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해가 절대적인 것도 아니고
개인의 재량껏이라서 불편한 건 어쩔 수가 없음
애초에 트위터라는 기능 자체도 그냥
뻘소리 하고 잡소리 하고
그러다보면 개인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거니까
이번에 공론화 사건 이런 저런 일
계속 터지고 쭉 올라오는 글들 보면서 느끼는 건데
그냥 타인의 일에는 큰 관심쓰지 않는 게 베스트구나 싶음
한동안 벅적해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들 잊어버리고
그때 그런 일 잇엇지 하고 말겟지
하다못해 한 달 전에 잇엇던 일 생각해보라고 하면
기억 안 나는 것들 투성이일텐데
당사자도 아닌 대중이 진짜 기억을 할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8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