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몽쭈,보리,해리
@fantazic.bsky.social
📤 139
📥 117
📝 762
Work from home, with 2 cats and 2 dogs, living in Seattle, moved from Jeju
단풍 구경하러 어제 갔던 공원에 다시 갔다. 잎이 커서 큰잎 단풍나무!
3 months ago
0
6
1
그래도 최소한의 할로윈 데코를 했더니 꽤 여럿이 찾아왔다. ㅎㅎ
3 months ago
1
18
4
묘르신, 숨숨집에서 나오다 말고 배달 온 식사를 하고 계심
3 months ago
0
8
1
똑같지는 않겠지만 우리집 몽쭈가 밖에서 5년을 살고 집에 정착했다. 정말 이런 냥이가 없다. 매일 몇시간을 사람과 붙어 지내야 하고, 집에 오면 마중 나오고, 말도 많고, 잠도 붙어서 잔다. 물론 밥도 잘 먹고 가끔 산책도 하러 나간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months ago
1
8
1
어제 엄청 강풍이 불었는데 전기가 잘 살아 있다. 겨울이 오기 전에 다니면서 전깃줄 근처 나뭇가지를 다 자르더니 효과가 있나 보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정전된 곳이 많은데 지난 번처럼 마을 전체가 전기가 끊기고 하지는 않았다. 그런 점은 좋긴 한데, 기능적으로만 전정을 해서 나무들이 못생겨져서 미안한 마음이다.
3 months ago
1
2
0
Where are you from? 라고 물으면 South Korea라고 대답한다. 그냥 Korea는 북한의 존재를 무시하는 오만함 같은 느낌이 강해서 일까.
3 months ago
0
4
0
오랜만에 출근샷
4 months ago
1
4
0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쌍무지개. 해 뜨고 비 오고 개들은 신나고
4 months ago
0
11
2
아직 입양이 안되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이들. 아주 까불씨들이다.
4 months ago
0
40
23
zzZ
4 months ago
0
9
1
하늘에는 하늘만 있다. 다섯시 반인데 벌써 그림자가 길다.
4 months ago
0
7
0
용이 승천하는줄
4 months ago
0
8
0
제인 구달 교수가 며칠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오늘 네 달만에 처음 간 체육관에서 샤워하다 만나서 얘기한 분이, 지금은 은퇴한 70대인데 20대 때 제인 구달을 도와 아프리카에서 1년을 보내고 책을 썼다고 한다. 나중에 기회되면 커피 한잔 하자고 했다.
4 months ago
0
4
0
이제는 문앞까지 배달해줘야 좀 드셔준다…
4 months ago
0
3
0
어둡고 축축한 밤의 계절이 왔지만 햇볕을 즐길 수 있을 땐 즐겨야지
4 months ago
1
15
4
이거슨 천지창조?
loading . . .
4 months ago
0
10
2
좌보리 우해리. 고무고무들과 일요일 오후는 좀 쉬고 있다.
4 months ago
0
6
1
오늘은 큰 방 두개 청소하고 시간이 다 됐다. 사진은 나오는 길에 염소씨들
4 months ago
0
3
0
며칠 알아보다가 스위치2를 주문했다. 십대 때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게임을 한번 다시 해보고 싶어서. 하루에 맹하게 보내는 시간이 많으니 그 시간에 하면 되지 않을까?
4 months ago
0
2
0
물끄러미
4 months ago
1
4
2
20살 아라씨. 오늘 아침에 혹 짜주고 반창고 붙여줬다. 그러면 며칠 또 앞이 잘 보이겠지.
4 months ago
0
10
0
최근 블스에서 요런 사진을 본거 같은데. 숨숨집의 또다른 기능?
5 months ago
0
7
2
백야드는 이상무!
5 months ago
0
9
3
요즘 늦게 일어나고, 그래서 밤에 뒤척이다 늦게 자고… 애들은 아침부터 바라는게 있으시다.
5 months ago
0
9
0
밥상을 대령해드려야 드시는 아라씨
5 months ago
0
5
0
자원봉사하는 곳에서 진행하는 fundraising event에 왔다. 등록하는거 도와주고, 이제는 옥션 지원을 하면 된다. 어떤 사람들이 참가하고, 분위기는 어떤지 체감 중이다.
5 months ago
1
5
0
보리, 얼굴만 타겠네
5 months ago
0
7
1
가을이 되니 토끼도 다람쥐도 바쁜 나날이다. 개씨들도 냄새를 쫓아 다닌다고 바쁘고
loading . . .
5 months ago
1
8
0
오늘은 개들과 옆동네 산책. 시애틀에서 30분 북쪽으로 왔는데 동네에 백인 밖에 안보인다. 트레일은 생각보다 덥고 해서 짧게 걷고 근처 호수들을 구경을 하고 있다.
5 months ago
0
5
0
집에 도착도 안했는데 내가 올거라고 기다리던 개씨들은, 이제 편하게 옆에서 주무시는 중이다.
5 months ago
0
6
0
이번 출장에서는 추억의 리프트 드라이버를 만났다. 이쪽 출신에 대화를 즐기는 사람들. 드라이버 둘이 많이 달랐지만 즐겁게 여러 얘기들을 할 수 있었다. 이런 우연한 만남이 회사 동료들과의 대화보다 더 흥미롭다.
5 months ago
1
2
0
출장 가야해서 리프트 탔는데 비행기가 취소됐다고 연락옴… 다시 예약을 잡아주긴 했는데 5시간을 공항에서 보내야 한다. 우선 라운지 패스 끊고 들어왔다. 이것저것 먹고 책도 보고 해야지. 어제도 그렇고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난다.
5 months ago
1
4
0
쌀쌀해지니 장판 위에서 잘 자네
5 months ago
0
8
6
본의 아니게 시바 눈웃음
5 months ago
1
20
2
페리 타고 와서 커피랑 샌드위치 주문 후 대기 중
5 months ago
1
19
2
어제 뻗어버린 개씨들. 오늘은 천천히 보내고 내일은 짧은 여행을 갈 생각인데 비가 오다가다 할 듯 싶다.
5 months ago
1
17
3
주말 비를 기다리며, 산불로 공기가 안좋으면 노을을 보러 가면 된다.
5 months ago
1
5
0
산불로 아침부터 노을이 지고 있다.
5 months ago
1
10
1
가을 분위기 물씬
5 months ago
0
19
8
까불까불씨들. 가을이 오니 바빠진다.
loading . . .
5 months ago
1
12
1
1년에 한번 하는 카펫트 청소. (작년에는 못하고 넘어갔다.) 청소기만으로는 부족한걸 물청소가 해결해준다.
5 months ago
1
3
0
머가 창문에 부딪쳐서 보니 이 치카디디 애기가 붙어 있네. 멀리 못 가고 근처에 앉아서 쉬고 있다.
loading . . .
5 months ago
0
6
0
커피 떨어져서 새로 볶았다. 지금부터 스크린 시간을 줄이자. 이번 연휴 도착지로 시애틀이 인기라는데, 다들 시원한 날씨를 기대하는건가 싶다.
5 months ago
0
4
0
지하실 문을 열라달라! 내가 좀 거시기 할 것이 있다냥
5 months ago
0
5
1
창문 공사로 며칠 우리집에 찾아온 손님. 지하 방에서 쉬다 가시기로
5 months ago
0
12
2
아침부터 격하게 놀아줬다.
5 months ago
1
6
1
파바밧
5 months ago
0
7
0
아침에 잠이 많아서 밥은 잘 안먹는 아인데, 오늘은 아라가 남긴 사료 먹고 먼가 모자란 눈치다.
5 months ago
0
12
0
몽쭈의 아침 콧바람과 해리의 첫 백야드
5 months ago
0
4
0
일광욕
6 months ago
0
9
0
Load more
feeds!
lo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