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정신병 이야기~~
사실 일주일간 정신병 걸려서 사람 사는 꼴이 아니었는데 오늘도 눈물 뚝뚝 흘리면서 밥먹게 됨...
고등학교 발령받고 학생부장 맡게 되고 이번주 새학년 준비기간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됐는데 다들 너무 일도 잘하는 것 같고 위축되는 기분... 그런 상황에 나는 중학교에 있었어서 전공도 다 까먹은 것 같고 수업도 어떻게 하지...
업무도 수업도 다 자신이 없는 상황... 이렇게 정신적으로 타격이 큰 상황에 물리적으로도 편도 50분 거리를 3일 연속으로 왔다갔다 하고 사람들도 너무 낯설고...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