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야 1,000일을 축하해🎉
함께하는 시간동안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여러 일들이 있었잖아… 사실 사랑하는 사람의 힘듦을 마주한다는건, 옆에서 이 비가 그치고 햇살이 내리쬐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어서 마음이 조마조마한 날도 많았어. 멘겐에서 그 말을 해준 날 사실 나는 팬심에서 했던 풀네임이 자아비대인 것 같다는 말을 한 날까지 거슬러올라가면서 눈물을 참기가 어려웠어. 그건 지금도 그렇지만… 이번 커버곡에 ‘이젠 울지 말아줘. 네가 생각하는 정도로 약하지 않아.‘ 라는 말에 눈부시게 찬란한 네 모습이 떠오름과 동시에
1 day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