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아야카가 아닌 세이버의 마스터이고자 하는 가짜랑 누군가를 정말로 지키고 기사도를 지키고싶었던 가짜의 사랑이야기... ( 사랑은 아님 ¿)
가짜일 아야카 스스로가 결정한건 진짜로 세이버의 마스터가 되기로 한거고, 결심 하고 과거를 뛰어넘었다는것은 가짜(현재의 본인의 껍질)가 한없이 진짜에 가까워져서 진짜(과거)를 이기는것같고 그래
길가메시가 가짜인 보구 키로 치명상을 허용한것처럼, 좋든 나쁘든 가짜가 진짜를 이긴다는 이게 보이는게 < 전작들 보면 울음이 펑나오는 주제의식
얘도 페이크이자 페이트구나퍼서..
3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