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낯선 곳에 떨어져서 주위에 있는 집에 도움 요청하러 갔더니 집 안에 뭔 피자 박스가 가득 차 있는 것임. 헐 이거 다 머에요 물어봤더니 자기는 피자전문? 피자박사? 라네. 아 그래용..하고 저 집에 가야한다니까 갑자기 창문에서 타일 한 장 만하게 시크릿한 공간이 열리더니 인형 뽑기처럼 내 머리쪽이 잡혀서 그대로 지이잉... 옥상으로 올라감 ㅋㅋ<??
와우. 어쨌든 옥상에 올라가 있으면 알거래서 ?? 하고 만두랑 기다렸는데 어케 딱 마침 헬기가 날 태우러 오는 것임. 와 헬기다 미친~!! 근데 강아지 헬기 타도 ㄱㅊ나???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