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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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기록│SD 탱댐 流三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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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집안 화초 돌보고, 방꾸 놀이하고, 인형 옷만들고 자수하고 씹덕 낙서나 하면서 무의미하고 비생산적으로 살다 가고 싶다.... 어차피 대단할 것도 없는 인간이고 인생인데 왜 이렇게 쓸데 없이 열심히 살아야만 하게 설계된거지 개처럼 몸 갈아서 노력해봤자 조금도 행복하지도 않고 보람도 없고 외부의 그 어떤 것에도 사랑의 감정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은데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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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툰은 그냥 2D 일때 그 자체로 완벽하고 아름다운 것 같음 미디어믹스를 한다고해도 애니화정도가 적당한거 같음... 3D 드라마화 대체로 ai 드라마 얘기도 가끔 하던데 솔직히 난 별로... 아이러니하게도 쓸디는 실제 인간이 해서 극복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ai는 인간이 아니라서 극복이 안되는 부분이 있음 껍질만 극도로 예쁠뿐 여전히 소름끼치는 불쾌한 골짜기가 있음... ㅎㅎ;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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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둠스데이 보고 싶으면서도 보고 싶지 않은 그런 기분 ㅎㅎㅎ; 엔드 게임 이후로 마블의 계속된 헛발질과 뇌절질에 모든 흥이 깨져버려서리😂 그보다는 더 배트맨2에 스칼렛 요한슨과 세즈가 부부로 나온다는게 더 흥미로움 그렇게 부르짖었떤 냇버키의 로망이 배트맨 시리즈에서 이어지다니 상당히 띠로링한....ㅎㅎㅎ 그러나 맛있기 때문에 일단 주워먹어봄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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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 들어가면 트친 계정 거의 80% 정도는 안들어온지 오래됐거나 멈춰있음 그 외에는 사담계가 됐거나 다른 장르로 옮겨간듯... 국내에서는 썰이나 소설은 안올라온지 오래됐고 가끔 그림 연성 올리는 분들 몇분 계시고 그나마 일본 트친분들이 간간히 연성들이나 신간 소식 올려주는 정도인듯 그래도 요즘같이 장르흥망이 한달미만인 것도 수두룩할때치고 진짜 오래 버텼지 그렇다고 딱히 계정 빨아 쓸 정도로 새롭게 눈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 있다해도 농놀계정을 달리 쓰고 싶지는 않아서 이대로 지루하고 느긋한 공간으로 남겨둘듯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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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기 아이돌의 가문(?), 집안 재력 자랑이 셀링 포인트가 된다는게 너무... 좀 너무 기분이 그럼.... 정말 그게 아이돌에게서 선망할만한 포인트가 된다고?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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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고 보는데 관린이 은퇴건은 제대로는 처음 들어봐서 넘 맘아프네 😥 큐브는 저런 최악의 사기를 저질렀는데 멀쩡하게 회사 운영하고 있다는게 말이 되나... 양아치가 따로 없음;;;; 그 와중에 관린이가 한국어를 예전보다 더 잘 하고, 여전히 워너원과 멤버들을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서글펐음 아직도 스물 여섯 살 밖에 안먹었는데, 이 업계를 떠날 때 심경이 어땠을까 그래도 현업으로 치유 받은거 같아서 다행이고 그래도 나중에라도 상황이 되면 합류해서 함께 무대해줫음 좋겠다 마음이 안좋아...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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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밑도 끝도 없이 무기력+우울감이 깊어진다 싶을 때가 있는데... 이게 감정적인 문제라기보다는 몸의 문제일 가능성이 큰 것 같음 왜냐면 요즘 빈혈이 넘 심해졌거든 아침이면 너무 기운이 없어서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못하고 간단한 조리도 하기 힘든 지경이라...주중에 내원해서 피검사받고 철분제를 증량하던가 해야할거 같음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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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할 때 가장 행복했던 감정이 뭐였을까 생각해보니... 당연히 상대가 날 사랑해주고 특별하게 여겨주는 감정도 기뻤지만,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더더욱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길 때 정말 행복했던 것 같다. 내 삶을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해주는 그 사람이 그래서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졌었지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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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 석화랑 푸미라 분갈이 하고 광낸 모습 너무 작고 소중해 😍🌿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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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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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고 철저한 노력으로 거듭나 탑이 된 금손분들 성공(?!)후기는 간간히 보이는데 한번쯤 업계에서 실패를 맛보고 다시 궤도를 찾아 되돌아간 회복기는 아직 많이 보지 못한듯... 그런 분들이 없을리는 없고 전자는 과정이나 방식에 '노력'이라는 나름의 확고한 팁이 있기 때문에 자신있게 알려줄 수 있지만 후자는 그 회복방식이 너무나 제각각이고 새삼 남에게 그대로 적용하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지점이 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그래도 이런 얘기도 누군가 해준다면 참 좋을거 같음...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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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코 카페 가고 싶은데 요즘 처리해야할 일이 넘 많아서 시간 내기가 애매해 그래도 더워지기 전에는 꼭 갈 것 귀엽고 예쁜거 보면서 힐링하고 싶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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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둘 작고 귀여운 새 화분을 두 녀석 장만했다 화분도 같이 샀는데 주말에 분갈이해줄 예정 예상보다도 더 쪼고마해 ㅎㅎㅎ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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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가족이 갑자기 온몸에 심한 발진이 올라오고 난리라서 급하게 같이 응급실 다녀옴 치료 시간 포함 두 시간 정도 왕복했을뿐인데도 너무 놀라서 그런가 다녀오니 온몸이 얻어맞은 것처럼 아파서 밤새 잠도 거의 못잤음 그래도 다행이 주사 맞고 바로 가라앉아서 다행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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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간 소소히 즐겨보고 있던 반려동물 유튭 계정의 아이들이 한해 두해 지나면서 점점 노견 노묘가 되고 그러면서 여기저기 아프다거나 무지개다리 건넜다거나 하는 소식이 들려오면 마음이 복잡해짐 그냥 랜선으로만 지켜보던 구독자도 이런 기분인데 집사들은 얼마나 마음 아플까 싶고...왜 이렇게 동물들의 수명은 짧을까 아니, 사람의 수명이 쓸데 없이 긴걸까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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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지기가 무섭게 라일락 꽃이 개화하기 시작함 내 기억 속에 라일락은 5월이 되어서야 피는 꽃이었는데... 갈 수록 계절감이 엉망진창이 되어가는 느낌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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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죄다 감기에 걸려서 골골 대고 있고 나도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단 약을 먹어주긴했는데... 초겨울에 감기 걸리고 두 달 가까이 후유증으로 고생해서 이번만큼은 무사히 넘어가고 싶다 제발 ㅠㅠ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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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차 덕질 다른것도 좀 가볍게라도 즐겨볼까 싶다가도... 정말 그 어떤 것에도 끌림도 관심도 생기지가 않아서 약간 반쯤 머글 상태가 된듯 그런데 생각해보면 슬덩 덕통 당하기 직전에도 딱 이런 상태였어서 그냥 거의 예전 무드로 돌아온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여전히 대만이 생일이 기다려지고, 탱댐 연성과 썰을 보면 기분 좋아지고, 가끔 그려보고 싶은 것도 있긴한데 ....외부에서 던져주는 땔감이 이제 너무 없다보니 남은 불씨로 근근히 이어가는 느낌이야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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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람푸... 그냥 순수 체급으로,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 미친거 같은데... 저런게 전 세계에 영향력이 큰 한 국가의 수장으로 계속 있는게 가당키나 한가??? 나 살면서 저렇게 높은 직급의 인간이 이 정도까지 미쳐서 세계구로 날뛰는걸 첨 봐서 믿기지가 않음 역사책에나 남은 수천년전 고대나 중세의 전설처럼 내려오는 미친 폭군 이야기를 리얼 다큐로 보는듯한 충격임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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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라 그런가 가족들이 돌아가며 아프네 😢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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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덩 배포전!! 😍 저 즈음에 내가 참가가 가능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일단은 수조 참가는 했다 탱댐 회지 만들고 싶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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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기분 좋은 얘기를 들어서 행복해짐 오늘 들은 덕담이 미래의 내가 될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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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비크림 다시 유행하는거 보면 신기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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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개안즈의 맛 💕 26년에 보는 워너원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ㅎㅎ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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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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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맛이 뚝 떨어져서 뭘 먹고 싶지가 않음 장볼 때는 오므라이스랑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야지! 하고 이런 저런 재료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서는 먹기가 싫어져서 만들지도 않고... 그렇다고 굶어죽을 수는 없어서 오이소박이에 물에 밥 말아서 간신히 한 끼로 끝내고 있음 왜 이런다냐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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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분 내볼까해서 무지에서 핑크핑크 한 것들로 집어왔는데 의외로(!) 벚꽃 모나카가 넘 맛있었다 한봉지 더 사먹어야지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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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에 국중박에서 마리 앙투와네트전 하나봐!😍이거 유튭에서 영국분이 관람한 후기 보고 넘 보고 싶었는데 절대 가고야 말겠심🤞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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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소한 일에 울화가 치미는데 이거 왜 이러는거지... 이게 이렇게까지 화가 날 일인가 싶을 정도로 사소한거에도 화가 치밀어서 미치겠음 어느 정도냐면 이러다가 사고칠까봐 스스로 무서워질지경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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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도 아니고 딱히 특별한 이해 관계 하나 없이 그저 호의만으로 서로의 삶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감사한 일이야 그런 사람을 실망 시키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그 사람을 제 멋대로 기대하고 제 멋대로 실망하는 그런 류의 사람이 아님에도 아니, 그래서 더더욱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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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까지는 최대한 긴축해서 살아야돼... 그래도 간만에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으니 이 정도의 인내는 감수해 볼 수도 있지 싶고 더불어 내 몸과 멘탈도 잘 유지되기를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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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오이소박이를 먹을 수 있는 계절이 돌아왔다 행복☺️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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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여기 저기 고장 나서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도 모르겠음 아픈데가 나아지면 다른 데가 탈이 나고... 비싼 한약도 지어 먹었는데 왜 나아지는 구석이 없는거지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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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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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기력이 너무 없어서....😞 몸에 에너지가 정말 하나도 없는 느낌 의욕은 있는데 몸이 안따라줘 이제 봄이니까 주말이면 예쁜 카페랑 서점도 가고 싶고, 슬슬 다시 그림도 힘내고 싶은데... 그렇다고 무리하면 악순환만 반복될테니까 천천히 회복해봐야지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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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가 넘 사랑스러워서 장만해본 볼캡 핑크색이랑 고민하다가 휘뚤마뚤 쓰기에 좋은 쪽으로 데려옴 맘에 들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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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가지에서 하나둘씩 개화하기 시작했는데 꽃잎색이 너무너무 예뻐서 볼때마다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중 정말 넘 우아해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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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 혼자 뚜벅이 여행하는 유튜브 즐겨보고 있는데 되게 알짜배기 맛집만 툭툭 잘 찾아다니고 당일 여행인데도 하루를 꽉꽉 채워다니고 무엇보다 체력과 먹성이 대단하신듯 체력 고자에 입도 짧은 늙다리 입장에서는 그게 너무 부러운 것이다 😂ㅎㅎㅎ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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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슈도 있고 해서 커피를 줄이고 있음 사실 진짜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별로 힘들지 않고 역시 세상에 절대 못할 건 없는 거 같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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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기어가는 속도로 꾸물대면서 제니프렌즈돌들 의상 완성 머리 장식이랑 양말도 맹글고 싶은데 이것만으로 체력 방전이라 천천히 하지 뭐 ㅎㅎ; 봄이니까 파스텔 공쥬로 ㅎㅎ😚🌸💕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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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딸기🍓💕 봄비 내리고 노곤하게 녹아드는 휴일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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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보고 나니 몽유도원도도 보고 싶다 세종의 아들 손자들 미모 무슨 일... ㅎㅎ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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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부모님과 왕사남을 보고옴 영화 자체는 좀 투박하고 특별히 새로울 건 없어 보였지만 주연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와 실화가 주는 압도적인 카타르시스가 대부분의 단점을 커버해버림 그 시절도 그렇고, 수백년 후 현재도 마찬가지로 폭력적인 역사에 물결에 휘말려 수장 당한 어린 폐주를 연민하고 기리는 민초들의 마음은 뭐였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됨 애처롭게 스러져간 옮은 것은 몰래 거두어 양지바른 곳에 묻고 전설로 자라나 영영 잊혀지지 않길 바라던 것이 아니었을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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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단게 땡겨서 머랭쿠키 🍭커피랑 같이 먹어야지💗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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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생일 선물로 귀여운 지지 머그컵 데려옴 맘에들어🥰Happy birthday to me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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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생일 선물로 봄꽃 화분을 사다주심ㅎㅎ 넘 이쁘네 잘 키우거씀다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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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기 객관화가 안된 상태에서 좋아하는 일들로 전부 최고 레벨까지 올리겠다고 무리하다간 압박을 견뎌내는 타고난 내구성을 가진게 아닌 이상은 번아웃으로 가는 직행열차를 타게 되는듯... 사실 좀 적당히 해도 되고, 좀 못해도 재밌으면 장땡인 그런 즐거움도 구비해 둬야 인생이 좀 숨통이 트이지 근래 들어 내가 생각보다 좋아하는 일도 많았고, 그것들이 굳이 엄청 잘 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겁다는걸 깨달으니 마음에 조금 여유가 깃드는 것 같음... 정말 잘 하고 싶어서 모든 노력을 다하는 일은 한 가지 정도만 돼도 충분함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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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데려온 지지 피규어가 넘 귀엽고 소듕해❤어울만한 천으로 코스터 맹글어 깔아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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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왔는데 음악 소리 너무 크고 시끄러워서 토할거 같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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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내 몸에 휘몰아치는 병세들의 원인 중에 하나가 염증 수치가 높아서인 것 같은데 -사실상 확신- 처방들을 찾아 보면 결국 건강한 다이어트 솔루션과 거의 동일하다는걸 깨닫게됨 그나마 다행인건 식탐이 별로 없어서 맘 먹으면 식단 관리는 잘 할 자신은 있다는거 운동은... 음 어떻게든 되겠지 ㅎㅎㅎ 😂🔫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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