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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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from home, with 2 cats and 2 dogs, living in Seattle, moved from Jeju
날이 따뜻해져서 새로운 곳을 찾아 다니고 있다. 강가 트레일이 연결된 공원을 개산책 목록에 추가했고, 오늘은 작은 로도덴더론 식물원을 찾아 갔다. 개들은 피곤피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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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T&T에서 주로 장을 보는데 이 중국 냉면이 괜찮다. 밀면, 쫄면, 냉면의 그 어디쯤의 맛이다. 김고려 냉면도 있는데 이게 더 내 입맛에 맞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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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끈한 햇살의 일요일 아침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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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짝할짝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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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장 따끈한 자리에서 일요일을 마무리한다.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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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바닥은 미끄러워서 개씨들을 위해 카펫트를 여기저기 깔아놓는다. 오래된거 하나 버리고 새로 바꿨는데, 자기 색 찾아가서 앉아 있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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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 틈에 찡겨서 자는 몽쭈씨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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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나간다고 하니 해주는게 없어서 몇 달 더 다니고 10년 채워서 한달 휴가 받고 그만둘 예정인데, 20% 인력감축 얘기가 돌고 있네. AI로 생산성을 높여! 그래야 너희를 자르지. 머 이런 현실일까.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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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눈이라구요?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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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예보가 있었는데 역시나 전기가 끊겼다. 나무가 많은 동네의 운명이랄까. 전기가 깜박일 때 다행히 21살 아라를 위해 유단포를 채워놨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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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미스테리. 나무에 양쪽으로 구멍이 나있는데 몇분이고 여기서 조사중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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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어느 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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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스라엘의 입과 손과 발이 되어 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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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베 아이스크림. 다 먹으면 통은 아이들 차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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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하는 곳의 또리방한 친구랑 맹한 우리집 몽쭈. 몽쭈는 한쪽 눈에서만 눈물이 나는데 이제 좀 나아지는 중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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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해리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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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에 AI를 얼마나 활용하는지가 평가의 중요 척도가 됐는데, 열심히 적응하다 보면 그 결과로 개발직의 종말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게 되는거 아닐까. 나만 해도 올해는 직접 코딩하지 않고 클로드에게 모든 코딩과 그와 관련된 업무를 시키고 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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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몽쭈는 심심하면 사람보다 해리한테 가서 칭얼거린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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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근황. 나날이 똑똑해지고 표현이 늘고 있다. 원인 모를 장염으로 며칠 고생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잘 회복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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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거소증 갱신하러 제주에 들어갈 일이 있어서, 거기에 붙여서 여행을 하면 어떨지 제미나이랑 한참 계획을 세워봤다. 그동안 출장으로 쌓인 마일리지를 활용해 타이페이와 후쿠오카를 거쳐가는 일정을 잡았는데, 아직 일년도 더 뒤의 얘기라 정작 예약은 할 수 없다. 지금 예산으로는 여행을 자주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계획 세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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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 만에 쓰는 글인가? 비는 적게 오지만 추운 날이 많은 겨울인데 애들은 잘 지내고 있다. 그 사이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결국 이러저러 해서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일년 더 다닐 생각도 있었지만 팀도 옮기게 되고 AI 코딩도 그리 재미있지 않아서 더 다닐 이유가 없어졌다. 그래서 오늘 계산으로는 한달 반 정도 다니지 싶은데 매번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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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구경하러 어제 갔던 공원에 다시 갔다. 잎이 커서 큰잎 단풍나무!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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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최소한의 할로윈 데코를 했더니 꽤 여럿이 찾아왔다. ㅎㅎ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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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르신, 숨숨집에서 나오다 말고 배달 온 식사를 하고 계심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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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지는 않겠지만 우리집 몽쭈가 밖에서 5년을 살고 집에 정착했다. 정말 이런 냥이가 없다. 매일 몇시간을 사람과 붙어 지내야 하고, 집에 오면 마중 나오고, 말도 많고, 잠도 붙어서 잔다. 물론 밥도 잘 먹고 가끔 산책도 하러 나간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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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 강풍이 불었는데 전기가 잘 살아 있다. 겨울이 오기 전에 다니면서 전깃줄 근처 나뭇가지를 다 자르더니 효과가 있나 보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정전된 곳이 많은데 지난 번처럼 마을 전체가 전기가 끊기고 하지는 않았다. 그런 점은 좋긴 한데, 기능적으로만 전정을 해서 나무들이 못생겨져서 미안한 마음이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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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are you from? 라고 물으면 South Korea라고 대답한다. 그냥 Korea는 북한의 존재를 무시하는 오만함 같은 느낌이 강해서 일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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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근샷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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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쌍무지개. 해 뜨고 비 오고 개들은 신나고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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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입양이 안되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이들. 아주 까불씨들이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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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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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하늘만 있다. 다섯시 반인데 벌써 그림자가 길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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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승천하는줄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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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 교수가 며칠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오늘 네 달만에 처음 간 체육관에서 샤워하다 만나서 얘기한 분이, 지금은 은퇴한 70대인데 20대 때 제인 구달을 도와 아프리카에서 1년을 보내고 책을 썼다고 한다. 나중에 기회되면 커피 한잔 하자고 했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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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문앞까지 배달해줘야 좀 드셔준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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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축축한 밤의 계절이 왔지만 햇볕을 즐길 수 있을 땐 즐겨야지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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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천지창조?
loading . . .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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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보리 우해리. 고무고무들과 일요일 오후는 좀 쉬고 있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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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 방 두개 청소하고 시간이 다 됐다. 사진은 나오는 길에 염소씨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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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알아보다가 스위치2를 주문했다. 십대 때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게임을 한번 다시 해보고 싶어서. 하루에 맹하게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그 시간에 하면 되지 않을까?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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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끄러미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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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아라씨. 오늘 아침에 혹 짜주고 반창고 붙여줬다. 그러면 며칠 또 앞이 잘 보이겠지.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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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스에서 요런 사진을 본거 같은데. 숨숨집의 또다른 기능?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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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드는 이상무!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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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늦게 일어나고, 그래서 밤에 뒤척이다 늦게 자고… 애들은 아침부터 바라는게 있으시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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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을 대령해드려야 드시는 아라씨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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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하는 곳에서 진행하는 fundraising event에 왔다. 등록하는거 도와주고, 이제는 옥션 지원을 하면 된다. 어떤 사람들이 참가하고, 분위기는 어떤지 체감 중이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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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얼굴만 타겠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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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니 토끼도 다람쥐도 바쁜 나날이다. 개씨들도 냄새를 쫓아 다닌다고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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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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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들과 옆동네 산책. 시애틀에서 30분 북쪽으로 왔는데 동네에 백인 밖에 안보인다. 트레일은 생각보다 덥고 해서 짧게 걷고 근처 호수들을 구경을 하고 있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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