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dishwash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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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좋아하고 고양이 셋이랑 같이 삽니다 에이로젠퀴
너무 속상한 일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울고 시퍼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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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아야겠슨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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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걸렷는데… 열 떨어져서 출근 중… 엉엉엉엉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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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개 역을 지날 때마다 컴온베이비를 생각해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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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졸려죽겟삼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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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부터 술 먹이는 회사 어카냐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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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나왔더니 벌써부터 배고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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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다... 몰래 게임 하고 싶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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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일찍 퇴근시켜준 게 진짜 버릇 나쁘게 들인 듯 왜냐면 이 시간이면 집에 가고 싶으닌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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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지금 집에 가서 고양이를 만지고 푸데데 자고 싶다면? ㅈㅂㅈㅂ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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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뭔가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만 일 없어서 발 동동인가 싶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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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없는 거 너무 고문이다 흑흑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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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리아
about 1 month ago
말 진짜 안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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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만 기다리는 사람이 돼 배 안 고픈데 졸려서 나가야겠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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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없삼... 신입에게 관심을 달라달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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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퇴근 이게 맞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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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탔다가 악귀 나올 것 같아서 다른 호선 타고 돌아가는 중 엉엉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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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첫출근인데 뭐 입지 면접복 그대로 입고 가라는 분도 있고 추운데 껴입고 가라는 분도 있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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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하러 왔는데 넘 지루함 집에 가서 디오신 푸지게 하고 시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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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쥬안(상태: 로또원함)
about 1 month ago
식이랑 교보문고 나들이~ 신년 셀프 책선물 사고 (거의 매일이 크리스마스죠?) 이른 저녁 먹고 카페 가서 다이어리랑 만다라트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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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안과 카.꾸 함 편지 받고 울었어요 감사감사합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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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게 해주세요 ㅈㅂㅈㅂ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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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래서 폐 문제로 고생했을 때 아무것도 못했군아… 진짜 누워만 있었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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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 하면서 물리 공격의 중요성을 깨달아서 디오신 하면서 구성원 하나 빼고 다 힘 쓰는 애로 팟 짰더니 가끔 운영이 팍팍해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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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MUZI
about 1 month ago
일 처음 배우는 분들의 인수인계와 교육을 내가 맡기도 했는데 항상 말하는 부분이 실수해도 괜찮다였음 사람이 완전히 완벽할수도 꼼꼼할수도 없으니 실수가 있는건 당연한 일 실수를 해도 앞으론 실수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됭다 Q: 이런 마음가짐은 가지고 있지만 다음에 또 실수하면 어떡해요...? A: 실수를 의도하셨습니까? 그런거 아니면 신경쓰지 마세요 그리고 경력자들도 꽤나 실수합니다 실수를 아예 완전히 없애는 것보단 실수를 줄이는것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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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픔 약속 가기 전 식사를 포기하고 겜을 했기 때문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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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밤만 되면 기침을 할까,,, 미스테리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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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안 좋아서 못 자겠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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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노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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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합격 통보를 받았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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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네오스티그민🏳️⚧️
about 1 month ago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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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햄(상태:오열한마당)
about 2 months ago
비린내나는...듀듀댜를...내세상처럼...누려가며...두주먹으로..쀼쀼삐를...겁없이 살아간다...듀듀댜없고...꿈도없이...쀼쀼에 속고...돈에 울고... 듀듀인 세상..돌아보며...쀼삐뺘..에 눈물이 나아아아아!!!! 듀듀댜라!!!!(듀듀댜라)욕하지마~~~(욕하지마!) 더러운 쀼삐뺘를 헤!매고 다녀도~~내상처를!~끌어안은 그!대!가!블친이여~행복했다~~쀼쀼처럼!!(쀼쀼처럼!!)짧은 사랑~~(짧은사랑~) 내 포슽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 저 블친이~~언팔하는 그!순간! 내 생에 듀~다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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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버거를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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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하면서 느낀 건데 기다리는 게 진짜 힘든 것 같음 아무리 기다려도 공고는 안 올라오고 연락도 안 오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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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성북동 김이사
about 1 year ago
노력이 잔인한점 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님 근데 안하면 무조건 안됨 씨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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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크고 작은 실수 때문에 일을 그르치는데 다음 복약 상담 때 얘기를 해야 하는 건가 싶음 이 정도로 실수를 한다는 게 말이 안 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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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페 못 가서 슬픈 마음 텐바이텐 쇼핑으로 달랠까 생각 중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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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세기
햄(상태:오열한마당)
about 2 months ago
카 라 다 쥬니 카제오 아쯔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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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부를 거면 붙여줬으면 좋겠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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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격증 3일 준비하고 봐서 그런지 턱걸이로 불합함 턱걸이 불합이라는 상황이 너무 퐝당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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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놀 먹고 늦잠 자서 면접 못 갔다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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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면접이 동시에 잡히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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똠얌꿍 먹고 싶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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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음식을 먹고 싶어진다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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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필에게 작은 다이어리는 너무 어려웟나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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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자랑하고 싶었는데 스스로의 악필에 놀라 치워버리다 팀 악필 여러분 좋은 펜 추천 받습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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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 억울하게 오해 받는 게 너무 싫었는데 방금 그 의사 기사 보고 쟤도 저렇게 뻔뻔한데 떳떳한 내가 왜 사서 오해 걱정을 하나 싶어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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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음 정도가 좋은 인형을 안고 있고 싶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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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수행계획서는 대체 어케 쓰는 걸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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