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3 2 days ago
허 경위(감)도 그렇고 찬영이도 그렇고 차변 특성상 꼭 필요한 거 아니면 정치질, 블러핑, 마음에 없는 말 하기를 안 하는...대쪽같은 성격이라 한번 차변한테 진심어린 칭찬 받고 나면 필연적으로 한번 요행으로 간식 한번 받고 난 강아지가 계속 뭐 물어오듯 은근히 칭찬중독(?) 증상을 보이는데...
태식이는 칭찬 받고 나면 "우쒸, 고작 '잘했다,'가 다예요? 내가 하느라 얼마나! 고생했는데!"하고 큰소리 탕탕칠 것 같은...약간 든든한 뒷배 믿거라하고 기고만장한 방구석 반려동물미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