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 28 days ago
#레톨
이게... 무슨 꿈인지 모르겠는데 나는 지인과 이 꿈을 '주신의 첫 번째 사과'... 주첫사라고 부름 ㅠㅠㅠ
꿈에서 톨비쉬가 작아져서 동그란 사과옷(진짜 사과일수도)을 입은 상태로 가내 밀레 앞에 나타남...
톨 : 저를 드실겁니까, 레오타엔 님.
라고 너무 저항 없이 말하길래, 장난이 너무 치고 싶었던 가내 밀레는(ㅠㅠ) 톨비쉬를 들어올려서 고개를 끄덕끄덕거렸고 톨비쉬는 그대로 가내 밀레의 손바닥에 올라 앉아서 작은 얼굴에 있는 눈을 꼬옥 감으면서 앉아있었음ㅠㅠㅠ.... 먹어도 괜찮다는 듯이...
ㅋㅋㅋㅋ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