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은 어린 시절부터 기이한 행각과 사고방식으로
자신의 부모에게 받을 기대와 신뢰를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해를 학습시킬 가능성을 알아본 숙부 덕분에
사회의 일원이 되었고 이후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가
그의 억눌린 충동성과 맞물려
'아르트로의 망나니'라는 멸칭을 얻었습니다.
그는 여전히 사회가 얘기하는 '올바름'에 대해서 방황하지만,
적어도 그를 안정시킬 가정이 생겼기에
그는 기꺼이 자신의 의수를 어깨에 짊고 나아갑니다.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