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N about 1 month ago
싱크로는 다소 믿음..이랑 비슷한 개념같음
그니까 이해없는 믿음은 맹신이고
이해가 있는 믿음은 신뢰라고 하는거고
어떻게 이해를 하냐
걍 서로 알아가면 됨
서로 알아서 서로를 믿고 내가 터치안해도 잘 할수있다 주변에 막 신경안쓰고 내 할일 할수있다 이게 중요한듯
엔딩도 그런느낌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암튼 이해없이 구세주를 바라는 믿음, 나 스스로 하자는 생각없이 영웅한테 해달라 하는거는 멸망의 지름길이구요
이거 해결못하면 절대 못구해
이래서 마지막에 붉용-세이비어쪽이 나오면 안된다는거임
대놓고 세이비어잖어
영웅vs영웅 구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