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에선 눈팅하며 댓글만 달았었는데, 본격적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해봤다. 다른 것보다 단순한 이유인데, 요번에 GPT 이미지 생성 기능이 크게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그간 혼자만 잡담한 내역들을 마지막에서 그림으로 축약해서 업로드 해보고 있다. 트위터나 블루스카이에서는 AI 생성 결과들을 올리기도 싫을 뿐더러 올리는게 꺼려진다. 그런데 뭐, 쓰레드는 다들 AI 사랑하니까. 그런데 올려보니 저커버그의 두려움이 소름돋게 느껴졌다. 올리는 족족 정확한 니즈에 맞춰 "진짜" 사람에게 노출되고 좋아요가 찍혔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1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