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잔
@susan4april.bsky.social
📤 28
📥 35
📝 969
종종 쌉소리도 하는 비건지향 페미니스트 ♥ 블루스카이친구가 필요해...~~ 🐟
https://blog.naver.com/susan4april
pinned post!
다이어리 템플릿 맹그러 공유했어요. ◠‿◠ 블로그 본문 하단에 다이어리를 설명하는 영상도 첨부했으니 봐주시고 반응해주시면 좋겠군요. 히히
m.blog.naver.com/susan4april/...
loading . . .
2026 다이어리 템플릿(연간, 월간, 노트 구성)
2026 다이어리 템플릿을 맹그러 공유합니다. 인덱스 링크가 포함되지 않은 원본 파일이고요. 다음 두 파일...
https://m.blog.naver.com/susan4april/224093441083
3 months ago
0
9
11
썬키스트 비타민 충전젤리... 자몽맛이 좀 쌉싸름하길래 레몬도 그럴줄 알았는데 오늘 감기걸려 먹어보니 엄청 맛나다! 신거 잘 못먹는 내 입에도 알맞게 달달 새콤하여라 또먹고싶당ㅋㅋ
1 day ago
0
0
0
겁도 없이 맨다리로 나왔다가 감기기운 살살 올라오는 중이다. 1020 시절의 경험을 떠올려 옷을 입어선 안돼... 나는 개단히 젊거나 강하지 않다. ;ㅅ;
2 days ago
0
0
0
화장실 다녀오니 침대 한가운데에서 이러고있음 나 어케 자라고
4 days ago
1
4
1
잠이 왜 안오지...?
4 days ago
1
0
0
갓비움 마신 지 한 시간 쯤 되었다. 아직 아무 신호 없지만 긴장된다. 장으로 체내 수분이 몰리는 것 같은 이상한 감각이 느껴지는데 기분탓이겠지...?
4 days ago
1
1
0
네임드 네이버 블로그엔 왜 비댓만 달리는 거여요? 나는 공개적으로 이 사람을 좋아하고 찬양하고 안부를 묻고싶은데 이게 혹시 유명인 블로그에서 지켜야 할 암묵적인 룰인가싶어 나도 비댓으로 달았다. 예: 빵이, 아이엠유어스티커스, 베이시스트 서면호님, ...
4 days ago
1
0
0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 58화... 이거 수위 어디까지 올라는 거에요?
webtoon.kakao.com/viewer/%EB%B...
4 days ago
0
1
0
크림파스타 줜나 맛있게 됐는데 국물 쩜 남은거 아깝다... 저게 다 우유랑 치즈잖아요 어카지
4 days ago
0
0
0
오랜만에 고통에 대항 명상 하였다. 미루고 또 미루던... 연휴의 시작엔 꼭 하자 했던걸 연휴의 끝에 하였다. 아무튼 했다니 다행이다. 내 고통은 내 고통의 유별남에 대한 것이었다. 고통을 유발했던&유발하는 상황이 유별나냐? 아니면 내가 고통을 느끼는 크기가 유별나냐? 아무튼 유별나다는 외로움과 자괴감에 번갈아 괴롭다. 그 고통은 내가 곤경에 처했음을 알려주었다. 나는 내 삶의 경로를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가. 유별나면서 가진 것도 딱히 없는 내 삶의 앞으로를.
youtu.be/tIz7fS930x0?...
loading . . .
#07. 고통에 대한 명상 "마보 리트릿" 2018
YouTube video by 마보TV
https://youtu.be/tIz7fS930x0?si=Mm8_xxJ9phG9BCuh
6 days ago
1
0
0
다이소 애플워치 스트랩 핑크! 40mm 애플워치에 두께도 적당하고 로즈골드 컬러하고도 아주 착붙이다. 매우만족!
8 days ago
0
0
0
오늘 수면 점수 만점 !!
9 days ago
0
3
0
돈은 너무 없지만 시간은 정말 많은 일상. 하루키는 아니지만 하루키처럼 살기를 지향해볼까. 그럼 뭔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12 days ago
0
1
0
2019년에였나
imbc.com
접속하면 무한도전을 24시간동안 재방해주는 채널이 있었다. 광고가 중간에 나오긴 하지만 그다지 거슬릴 만큼 많지도 않았다. 오랜만에 찾아보니 없기에 아쉬웠는데, Wavve에서 그걸 해주고 있었다! 이용권 없어도 상관 없고, 채널 접속 직후랑 편과 편 사이에 광고 두개정도 나올 뿐이다. 캬하 그간 유툽에서 보던 무한도전, 재밌지만 잔잔바리 장면들 다 잘라 올라오는 게 아쉬웠다. 재미라는 게 한시간 내내 100일 수 없고, 40 맥락을 쌓아올리다 보면 어느 순간 200 재미있어지는 거락오
13 days ago
0
1
0
배개 속을 새로 시켰는데 너무 높다. 목이 45도 정도로 꺾일 만큼 높다. 어쩌다 이런걸 샀느냐? 또 시켜야만 하느냐?
13 days ago
1
1
0
나 정말 기력 없던 시절에... 집도 쓰레기집이었고 스스로를 어느정도 포기했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가는 게, 사고 또 잃어버리게 되는 물건을 그냥 필요해도 안샀다는 것. 손톱깎이나 헤어드라이기같은 거... 돈도 계속 벌고있었고 저렴한 것도 많으니까 그냥 좀 사도 되었을텐데 왜그랬을까 속상하다. 나 자신에게 용납 가능한 선이 있고, 그 선을 넘으면 용서가 잘 안됨. 자기수용은 여전히 낮은 편이다.
13 days ago
0
0
0
미니 양파ㅋㅋ 1인분 요리할 때 편할까 싶어 3kg 사봤다. 🧅🧅🧅
13 days ago
0
1
0
이러고 자고있는걸까?
13 days ago
1
0
0
4월에 예정된 2026 국제불교박람회 사전등록 마감 나흘전!
bexpo.kr/regist/2026i...
loading . . .
서울국제불교박람회
MZ세대와 함께하는 불교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2025서울국제불교박람회! 너의 깨달음을 찾아라!(팔정도와 함께) 부디즘 어드벤처@코엑스
https://bexpo.kr/regist/2026info
14 days ago
0
0
0
내 낮잠을 추적하지 못하는 애플워치를 가진 자. 낮잠 시간 유추하기: 스크린타임 공백 시간을 기준으로 낮잠 시간을 유추해냄. 건강앱 수면 데이터에 취침X 수면시간으로 등록하면 저리 뜬다.
17 days ago
1
0
0
거의 명화. 화보. 🐱
17 days ago
0
109
89
이불 속에 들어가있는 거 귀여워서 사진 찍을라하면 해태가 벌떡 일어나서 나온다. 왜?
18 days ago
0
1
0
귀가 즉시 샤워&설거지 후 취침 시도했더니 진짜 잠들었다. 그리고 애매하게 자정 넘어 깬 나 🥲 아... 잠이여 오라;;
19 days ago
0
1
0
국내 말라리아 관련 헌혈 제한지역에는 헌혈의 집이 전혀 없을까 궁금하다. 강화 2박 3일 다녀온 지 아직 1년이 안되어 기다리는 중이다.
19 days ago
0
2
0
입춘 뒤 주말 사흘 간 왜 저래 추운지 과학적 원리 알고싶다. 일요일이랑 월요일 최고기온은 8도가 차이난다고! 근데 또? 월요일부터는 날씨가 계속 풀리기만 하지요?
19 days ago
0
1
0
이 노래 감성적인 것도 좋고 함께 부르는 두 분 목소리 합이 좋아서 더 좋다. 근데 승은님 외 다른 분 목소리가 꼭 <김은하와 허휘수> 유투브의 김은하님처럼 들린다. ㅋㅋ
19 days ago
0
1
0
신승은님 제비다방 공연 중 얘기해주신 ‘러닝머신‘ 노래 비하인드. 너무 좋아하면 도망치고싶어지는 마음에서 출발했다고. 도망치고싶지만 또 도망치기싫은 마음에 도망치는 내가 러닝머신 위에서 뛰고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만들어진 노래라고. 노래 가사가 잘 이해되지 않는채로 재미있게 듣던 노래였는데, 가사를 이해하니 그저 사랑 또 사랑하게 되었다... 나는 승은님이 너무 좋아 너무 도망치고싶고 또 너무 도망치기싫어
20 days ago
1
0
0
종종 배민 B마트 주문으로 장보는데, 내가 샀을 때보다 저렴해졌다는 거 안알려주면 좋겠다...
20 days ago
0
0
0
내 애플워치는 낮잠을 감지하지 못하는 버전이었다. ㅜㅜ 아마 밤 수면도? 좀 박하게 감지해서 수면시간 평균이 그다지도 짧게 나왔던 듯 하다.
21 days ago
0
0
0
집에서 밥해먹으며 반찬 가지수를 여러개 할 때가 있는데, 온도를 다 따끈하게 해서 먹기가 쉽지 않다. :/ 무언가는 뜨겁고 무언가는 이미 다 식어버린...
22 days ago
0
1
0
고양이 아님과 고양이 아님?
22 days ago
1
6
3
이제 불자 되어가는 0.1걸음 내딘 것 같은 지금. 가장 어려운 건 기도에 대한 말들이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어쩌구같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한두번씩 흘러가는데, 교회다니던 시절 기도는 소원을 위해 하는 게 아니라고 배웠어서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무엇들이 아직은 가짜같이 느껴진다. 긍까 교회에서 배웠던 기도는... “하나님 엉엉” 하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거나 도울 이를 보내주거나 하나님이 생각하는 해답으로 이끌어주는 것이지 “엉엉 돈이너무 필요해요”한들 내 소원대로 돈이 생기고 이런 개념은 아니었단 말임.
23 days ago
0
0
0
지금 블로그 초반 글들 조금 읽어보았다. 그저 나이들며 좋아졌다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이 제법 최근의 구체적인 노력들로 나아진 거였다.
23 days ago
0
1
0
저녁밥으로 뭐먹지... 미역 사다놨으니 미역국을 새로 끓여볼까? 얼큰한 거 먹고싶은데 고춧가루 팍팍 넣고 미역국 ㄱ?
23 days ago
1
1
0
머릿속에 유투버 허휘수님이 계속 재생중이다. 당신 너무 매력적임ㅜ
23 days ago
0
0
0
신도증 바로 받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기초학당 수료하면 준다고 한다. 힁
23 days ago
0
0
0
일요법회 끝나면 기초학당 신청하고 바로 귀가하게 될 줄 알았는데, 저번에 얼굴 익힌 법우님을 마주쳐서 같이 점심먹고 커피마셨다. 입문교육도 해주길래 그거 두시간 듣고, 신도등록이랑 기초학당 신청하고 불교 서적이랑 악세사리 좀 구경하다 나오니 벌써 이 시간이다.
23 days ago
0
0
0
블로그 카테고리를 경험 위주냐 생각 위주냐에 따라 멈춰서기/살아가기 두가지로 구분해두었는데, 소설 딱 하나 써서 포스팅했던 것 카테고리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착 감길지 모르겠다. 없는 순간, 세상에 없는 말 이런거 생각했지만 너무 거창하고... 만든 얘기니까 명사로 쓰고싶긴 한데 네글자만 되도 좋을거같다.
23 days ago
0
1
0
나이먹는다고 인생 난이도가 쉬움되진 않았으나, 얼만큼 어려운지는 대강 경험해보았고 살아가는 것이 결국은 반복되는 부분이 많은지라 확실히 어릴 때보다는 쉽다. 여전히 무섭고 어려울 때가 있을 뿐이다. 이만큼 나이를 먹어 너무 다행이다.
24 days ago
0
1
0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 카카오웹툰에서 정주행 시작했다.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주인공 여자뮤지션 ★ = 신승은님이라고 생각하며 보고있다. 오늘로서 38화까지 보았다. 빨리 다 보고싶은 동시에 이 웹툰을 기다리고 보는 날들이 영원히 이어지길 기대한다. ♡
24 days ago
0
2
0
난 사람들을 만날 때 사람들과 연락할 때 정말 너무너무 긴장한다. 온 세상에 편한 인간이 애인 딱 한 명 뿐인데, 지금 애인 이전에 이만큼 편했던 인간이 과연 몇이나 되었는가? 헤아려보면 잘은 모르지만 한 다섯명이 안넘었던 것 같다. 생각나는 얼굴은 세 사람 뿐이다. ㅎㅎ;;
24 days ago
0
1
0
달리기 모임 가는길이다. 48분 열차를 탔어야 늦지않고 가는데, 집에서 45분 다되어 나오곤 설설 뛰다? 타지 못했다. 역으로 내려갈 때 출입문이 닫히는 중이었으니 한 30초만이라도 더 힘내서 달렸다면 탔을 것이다. 달리기 시작하기 전에도 3분 간 절력질주해서 탄 적 있으면서! 스스로를 의심하고... 뛰어봤자 못탈 것 같다고 생각한 탓에 못탄 것이다. 탈 수 있었는데! ㅜ__ㅜ
24 days ago
0
1
0
내가 스몰톡을 어려워하는 이유: 언제나 빅토크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
26 days ago
1
1
0
이렇게나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면서... 방금 하양이가 내 옆구리에 기대어있는데, 해태가 옆으로오면서 하양이에게 하악질 했다. 하양이는 그냥 잉잉 정도만 하면서 가만히 있었던 거 같은데 왜 하악질을? 자기 눕게 좀 비키라는 뜻이었을까?
27 days ago
0
3
2
이 옷은 여기거같은데 저 제품은 이제 판매 안하는가보다. 뽀짝한 옷들 제법 있는 것 같아서 다음에 새옷 살때도 여기서 봐야겠다.
code-graphy.com/product/list...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7 days ago
0
0
0
새제품 가격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똑같은 제품 찾은 거 같다 ㅋㅋ
www.musinsa.com/products/209...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7 days ago
0
0
0
저녁밥으로도 먹고 반찬으로 쟁여둘 메뉴: 두부&버섯 볶음
27 days ago
1
2
0
데일리백도 비슷한 색인데 핑크에 미친 사람으로 보이진 않겠지? 다행히 아이폰&아이패드는 보라색이라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7 days ago
1
1
1
히않한 맨투맨이다. 🐱 양 소매에도 “PLEASE"라고 쓰여있다.
27 days ago
1
0
0
친구가 나 두쫀쿠 보내준대 대박이다
27 days ago
0
0
0
24시간 언제든 타인과 연결될 수 있는 지금 시대에, 우리가 이토록 외로운 건 이런 것일까. 항상 연결의 가능성이 있기에 되레 ‘연결되지 않음’을 매시간 매초 알고있어서? 잊을 수 없어서?
27 days ago
0
1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