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더럽게 길어졌는데 정리하자면
1.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을 나누자<는 목적이 아니라 어쩌다 얻어진 결과에 가까움
2. 보다 나은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아가페적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다<가 성경적 추구미임
3. 홍석영은 아가페를 줄 수 있는 사람임
4. 우희재는 그렇지 않았지만, 아가페를 받아 성장하면서 본인도 아가페를 나눌 수 있는- 성경적으로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했음
5. 세구은은 성경 모티브를 넘어서 성경의 메시지도 기가 막히게 버무려진 소설임
6. 밀ㄹ 천재임?
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충 제리 인사 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4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