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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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게 읽고, 냉소하지 않으며, 해법을 찾기 위해서.
우리는 빌라는 모른다! 🏠
slownews.kr/156797
"빌라는 실거주 목적 적고, 다주택자 투자·임대용 대부분" 다주택자 규제 비판한 기사 첫 부분. 사실일까? 1. 소유자 거주: 아파트 약 66% vs. 비아파트 약74% 2. 임차가구: 아파트 약 42% vs. 비아파트 약 65% 즉, 빌라는 실거주 높고, 동시에 임차 가구도 수용한다. 주거 양극화를 초래한 아파트 중심 정책. 소위 전문가 지도층은 자기가 사는 아파트 중심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빌라 시장은 인프라 부족, 과밀 환경에도 역동적으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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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는 임대용? 우리는 빌라를 모른다 - 슬로우뉴스.
'대다수 국민들은 아파트를 원한다. 아파트 매매는 실거주와 내집마련 목적이 많은 반면, 빌라 등 비아파트는 투자·임대용 매매가 대부분이다.'
https://slownews.kr/156797
about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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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임금 격차 약 30% 👫
slownews.kr/156679
설명할 수 있는 절반(53%), 설명할 수 없는 절반(47%) 📌 팩트 중위임금 29.3% 적다-OECD '23 임금 31.6% 적다-노동부 '24 💡 격차 8가지 요인-노동연구원 '24 1. 근속 연수 18.6% 2. 업종 차이 17.1% 3. 기업 규모 4.% 4. 연령 5.6% 5. 학력 3.2% 6. 비정규직 1.9% 7. 직종 8. 노조 파생변수. 53%는 그나마 설명이 된다. 남은 47%는 설명되지 않는다. 그 빈 괄호가 '차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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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은 왜 30%를 덜 받고 일하나.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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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679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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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프로그램 보고 이재명 나쁜 사람으로 생각해 윤석열 뽑았다" 이재명, 그알 게시판 글 인용하면서 거듭 그알(SBS) 비판. "악의적 조작 보도로 주권자 결단 비트는 것은 민주 공화정을 부정하는 행위"-이재명
#슬로우레터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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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 채찍 모두 잃은 트럼프 "트럼프 헛소리 속 진실은 그가 자신이 만든 난장판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는 사실. 핵무기 거론 가능성..다만 입 함부로 놀리면 침몰보다 더 큰 재앙 초래할 것."-FT 🤝 호르무즈 ↔ 핵 맞교환?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쥐고 있어야 협상력 생기고, 미국은 풀어야 승리 선언 가능. 이란 핵무기 포기하면 트럼프 공격 멈추고 호르무즈 통제권 허용하는 시나리오.
#슬로우레터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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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1.7% 뉴욕 1% 한국 0.15% 🏠💸
slownews.kr/156728
대통령 입장에서 보유세는 최후의 수단, 하지만 지방선거 이후 보유세 인상 가능성. 💡 "세제 개편 빌드업" 평가 "모든 수단 다 도마 위에. 당연히 보유세도 포함"-홍익표 "욕망과 정의가 부딪히면 욕망이 이겼다. 망국적 부동산공화국 정상화 없이는 미래가 없다."-이재명 🚀 사재기 & 폭등 종량제 봉투 사재기 페인트 값도 급등. KCC 40% 노루표 55% 🏠 서울 매물 최대 8만 채 서울 아파트 5% 규모. 다주택자는 25만 명.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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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B가 없었던 양치기 소년 트럼프, 플랜 A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슬로우레터 3월25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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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728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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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총이 한국 자본시장의 중대 분기점" 💬
slownews.kr/156524
자본시장 인터뷰 시리즈. 이용우 전 카카오뱅크 대표 1. 거대한 흐름 몇몇 기업이 상법 개정 취지에 역행한다. 예) 효성중공업 하지만 흐름 막을 순 없다. 2. 공시 개혁 식당 운영한다 치자.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매출 얼마고 이윤은 얼마인지. 그 판단 기준이 자본 비용이다. 공시는 단순 알림이 아니다. '주주와의 소통' 행위다. 3. 디스커버리 4. 적금처럼 ETF 매입하라. 골드러시에 돈을 번 건 '리바이스 청바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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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 자본비용이 얼마냐고 물어보자, 공시가 달라지면 기업이 바뀐다.” - 슬로우뉴스.
이용우(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62)는 3월 주총을 한국 자본시장의 중대 분기점으로 본다. 지난해 62년 만에 상법이 개정되며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가 명문화했고, 주주 권한을 강화하는 쪽으로 법 제도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이번 주총 시즌은 경영 변화의 시금석으로 전망된다.
https://slownews.kr/156524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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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너머의 저널리즘 ⏳
slownews.kr/156514
'대전공장 화재로 14명 사망' 방송사 뉴스를 찾아봤다. 하지만 참사 구조를 알 수 없었다. 참사마저도 BTS 축제처럼 '스펙터클'로 소비되는 것 같았다. '안전공업', 원청 '현대자동차'는 거의 불려지지 않았다. 저널리즘은 슬픔의 스펙터클을 넘어 죽음의 구조를 밝혀야 한다. - 안전공업 - 현대차 - 도면에 없는 복층 헬스장 - 감독의 부재 14명 죽은 헬스장은 도면에 없었다. 수년간 누구도 문제 삼지 않았다. 그 침묵이 참사의 '진짜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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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협력 공장에서 난 사고로 14명이 사망했다. - 슬로우뉴스.
3월 21일 토요일 밤, 유튜브 라이브로 MBC 뉴스데스크를 보다가 위화감이 들었다. 대전 공장 화재로 14명 사망,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위기, BTS 광화문 컴백 공연. 참사에서 전쟁으로, 전쟁에서 축제로. 슬픔, 불안, 들뜸.
https://slownews.kr/156514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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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아수라 이재명'(2018) 늦은 후폭풍 🎭
slownews.kr/156571
"조폭연루설 그알 (중략) 미안하다 한마디 듣고 싶습니다"-이재명 "근거 없이 의혹 제기 사과드립니다."-SBS(시청자 게시판) "반민주적인 언론 길들이기 중단 촉구"-SBS 노조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이재명 “언론 자유 성립 근거는 하나, 진실 규명 행위일 경우에만”-김종배 🤥 트럼프의 반가운 '타코'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개방하라" 최후통첩 "5일 안에 합의한다"고 말 바꾸기 ⇨ 원유 급락, 주가 급등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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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안에 합의한다”는 트럼프 ‘타코’에 유가 급락 주가 급등: 슬로우레터 3월24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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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571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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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SK하이닉스의 '결정적 순간들' 📚
slownews.kr/156535
“어제의 선택이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다면, 오늘의 설계는 내일의 질서를 바꾼다”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하다." "지난 10년이 하이닉스를 전장에서 싸울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여정이었다면 앞으로 10년은 싸움의 전장을 바꿀 것” SKT는 일등이지만 미래 산업에 고전했던 SK. 최태원은 채권단 10년을 견뎌낸 하이닉스의 치열한 생존능력, 독한 야성을 SK에 이식하고 싶었다고 한다.
#슈퍼모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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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기 직전까지 갔던, SK하이닉스의 '슈퍼 모멘텀' - 슬로우뉴스.
📚마냐의 북라이딩🚴
https://slownews.kr/156535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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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세상 덕분에...61년 만에 무죄라고요? 👩⚖️
slownews.kr/156516
길가는 남자가 강제 키스하려 해 깨물었다. 혀는 1.5cm 정도 끊어졌다. 남자는 나를 중상해로 고소. 경찰은 정당방위 무혐의 판단했다. 하지만 검사는 소환조사해 그날 구속. "병신 만들었으니 책임" 중상해 기소했다. 판사는 내 성경험 유무 감정 명했고, 그 결과는 보도됐다.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했다. 61년 만에 무죄 판결. 바뀐 세상 덕분? 아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정당방위. 검찰과 법원이 '여성 혐오'로 오판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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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절단' 사건, 세상이 바뀐 덕분에 61년 만에 무죄라고요? - 슬로우뉴스.
성폭행 가해자의 혀를 깨물어 저항했다는 이유로 도리어 범죄자가 되어야 했던 열아홉 살 최말자 님. 61년이라는 긴 세월이 흐른 뒤에야 법원은 그 저항이 ‘정당방위’였음을 인정하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번 재심 판결은 단순히 과거의 오판을 바로잡는 것을 넘어, 성적 자기결정권을
https://slownews.kr/156516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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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생물이지만, 민주당 지지자는 ABC 중 하나? 💫
slownews.kr/156479
유시민 ABC 분류법. 가치 A, 이익 B, 혼합 C. "낙인찍기. 수박 시즌2"-익명 의원 "강한 주관과 가치 판단"-한겨레 "현대판 예송논쟁"-동아 (유사 심리학인) MBTI 16개, 혈액형 4개보다 심플한 도식화. 😥 대전 공장 화재 "아무래도 못 나갈 것 같아.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 📜 대장동 조작 기소 국정 조사 국힘, "이재명 공소 취소 빌드업" 반발 👍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고 67%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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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은 가치 지향 A, 돌 던지면 배신자 B? 유시민의 ABC 분류법: 슬로우레터 3월23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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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479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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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은 처벌받지 않는다?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은 외국보다 관대하다? 역시 오해입니다. 👮
slownews.kr/156406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 먼저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1. 강력한 처벌이 비행을 억제한다는 증거는 있는가? 2. 청소년 범죄의 실태 파악은 정확히 이뤄졌는가? 3. 소년사법 체계의 미비점은 없는가? 4. 형사 처벌은 '강력범죄'에 한정해 적용되는가? 5. 소년 교도소 운영은 가능한가? 소년은 미래입니다. 잘못된 현재를 바꾸려면 현재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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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두 가지 오해와 다섯 가지 질문 - 슬로우뉴스.
최근 촉법소년에 대한 논의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핵심 쟁점은 형사처벌이 가능한 연령인 현행 만 14세를 13세로 낮춰 강력 처벌로 청소년 비행과 재범을 억제하겠다는 것이다.
https://slownews.kr/156406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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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깍아줄 때 아니다 🛢️
slownews.kr/156408
블룸버그, "2차 폭등 가능성" 전쟁 끝나고 생산 시설 복구에 상당한 시간. 환율 1501원, 금융위기 후 최고. LNG 비축량은 10일도 못 버틴다. 비축유 200일분? 지금처럼 쓰면 60일이면 동난다. 📺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섭다" 22년 대선 때 이재명 조폭 연루설 주장한 국힘 당협위원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조폭연루설 그알 순순히 추후 보도할지,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보도할지 궁금합니다."-이재명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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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자 세금 털어 자차 지원, 기름값 깎아줄 때 아니다: 슬로우레터 3월20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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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408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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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력서에서 '출신학교' 지울 때 🎓️📄
slownews.kr/156391
30년 넘게 말로만 "사업주는 출신학교 이유로"-고용기본법 제7조 현실은? 99% 넘게 '출신학교' 이력서에서 요구한다. 1. 직무 예측력? 없다. 구글 분석. 그래서 구글은 학벌∙학점 중심 채용 관행 폐기. 2. 어떻게 평가하라고? 전공·학점·자격증·경력은 확인할 수 있다. 금지하는 건 출신학교 이름뿐. 3. 본인 노력? 환경 차이. 수많은 연구로 입증. 4. 역차별? 이름에 가점 주지 말자는 거지, 감점 주자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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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말로만 금지, 이제 이력서에서 '출신학교' 지울 때 - 슬로우뉴스.
2024년 초, KBS가 국민에게 한국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차별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나는 당연히 장애인 차별이 1위를 차지하리라 예상했다.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들이 겪는 일상의 고통, 이동권의 제약, 고용의 벽, 시선의 폭력을 생각하면 그것이 마땅해 보였다. 그런데 결과는 예상을
https://slownews.kr/156391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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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정심" "대통령과 마음 일치"-정청래 🤷
slownews.kr/156336
"어떤 기사는 나를 질책하는 것 같다고 뇌피셜로 써놨다" 사법 개혁 합의안 일단락 다음 날 뉴스공장 출연. "당 대표 정도 되면 안 나가는 게 좋지 않겠나"-익명 의원 ⚔️ 김부겸 vs. 이진숙 맞붙나? '보수의 심장' 대구시장 선거. 출마 고사했던 김부겸이 결심했다는 전언. 🥵 (AI발) 청년 실업률 심화 7.7% 쉬었음 인구 49만. 실업자 29만. 🤖 AI가 (오히려) 기회다! AI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 가능하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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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합의 다음 날 뉴스공장 달려간 정청래, “대통령과 마음 일치했다”: 슬로우레터 3월19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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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336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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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의 불평등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
slownews.kr/156324
🥄 자랑스런 K-코리아 국뽕에 취하는 이 순간에도... 한국인은 낯선 사람에게 느끼는 두려움이 선진국 중 가장 크다. 한국인은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다는 응답도 최고 수준이다. 청년을 지배하는 정서는 도전과 가능성이 아니라 공포와 절망이다. 추락하면 죽는다. 그래서 사교육비, 성형수술 비용, 가계대출 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역시 그래서 자살률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당장, 불평등감소 TF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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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이에게 두려움 느끼는... 선진국 중 가장 불평등한 한국 - 슬로우뉴스.
1990년대 이래 한국의 불평등은 통계로 뚜렷이 확인할 수 있다.
https://slownews.kr/156324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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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중 여학생 성희롱 사실을 안 교사 지혜복. 6명 여학생 동의 얻어 학교폭력 신고했다. 👩🏫🏫
slownews.kr/156305
조사 중 피해학생 노출한 지도부장과 가해학생들의 2차 가해. "인성지도부장으로부터 피해학생 누군지 들었다" 지혜복은 서울교육청에 학생인권 구제신청서를 제출했다(이 사건 신고). 하지만 돌아온 건 전보 처분. 지혜복은 불응했다. 30년 넘게 교단에 선 지혜복을 거리로 쫓아낸 '공익신고' 하지만 여전히 지 교사는 학교로 돌아가지 못했다. 학생 고통 방관하고 외면하라고 부추기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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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교사의 승리: 합리적 이유 있다면 증거 부족해도 공익신고 인정 - 슬로우뉴스.
2011년 공익신고자보호법이 시행된 이후, 공익신고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익신고자가 겪는 불이익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관련한 사법부의 판단 또한 여전히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센터는 사법감시센터와 함께 공익신고의 증가에 따라
https://slownews.kr/156305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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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비 넘긴 검찰 개혁 (대통령 정치력 빛났다.) 😅
slownews.kr/156272
"수사 개입 다리 끊었다."-정청래 "논의 과정 문제. 과정 관리가 조금 그런 것 같다. "-이재명 1. 특사경은 누가 통제하나. 통제 수단 전무. 2. 최대 쟁점 보완수사권은 지방선거 이후로. 3. 검사 전원 해고 선별 임용하자는 강경파 주장은 미반영 😢 자립 준비 청년 2500명.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표가 되지 않으니까. 필요한 것? "이야기할 친구나 멘토". 47% 자살 생각해봤다. 평균의 4배.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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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검찰 잡는 법, 이재명이 “논의 과정 문제 있었다”고 말한 이유: 슬로우레터 3월18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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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6272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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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방역 영웅' 💉
slownews.kr/156175
🦠 "당시 방역 책임자로서 송구하다"-정은경 2021년부터 곰팡이, 머리카락 등 위해 물질이 백신에 섞였다는 신고. 하지만 제조사에만 알리고 식약처에 통보하지 않았다. 제조 번호가 같은 백신 1420만 회분 접종됐다. 일본은 2021년 유사한 사안에서 163만 회분 회수. 미 FDA도 오염 의심백신 6000만 회분 폐기. 백신관리 부실이 밝혀지자 피해자 목소리도 주목받는다. 전수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및 기업 책임 인정은 당연한 요구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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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8만7천 호 '순증' 오세훈 vs. 12만6천 호 '순감' 최재란 누구 말이 맞을까요? 🏠
slownews.kr/156125
집은 하루아침에 지을 수 없습니다. 카드값 비유? 1월에 40만 원, 12월에 60만 원 버는 A. A가 카드값으로 매월 5만 원을 쓴다면? 1월부터 8월까지는 카드값을 낼 수 있지만, 9월부터 11월은? 물론 1년으로 치면 100만 원을 벌어서 40만 원이 남습니다. 이게 오세훈식 계산법 내 (미래의) 집을 짓는 동안에도 내가 살 (현재의) 집은 필요합니다.
#최경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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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8만7천 호 '순증' vs. 12만6천 호 '순감', 오세훈과 최재란 중 누구 말이 맞을까? - 슬로우뉴스.
다들 서울에 주택이 부족하니 열심히 공급을 하겠다고 한다. 정부는 1.29 대책에서 공공토지 위에 새로 집을 3.2만 호 짓겠다고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 정책이 더 낫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정부 정책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효과적이지 않지만,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https://slownews.kr/156125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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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선명성 경쟁은 반격의 명분"-이재명 🏹
slownews.kr/156199
김어준+강경파 정조준 검찰총장 명칭은 지엽적, 선별 재임용은 부담 떠안을 이유 없다 대통령. 보완수사권엔 "충분히 논의하기 바란다" 딴지게시판, "사기당한 기분" 정청래, "검찰개혁 입 올리면 노무현 떠올라" 김어준, "나도 설득되고 싶다" 💬 김어준이 해야 했을 말 "특종했네" "후속 보도 있겠네요" 대신에 '교차 확인했습니까? 전언 아닙니까? 당사자 확인은? 취재원 못 밝혀도 문자, 녹음 등 객관적 증명 가능한가요?'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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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선명성 경쟁은 반격의 명분”, 김어준과 선을 그은 이재명: 슬로우레터 3월17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https://slownews.kr/156199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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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개혁, 누구를 위한 겁니까? 🌾
slownews.kr/156183
지역∙현장에서 본, 중앙∙정부 주도 농협 개혁에 대한 솔직한 생각. 1. 농협 개혁 방향은 긍정한다. 2. 단, 회장 문제가 전체 농협의 문제는 아니다. 3. 회장 문제로 여론을 몰아, 이를 개혁 동력으로 삼는 것도 피해야 한다. 4. 과도한 외부 개입, 감사∙선거 만능주의 경계해야 한다. "농협 수익이 감사와 선거로 다 소진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온다. 5. 끝으로 내부 노력도 존중받아야 한다. 지금 현장의 소외감은 극에 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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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개혁,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슬로우뉴스.
📢 이 글은 중앙 중심, 정부 주도의 농협 개혁에 대해 지역 중심, 현장 중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비판적 성격의 기고입니다. 농협 개혁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언이 모여 생산적인 결실을 맺길 기대합니다. '농협 개혁' 관련 기사는 하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https://slownews.kr/156183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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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대통령의 9개월은 노동 분야에서도 체감된다. 하지만 아직 남은 숙제 세 가지. 📝
slownews.kr/156177
1. 방향 맞지만 헤멘 사례: 예) 노란봉투법 초기업 교섭에 맞지 않은 교섭창구단일화를 시행령에 . 법 취지 못 살렸다. 2. 조율과 설득 필요한 과제: 예) 일하는사람법 정부 예산을 사회안전망 확보에 투입하고, 사용자에게도 공동책임 요구해야. 3. 신중 기해야 할 사안: 예) 유연안정성 이명박 기간제 확대, 박근혜 일반해고 완화 등 유연성만 밀어붙여 실패. 성공 기준은? 노동 격차 줄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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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9개월, '노동' 분야 남은 숙제 세 가지 - 슬로우뉴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지 9개월이 넘어서고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변화는 컸다. 대한민국을 존망 위기로 몰아넣을 뻔한 내란 세력에 대한 1심 심판이 일단락되어 윤석열은 무기징역을, 한덕수는 23년 형을 선고받았다. 경주 APEC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을 세계에 알리는
https://slownews.kr/156177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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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군함 보내라"는 트럼프 🚢
slownews.kr/156129
“호르무즈 봉쇄로 영향받는 나라는 군함 보내게 될 것”-트럼프 트루스소셜 트럼프 만난 김민석 "요청은 없었다" 일본은 군함 보낼 가능성 크다. 💥 하르그 섬 타격 🛢️ 기름값 나흘 연속 내렸다. 🤼 버티는 오세훈 돌아온 이정현 🚥 이재명 다시 교통정리 "검찰 수사권 박탈했는데 뭐가 문제냐" 초선 의원 모임 👋 친명 vs. 김어준 "접속자 많은 걸 사과해야 하나"-김어준 "팩트체크는 기본"-김득구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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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군함 보내라, 선을 넘는 트럼프와 이재명의 복잡한 고민: 슬로우레터 3월16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https://slownews.kr/156129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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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문화를 겪어 본 적 없다. 👨👨👧👦
slownews.kr/156028
시크교도 군인의 터번 제복을 생각해 본 적 없다. 무슬림을 위해 기도 시간을 근무 시간에 포함해야 하는지 따져 본 적 없다. 채식주의자를 위해 학교 급식에서 고기를 빼야 하는지 대화한 적 없다. 다국적 음식점이 늘고,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노동자, 넘치는 외국인 관광객의 물결만으로 다문화 사회라고 말할 수 있나. 왜 미국과 유럽은 극우 포퓰리즘에 휩싸이는가. '향수적 박탈감'은 중요한 키워드다. 다문화 시대의 준비물을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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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민주의적 평등사회? 그것은 무모한 이념이다. - 슬로우뉴스.
진영 논리가 판치는 시대, ‘논쟁’이 어렵다. 말, 글로 논하여 다투기보다 SNS에 서로 조롱하고 비아냥대기 바쁘다. 이미 각 부족 입맛에 맞게 답을 정해 놓은 좌우파 지식인은 한 치 이견도 허용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토론은 물러나면 죽는 전장일 뿐이다.
https://slownews.kr/156028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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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예고 ⚖️
slownews.kr/156063
만약 '살아오면'? 지역구는 하나 의원은 둘. 👨⚖️ 사법3법 공포 첫날. 재판소원 1호는 시리아 외국인 강제퇴거명령 관련 판결. 조희대는 법왜곡죄로 고발당해. 👊 "피의 복수" 모즈타바 선언. 부상 심하다 관측도. 🛢️ 기름값 국제 유가는 다시 100달러 돌파. 한국 휘발유 오늘부터 1724원. 🗳️ 오세훈 미등록 😲 TK에서도 밀린 국민의힘 👉 '공소 취소 거래' 민주당, 장인수는 고발. 김어준은 고발 않기로.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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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상실한 양문석의 재판소원, 살아돌아오면 의원 둘 될 수도: 슬로우레터 3월13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https://slownews.kr/156063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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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구획정 법정시한, 지금까지 국회는 몇 번이나 지켰을까? 😂 정답은? 0번! (ㅎㅎ 이제 그만 하세요)
slownews.kr/156040
선거구획정 법정시한을 준수하지 않는 공직선거법 위반 행위. 법을 만드는 국회가 그 불법을 매번 반복한다. 해법은 간단하다. 정당에 독립적인 중립 기구가 조정안을 마련해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가 검토해 법정시한 내 결정하도록 공직선거법 개정하자. 이제 더는 선거구획정(생선)을 국회(고양이)에 맡길 수 없다.
#중꺾정
#김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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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 국회에 더는 맡길 수가 없다 - 슬로우뉴스.
22대 국회가 개원했습니다.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 한 표를 읍소하며 당선된 300명의 국회의원이 과연 유권자를 위해 제대로 일하는지 지켜보고 감시해야 할 때입니다. 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안하는지에 따라 우리의 삶이 달라지니까요.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https://slownews.kr/156040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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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 석유 최고가격제'
slownews.kr/155985
🔖1800원 관리 기준. 그 밑 떨어지면 해제. 🥵형평성 세금으로 정유사 손실 보전?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박성훈 🚢호르무즈 4척 피습. 이란 공격 가능성 🤡트럼프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전쟁 끝날 것" 정말? 📜다섯 시나리오 ⑴제한적 군사작전⇨무산 ⑵카르그섬 봉쇄 ⑶이란의 원유 수송 방해⇨현 상황 ⑷미, 이란 석유 시설 직접 공격⇨원유 100달러 이상 ⑸이란, 아랍 걸프 석유 시설 공격⇨원유 130달러 이상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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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출구 전략, 전쟁을 끝내는 것과 승리하는 것은 다르다: 슬로우레터 3월12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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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5985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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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파일, 떡밥의 전설이 시작됐다. 💍
slownews.kr/154716
반지는 신비로운 물건이다. 반지는 완벽한 형태인 원(완벽함∙조화∙결속)과 구멍(텅 비어 있음, 공허∙결핍)의 결합이다. 그래서 반지의 본질은 구멍이다. 그 구멍을 채울 수 있는 건 믿음과 약속 그리고 희생이다. 엡스타인이 만든 유혹의 원, 그 '서클'에 초엘리트들이 끼고 싶어 안달한다. 빌 클린턴, 앤드루 왕자, 빌 게이츠, '미국의 양심' 노엄 촘스키까지. 서클의 구멍에 위선과 욕망이 쏟아지고, 미국이라는 시스템의 믿음을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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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스타인, 시스템을 삼킨 욕망의 구멍 - 슬로우뉴스.
반지는 신비로운 물건이다. 평론가 김현의 지적처럼, 반지의 본질은 동그라미와 '구멍'이다. 동그라미만으로도 구멍만으로도 반지라고 할 수 없다. 가장 완벽한 형태인 원(결속∙화합∙단결)과 텅 빈 구멍(결핍∙공허)이 합쳐져 반지는 완성된다. 신비롭지 않은가.
https://slownews.kr/154716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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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개노답' 삼형제 👨👨👨
slownews.kr/155964
첫째, 농협중앙회: 금융∙경제 사업 통제, 특기 회장님의 일탈. 둘째, 농협금융지주: 농업∙농민 앞세워 '돈 장사'. 특기 중앙회의 '캐시 카우' 셋째, 농협경제지주: 농민 상대로만 장사 잘함. 특기 적자('25년 800억 대 영업 손실) ◾개혁 무한 루프 중앙회 회장이 사고 치면⇨언론이 비판하고⇨감사 나서고⇨정부도 대책 내놓고⇨대통령도 한마디!⇨농협법 개정하고⇨한참 있다 '다시 농협 문제 많다' ◾이재명은 합니다?! 농협 개혁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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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거만 바꾸면 될까? “농협을 인적 분할하자.” - 슬로우뉴스.
🔖 강호동 5성급 스위트룸? 더 심각한 건 4년 35억 원 연봉과 폐쇄적 방만 경영. (2026.01.09)🔖 ‘5성급 스위트룸’ 농협회장 강호동 사과 “정부 개혁에 동참.” (2026.01.13)
https://slownews.kr/155964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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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고 뭐고) 닥치고 검찰개혁? 루비콘강 건너는 김어준 🤼
slownews.kr/155927
"대통령 뜻이니 공소 취소하라"는 사법 거래 시도 있었다는 '확인 안 된 주장'에 단독 붙여 방송 김어준 측 주장 "아주 고위급 정부 관계자에게 들었다"-장인수(전 MBC기자) 청와대가 공소 취소 사법 거래 시도⇨검찰은 직권남용으로 '되치기' 하지만 최소한 취재원도 공개하지 않아 사실 검증 사실상 불가 "김용민 등 '민주당 탈레반'이 김어준과 함께 이재명 공격" "진영 내부에 음모론 편 건 처음"-김준일 평론가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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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공소 취소 거래 제안? 뉴스공장의 이상한 단독 보도: 슬로우레터 3월11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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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5927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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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략적으로 이용하는 용중(用中) 패러다임"-전병서 🐉
slownews.kr/155799
각 분야 5인이 말하는 '경제 리포트' 1. 탈중국? 중국 이용할 때!-전병서 -'대륙의 실수'? 대륙의 실력 2. 미국-이란 전쟁-이대식 -중국∙러시아∙인도를 약한 2등으로 3. AI가 설계하는 100세 시대-윤시중 -'스마트 에이징'이 중요하다. 4. 깜깜이 물류비의 비밀-최선진 -한국 세계 수출 6위. 물류 투명성은 중국∙싱가포르보다 낮다. 5. 소방관 돕기와 4조 원 틈새시장-이승우
#끝내주는경제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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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실수? 그게 바로 실력이다, 우리가 중국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 - 슬로우뉴스.
전병서, "중국 성장률 목표 4.5%는 정치적 연출... 중국을 생산기지 아닌 수출 시장으로 봐야 할 때." (⌚10분)1. 탈중국은 변명, 지금은 중국을 이용해야 할 때다.2. 미국-이란 전쟁, 의도는 중국 고립.3. AI가 설계하는 100세 무병장수 시대.4. 몰라서 더 준다,
https://slownews.kr/155799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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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거의' 끝났다"(“Very Complete”)-트럼프 🤡
slownews.kr/155854
국제 유가 1배럴 119달러⇨85달러 G7 비축유 방출도 효과 주식 시장 마감 후 말 바꾸기, "승리했지만 충분치 않다" 한국 주식 시장은 롤러코스터 오늘은 급상승 분위기 1. "개혁은 외과 시술처럼" 이재명, 사법 개혁 방향에 관해 민주당 강경파 비판 2. 오늘부터 노란봉투법 3. 미국 국민 전쟁 반대 CNN 59%, PBS∙NPR 56% 4. '이재명은 안 합니다'도 보고 싶다 5. 뒤늦은 "윤 복귀 반대"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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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블러핑? “전쟁 끝났다” 선언에 주가 반등, 유가 하락: 슬로우레터 3월10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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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5854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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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불평등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빼앗을까요? ⏳
slownews.kr/155809
새벽 인력시장 노동자 야근에 시달리는 직장인 퇴근 후 돌봄에 매인 맞벌이 부부 이들에게 '참여 민주주의'는 사치품입니다. 시간이 있어도 참여하지 않을 거라고요? 제가 성북구청장이었을 때 한 실험 하나. '추첨제'로 열린 시민회의에 구민을 모셨습니다. 참석률은? 무려 90% 넘는 시민이 기꺼이 참석했습니다. 민주주의는 '시간' 위에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김영배
#시간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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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 불평등이 민주주의를 빼앗는 방식 - 슬로우뉴스.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 ‘시간 도둑’이 등장한다. 이들은 사람들에게 시간을 아껴준다고 설득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을 차압해 세상을 회색빛으로 만드는 존재들이다.
https://slownews.kr/155809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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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리대 안전 기준이 없다고요? 😱
slownews.kr/155783
주목할 법안들 1. 생리대 안전 기준 법안 - 유독성 평가 자료 제출 의무화 - 유해물질 함유 기준 및 부작용 정부 표시 의무화 2. "임금 추후 협의" 안 돼요, 안 돼! - 채용 공고에 임금 구성 항목과 산정 기준 공개 의무화 3. 올림픽 월드컵 독점 중계? ㅡㅡ; 4. 공공정책 급여 신설 5. 집단소송법 그밖에 - 생리대와 기저귀에 부가가치세 - 국가 필수 의료기기 정하고 지원 근거 마련
#슬로우법안
#3월첫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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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협의 후 결정? 내규에 따름? 안 된다. - 슬로우뉴스.
3월 첫주는 83건의 법안이 발의됐다. 채용 공고를 낼 때 임금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안과 방송 시청권을 보장하는 법안, 공무원의 정치활동 기본권을 인정하는 법안, 필수 의료기기 공급을 안정화하는 법안 등이 눈길을 끈다.
https://slownews.kr/155783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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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네타냐후뿐. 🤡
slownews.kr/155716
모즈타바 하메네이 후계자로 선출 확전 UAE 이란 공격,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유가 국제 유가 100달러 돌파 한국 지난달 말 1598원 ⇨ 1985원 주가 블랙먼데이 우려 "시장이 심각한 공포-WSJ 한국은 개미들에 달렸다. 1. 오세훈 국힘 공천 포기?! 어제 기한, 신청 안 했다. 차기 당 대표 노린다는 관측도. 오늘 국힘 의총, "골든타임 지났다" "참담한 현실"-조선 2. 검찰개혁 내홍 3. 유리천장, 한국 28위 4. 용산 1만호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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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겁 먹고 빠지나? 선거 폭망 이후 빈집털이 노릴 수도: 슬로우레터 3월9일. - 슬로우뉴스.
뉴스레터 발송 이후 속보가 두 가지 있습니다. 하메네이의 아들이 후계자로 선출됐고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둘 다 반영했습니다.
https://slownews.kr/155716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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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설날, 아들 보러 온 장애인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장애인 리프트'로 불리는 '승강장' 케이블이 끊어져 추락했습니다. ♿️
slownews.kr/155674
단 한 번도 점검받지 못했습니다. 장애인 리프트는 승강장 분류되지 않았거든요. 그렇게 생명줄은 끊어졌습니다. 25년 전 오이도역, 얼마나 멀리 왔을까요? 오세훈의 '전 역사 승강기 설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의예산 편성은 '의조항입니다. '교통약자이동권보장법'은 600일 넘게 계류 중. 이런데도 장애인 이동권 투쟁만 탓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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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이도역'에 갇힌 장애인 이동권 투쟁 25년 - 슬로우뉴스.
지난 1월 19일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가 1000일을 맞이했다.
https://slownews.kr/155674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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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은 심장 약한 사람이 버티기 어렵다"-짐 비앙코 💔🩹
slownews.kr/155607
코스피, 12.1% 폭락 후 9.6% 반등. 개인 투자자 사흘간 7.7조 순매수. 개인 투자자 비율: 한국 50% 미국∙일본 20~25% 5.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위자료 1500만 원 6. 남녀 임금 격차 33년째 세계 1위. 29%, OECD 평균은 11.3% 고용률은 남 77%, 여 62% 비정규직은 남 43%, 여 57% "스웨덴 '70년대부터 평등 임금 도입, 격차 10%까지 줄였다"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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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하다”, 이재명 이번에는 기름값 잡을까: 슬로우레터 3월6일.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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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5607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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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연구원 창립 31주년 토론회 🤷
slownews.kr/155583
주제는 이재명 정부 정책 평가 그런데 '머니 무브'에 분석도 평가도 없었다(!?) 총평. 타격감 없는 '이재명만 아니면 돼' 공허한 반대. "지금 했던 정책 다 취소해야 한다. 다 잘못됐기 때문"-심교언 단, 부동산 정책 비판은 경청할 만하다 "부동산은 중산층 자산 축적 수단. 집 팔고 주식? 위협으로 내모는 것"-강석훈 "다주택자 주택 매각 강요는 전월세 매물 감소시켜 가격 급등"- 이창무
#여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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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제로였던 여의도연구원 창립 31주년 토론회. - 슬로우뉴스.
“오랜 여의도 경험이 있지만, 당 대표(장동혁), 정책위의장(정점식), 여의도연구원장(조승환), 대변인(박성훈), 그리고 의원들(조배숙, 김대식, 최보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인 경우는 역사적으로 처음이다. 내가 보기엔 이게 기삿거리다. 센스 있는 기자가 있다면 이걸
https://slownews.kr/155583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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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노후에 도움이 될까요? 🧓
slownews.kr/155519
확정급여형(DB)은 사용자가 손익을 책임지고, 확정기여형(CD)은 노동자가 손익을 책임집니다. 연금 사업자(금융)는? 수익률이 추락해도 수수료 따박따박 챙겨갑니다. 그런 퇴직연금 20년 성적표는? 노동자는 소외된 채 정부가 설계하고, 금융자본이 주도한 20년. 기금 효과 극대화하고 수익을 안정화하려면... "국민연금공단"이 퇴직연금 사업자로 참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셜코리아
#퇴직연금
#이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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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으로 노후 보장? 유일한 대안은 '국민연금공단' 등판 - 슬로우뉴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당시, 미국의 대표적인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인 401(K)와 개인퇴직계좌(IRA)에서 1년 새 2조 달러가 넘는 자산이 증발했다. 주식 비중이 높았던 펀드들은 30% 이상 손실을 기록했고, 퇴직연금 전체 손실액은 4조 달러에 육박했다.
https://slownews.kr/155519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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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버티기 🤼
slownews.kr/155535
전선 확대, 피해 확산, 시간 확보... 가성비 소모전. 2만 달러 이란 샤헤드136 요격하려면 미국은 400만 달러 요격 미사일 필요. 미국, 28일 하루에만 8억 달러 투입 "이란 고통 견디는 내성 훨씬 높다"-빌리 나스르 교수 거시적 경제 손실 1150억 달러 예측. 1. 유조선 운임 3.3배 2. 한국 석유 아직 여유 3. 스페인, 미국의 공군기지 이용 요청 거부 4. 하메네이 후계, 둘째 아들? 5. 관봉권 미스터리, 진실은 저 너머로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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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문재인’보다 강한 ‘뉴 이재명’, 20년 집권 가능성 다시 나온다: 슬로우레터 3월5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https://slownews.kr/15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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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시대, 통합의 원리는 무엇인가. 🤝
slownews.kr/154918
내전을 공부하면서 참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고도의 정치적 폭력에는 어떤 식으로든 ‘합리적 기제’가 작동한다. 스탈린 대숙청 때도 그랬다. 이란 유혈 강경 진압에는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시리아처럼 만들 것이라는 공포가 작용했다. 어쩌면 미국도 폭력이 폭력을 낳는 무서운 상황에 접어들 수 있지도 않을까. 더 무서운 것은, 항상 이런 갈등과 폭력을 ‘교통정리’ 하겠다는 세력이 나오다는 것이다.
#아제르바이잔
#나리만_나리마노프
#임명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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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시대, 통합의 원리: '나리만 나리마노프'라는 낯선 실마리 - 슬로우뉴스.
“최고의 시절이자 최악의 시절이었다. 지혜의 시대이자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이자 의심의 세기였으며, 빛의 계절이자 어둠의 계절이었다."
https://slownews.kr/154918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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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부동산 정책 많이 배워가겠다"-이재명 🏠
slownews.kr/155386
🏠 부동산 투기 없는 싱가포르. -토지 국유화 기반, 국가 주도 공급 -주택 소유 90%, 80% 공공 주택 거주 -주택 실수유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배우기 어려운 것 -토지 국유화는 사실상 불가능. -월급 20% 주택연금으로 걷겠다고 하면 순순히 응할까? 차이와 결론 싱가포르: 수요가 공급을 견인 ↔️ 한국: 공급이 수요를 견인 강력한 67년째 1당(인민행동당) 체제. 한국이 '그대로' 배우기는 쉽지 않다.
#슬로우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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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처럼 공공임대를? 소득 20% 주택연금으로 낼 수 있나. - 슬로우뉴스.
지난 2일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대통령)은 “싱가포르의 부동산 정책을 많이 배워가겠다”고 했다. 타르만 샨무가라트남(싱가포르 대통령)을 만난 자리였다.
https://slownews.kr/155386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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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더 길어질 수도 있다"-트럼프 😱😱
slownews.kr/155438
코스피 7.2% 폭락 ⇨ 5791 LNG 40% 폭등. 브렌트유 1배럴 85달러 환율 26.4원 상승 ⇨ 1466원 마감 호르무즈 해협 이란 혁명수비대 "한 방울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세계 물동량 20% 차지 트럼프 elffpak 관세 전쟁 꼬이고 지지율도 바닥 지상군 투입 불가피 전망도 "몰락하던 이란 정권에 구명조끼"-T. 프리드먼 + 😡 먹는 임신중지약 왜 안 나오나? 낙태죄 위헌 7년, 여전히 입법 공백, 불법.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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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끝나지 않을 전쟁, 패닉에 빠진 시장: 슬로우레터 3월4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https://slownews.kr/155438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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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논쟁의 시작: 전쟁과 AI 💥
slownews.kr/155385
🤖 트럼프 정부: "법이 허용하는 거의 모든 목적으로 AI 쓸 수 있게 해달라" 앤트로픽(클로드): '합법적이라고 옳은 건 아니다' ⇨ 미 국방부-앤트로픽 AI 독점 계약 해지 트럼프: "앤트로픽의 좌파 광신도" 오픈AI(챗GPT): 제가 대신하겠습니다! ⇨ "모든 합법적 사용 허용" "원칙 달라지지 않았다" 샘 올트먼. 핵심은 'AI 통제' AI는 이제 안보 문제다. "생각의 속도보다 빠른 폭격의 시대"-가디언
#슬로우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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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위험한 제안을 거절한 클로드와 충성을 약속한 챗GPT. - 슬로우뉴스.
전쟁에 AI가 활용된다는 건 비밀도 아니다.
https://slownews.kr/155385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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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가상자산거래소 규제, 공공재? 역차별? 엑소더스? ₿
slownews.kr/155379
금융위, 대체거래소에 준하는 대주주 15~20% 지분 제한 필요하다. 금융위(주도) ↔ 업체(반대) 공적 금융 인프라 ↔ 민간 스타트업 특정 주주 리스크가 전체로 확대 ↔ 경영권 공격받고 투자 적기 놓칠수도 역차별 논란 한국인, 해외 거래소 '수수료' 4.8조 v. 국내 5대 거래소 '전체 영업수익' 1.8조 판 키울 타이밍인데, '원화 기반' 거래소만 역차별 ⇨ 자칫 '가상자산 엑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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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누가 왜 밀어붙이나. - 슬로우뉴스.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발의할 예정이다. 오는 4일 자문기구인 가상자산위원회를 소집해 법안 초안을 논의할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전반적으로 필요한 법안이지만 갑자기 끼어든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이슈를 두고 찬반 여론이
https://slownews.kr/155379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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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불평등한 건 뭘까? 그건 어쩌면 '시간' 아닐까? ⏳
slownews.kr/155350
한강변 '평지' 아파트에 살면 '걸어서' 집에 간다. 구릉지 '오르막' 빌라촌에 살면 '올라서' 집에 간다. 지친 퇴근길, 마지막 1Km에서 또 한번 나뉘는 '삶의 질' '거친' 출퇴근길에 빼앗긴 건 시간만은 아니다. 무엇보다 먼저 '수면' 시간을 빼앗긴다. 이런 판국에 1750억 원 들여서 한강버스? 5년간 972억이면 '전기따릉이' 가능하다. 마지막 1Km 이어줄 공짜 마을버스가 시간 차별 줄일 수 있다. 김영배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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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높이는 마지막 1km, 마을버스를 무료화해야 하는 이유 - 슬로우뉴스.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 ‘시간 도둑’이 등장한다. 이들은 사람들에게 시간을 아껴준다고 설득하지만, 실제로는 시간을 차압해 세상을 회색빛으로 만드는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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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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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상군 울렁증 없다"-트럼프 💥
slownews.kr/155303
핵무기 10개 분량 우라늄 사라졌다. "미국과 협상 않을 것"-라리자니 초등학생 사망 165명 우회적 중국 때리기. 이란 수출 원유의 80%를 중국이 수입 베네수엘라 사태와 유사 블랙 먼데이 없었다. 일본 홍콩 주식 급락 후 반등 조기 수습 가능성 크다 판단 두바이 공항 타격 이란 주변 중동 국가 공격 "너희도 함께 무너진다 것 보여주기"-WSJ 1. 예산처 박홍근 지명 2. 사소하고 이상한 음모론의 전말 3. 체불임금 해결법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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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정청래와 악수 안 했나? 이상한 의혹과 더 이상한 결말: 슬로우레터 3월3일. - 슬로우뉴스.
슬로우레터를 읽어드립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구글 노트북LM을 이용해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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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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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발발 💥
slownews.kr/155254
미국 미사일 폭격, 이란 37년 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오전 핵심 지하벙커 지도부 회의, 미사일 벙커버스터 폭격 초등학교 오폭(?) 어린이 148명 사망 "호메이니는 혁명을, 하메네이는 국가를 이끌었다"-발리 나스르 교수 "그의 분열적 통치는 이란 평판 훼손, 사회 결속력도 찢어놨다."-WSJ 독재자는 죽여도 되나 의회 승인 건너뛴 불법적 군사 공격 "전쟁과 평화는 한 사람에게 맡겨선 안 된다"-데이비드 프렌치 언론인
#슬로우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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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국가 테러리즘,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다: 슬로우레터 3월2일. - 슬로우뉴스.
초등학교에 떨어진 폭탄, 148명의 어린이가 죽었다... 이재명이 내놓은 똘똘한 한 채, 장동혁은? “팔려고 내놨는데 안 팔린다.” (⏰13분)미국-이란 전쟁.하메네이의 죽음.독재자는 죽여도 되나.국가 테러리즘.트럼프의 전쟁.이라크 전쟁과는 다르다.압도적인 무력 차이.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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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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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규제(안) ₿
slownews.kr/155146
계기(빌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2.6) 근거 소수 창업자가 과도한 지배력 수수료 등 막대한 수익 특정인에게 집중 비판 "신뢰인지 통제인지"-민병덕 "단기 성과 중심 의사 결정 유도할 우려"-조영기 "자본과 기술 해외 이탈 가속화"-김상훈 "신규 진입 막는 규제"-최승재 대안 ⑴대주주 적격성 심사 ⑵사전 승인제 ⑶의무 공시 "소유 분산은 규제 출발점 아니라 결과이어야"-현지혜
#슬로우폴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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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자산 거래소 지분 제한? 한국에만 있는 갈라파고스 규제.” - 슬로우뉴스.
금융위원회가 가상화폐 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회 여·야 의원들이 공동으로 세미나를 열고 당국의 규제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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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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