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검열때문에 안올라가서
제일 심한부분 잘라내고 모자이크 더 강하게하고 중간에 젤 약한부분만 올립니다ㅜㅜ
스토리는
여친이 말없이 외박을하고 연락도안되고 아침이 되서야 들어왔다
귀찮다듯이 나좀잘께~ 딴남자랑자고오는거 좋아하잖아~ 라고 말하고 눕는다
아니 그래도 이렇게 잠수타고 말없이 하는건 아니지~ 하니깐
아 그냥 엉덩이 맞을께 그럼됐지?
이 한마디에 눈이돌았다...
정말 몇천대를때렸고 여친엉덩이는 빨간색을지나 보라색을지나 검정에 가까워졌고 내 손목은 인대가늘어났다..
이젠 다시는 말없이 외박하지않는다
끝
about 23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