만나면 (통역기 없이) 어떻게 대화가 될까 궁금하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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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아직 식당 안에서, 호텔에서 담베 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좀 불편하다. 지난 번에는 어느 공원 화장실에서 내 옆에 선 사람이 담배를 물고 있어서 불편했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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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귀국하는데 내일이 토요일이면 좋겠고 출근하기 싫지만 해야 한다. 회사 연말정산 마감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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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국어를 못 하니까 중국 사람한테 이야기할 일이 생기면 영어가 먼저 생각난다. 나 잘 아는 사람이 들으면 웃겠다. 영어는 또 얼마나 잘 한다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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