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떡해 너무 좋아서 심장 떨려..... 아 심정지 올 것 같아여.. 하 롬은 도대체 얼마나 개가 되고 싶으면 술을 저렇게 먹고 있는지... 그리고 애들 돈 좀 벌었다고 귀마님 캐스퍼?마냥 남용하는 것도 너무 귀엽다 그리고 우리 형아 어떡해든 살려주겠다고 술 취한 롬 후라이팬으로 떄려잡는 롬... 그와중에 머리 얼마나 딴딴하면 후라이팬 손잡이 구부러져... 미스티는 자기가 강아지가 아니여도 귀엽고 깜찍하고 멋있고 카리스마 있는지 모르는 것 같다... 또 강아지에서 사람으로 변하고 눈 까니까 왜 목소리도 변한 것 같지...아 좋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 day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