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 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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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본계: 진하(jinha0072) 트위터 TRPG계: 뷉(Bweb_tr) 같탁, 연공, 트친, 트친의 트개팅 외 팔로우 받지 않습니다.
커피 엎질렀는데 바로 옆에 컴퓨터 본체 있어서 식은땀 줄줄 흘리며 전기 차단하고 박박 닦았다 다행히 본체에 안 튀었어 휴 진짜 다행 와 식겁했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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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콘 쓰느라 ㅌㅆ에서 말차 아이스 + 브라우니 + 떠먹는 아박 샀고 음료(말차)가 젤 맛없엇어,,, 나 단맛 디저트 안 좋아하고 말차는 좋아하는데 ㅜㅋ 확실히 ㅌㅆ은 음료보다 디저트를 더 잘하는 것 같음 ……흠,,, 내가 격불용으로 좀 더 비싼 말차만 집에서 직접 해 마시다가 갑자기 프차 말차 마시니 반대로 역체감을 느꼈을 수도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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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반찬 휘뚜루마뚜루 멸치볶음 메추리알장조림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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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맵이 미쳣다 누가 2호선을 5시간 타?!?!?!?!?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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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제철을 한껏 누리고 있어 지난주에도 오이 사고 지지난주에도 오이 사고 오늘도 오이 샀어 홈플러스 소생해서 오이재고 많이 들어왓더라 키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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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잠옷 목 늘어나는 게 싫어서 보통은 카라+단추형을 산단 말이지 근데 문제는 목에 땀이 차,, 윗단추 한두개 풀고 뒤로 당겨서 뒷목 여유공간 만들어줘도 금방 도르마무당함 (심지어 보기에도 별로임) 곤란하구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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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혼 깔아서 마작이라는 걸 처음 구경했다 내가 기억하는 것: 턴마다 패를 교체해 가끔 퐁 치 깡 같은 게 뜨는데 족보?로 뭐가 되는지 모르니까 아무튼 나는 리치라는 걸 기다려야겠지… 하면서 일단 쌩까 그러면 갑자기 다른 사람이 날아올라서 내 점수를 가져가고 다음판이 시작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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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새삼스럽게 깨달은 사실 = 나는 비발효차에 가까울수록 기호도가 높아지는구나 차 종류를 다양하게 모를 땐 "음~ 녹차 홍차가 좋아~ 향기로운 카페인 최고~"였는데 지금은 "음~ 말차 녹차 백차 호지차가 좋아~"가 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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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차문화대전 구매 전시 타래~ 돈 없어서 1-3만원대로만 구매하여 총 11만 9천원 지출 되겠습니다 1. 허접 까끌까끌 싸구려 차시 쓰다가 반지르르한 무광 흑단 차시 만나면 당연히 사게 되지 않음? 2.5만원이었던 것 같음 2. 그 뭐냐… 그거다. 다기 밑에 까는 거 본 용도대로 쓸 일은 거의 없을 것 같지만, 색이 마음에 들길래 굿즈 dp를 하든 코스터로 쓰든 아무데나 쓸 생각으로 구매함. 1세트(3장) 1만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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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5만원만 쓰려고 왔다가 15만원을 썼다면 어쩔 셈이지? 그냥 뭐 찬장 향기롭고 돈 없는 사람 되는 거죠 Crossposted with
@openvibe.social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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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코 하나가 사라졌어 젠장 떨어진 안경코 순접해서 도로 붙인지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홀랑 가버렸느냐 일단 걍 써야지... 안경이 좀 흘러내리기는 하는데 Crossposted with
@openvibe.social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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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온 후 대중교통에 타면 "아 맞다 그거 챙기려고 했는데 깜빡했다"라며 필수품은 아니지만 안 챙긴 게 아쉬워지는 물건을 꼭 놓고 오는 현상에 대하여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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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내가 타코야키라는 단어에 익숙해졌음을 깨달았다 하지만 문어빵맨 노래는 여전히 문어빵맨이야 ㄴ 갑자기 이 노래 생각나서 의식의 흐름으로 발언하고 있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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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크롤이 자꾸 삐깍거려서 윤활유 한 방울 떨어뜨렸는데 ......조준 실수했어 걍 기름진 스크롤 버튼이 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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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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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중에서는 고소짭짤류가 제일 좋은데 단맛 과자 중에서 굳이 선호픽을 꼽자면 쿠크다스/웨하스 정도일듯 내가 좋아하는 고소짭짤과자 = 대부분의 나쵸 계열과 감자칩 계열과 쌀과자 계열과 콘칩 새우깡 고래밥 포스틱 오감자 등등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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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TRPG 계정이 리밋걸려서 맛돈에만 세션기록 쓰고 다른걸 못하고 잇어 젠장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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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장난하지마 아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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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더워졌다 새벽에 잠깐 깨서 눈 떠보면 내가 거실 바닥에 누워있음 언제 나와서 드러누운 거냐 그리고 원래는 바닥에서 자도 담날 멀쩡했는데 요즘엔 몸이 좀 뻐근해 흑흑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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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빙어를 먹어보고 싶어졋다 고양이가 콰자작콰자작 먹는 게 유튜브 숏폼으로 가끔씩 올라와서 처음 인지했던 건데 술안주로도 먹히는 걸 보면 맛있나보다 싶음 다음달에 함 사봐야지 근데 뭔가 대부분 1kg 봉다리 단위로 파는듯해 고민스럽구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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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립구에서 광상 양월덱 드디어 운용해봤는데 진짜 존잼잇다 나 추공덱 좋아하네,,, 슬더스 할 때도 코스트 없이 라운드마다 짤딜 넣을 수 있는 전기공격이 그렇게 좋더라니 뭐랄까 원기옥 크아아아아악 쾅!!! 보다는 잽잽 쿵 파박 쿵 파박 쪽의 플로우를 좋아하는듯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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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밥으로 했던 거 데친 참두릅 + 초고추장 시금치무침 불고기 하려고 재워뒀는데 가족의 요청사항으로 급선회한 제육 쑥국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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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즐거운 독고다이 시즌이라 이러다 갓반인 만나면 뭐라할말이 없을듯 - 요즘 뭐하고 지내? - 슬더스와 바하2와 레데리와 립구를 번갈아가며 플레이하고 다이스페스타 후속작업하고 시노비가미 유파북 추가규칙/데이터 타이핑을 하며 자작티알 추가 데이터와 시나리오를 쓰면서 지내 - 뭔소리야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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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하려고 창문 열였더니 방충망 너머에 째깐한 날벌레가 여럿 붙어있길래 맘속으로 비명지르며 다시 닫음 꺼져!!!!!!! 꺼져!!!!!!!!!!!! 지금 집에 초파리 벼룩파리 날라댕기지 말라고 갖은애를 쓰고 있는데 이 새키들이 진짜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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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약 먹고 3시간 동안 데친 미역줄기처럼 누워있었어 아 졸음 부작용 장난아니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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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 개파vs고양이파 나는 흠…… 솔직히 "동물이 좋아!" 보다는 "나랑 상호작용 해주는 동물이 좋아!"가 더 큰 것 같기도 실제로 만나본 적 없는 동물에는 애정 안 가고 딱 '귀여워~'로 끝남 (랜선이모/랜선삼촌 감각이 없다는 뜻) - 주변에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 없어서 고양이랑 제대로 된 상호작용을 안 해봄 + 친구가 키우는 강아디랑 같이 놀러간 적 있고 그 강아지가 미적지근하게나마 날 아는척해줌 => 고로 당장은 개파에 가까운 것 같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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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김치가 김치전 하기 딱 좋게 익어있길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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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디지게 매운 돈까스를 먹어봤어요 돈까스: 걍 너겟이라 가격 에바라고 느껴짐 양념맛: 무난하게 ㄱㅊ 디진다맛: 진짜 디지게 매움…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매운맛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은 좋아할듯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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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월 3월 15일 크툴루의 부름 《피터슨의 악몽들: 지각을 뚫고》 GM.뷉 「제시카 앤더슨」 48세 지구화학자/팀장 (구구님) 「테리 더글라스」 45세 해양학자 (디님) 「빅터 만」 49세 시스템 및 가공 엔지니어 (샤프님) 「클라리스 윌리엄스」 36세 의회 의원 (양말님) 오랜만에 하는 오프탁이라 넘 설렜고 실제로도 즐거웠어요~~!!! 주절거릴만한 후기가 다 스포일러라서 나중에 마스토돈에만 천천히 잇겠습니다 스포없 한줄후기: 제발 정신 좀 찷여다오 (중의적 발언) 사진 까먹어서 재업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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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홍게 파티 살 바르는 거 진짜 게힘들다 엄마: 내장 먹으면 약한 알러지 올라옴 나: 내장 좋아함 -> 엄마는 다리 올클, 나는 몸통 올클 담당이 되어 ㄹㅇ 45분 동안 묵묵하게 먹었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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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찧은 발가락이 아직도 좀 아려 발가락 제대로 찧어서 (공감성 괴로움 유발 방지용 검열) 됐는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닌 애매한 좃됨이라 그냥 소독&연고&밴드 함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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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9games.vercel.app
애정겜 9개 픽하는 그거 해봤다 양심적으로 포켓몬은 한 줄만 채웠는데 게임픽 왤케 중구난방 같지 조작 피지컬 요구하는 게임보단 천천히 깊생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 좋아 (턴제, 퍼즐, 추리, 해독 등) 조작 실력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면 스토리가 몹시 재밌어야 함 < 근데 이 경우엔 대부분 구매&비플레이&스트리머 시청 루트로 간다…… 나 햄들다 + 일본사이트라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미제사건이 한국어 제목 아니라서 당황했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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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드름 왤케 심하지 유제품을 너무 자주 먹엇나 젠장 흰우유와 플레인요거트라는 굉장히 담백한 맛을 즐기고 있는 사람에게 너무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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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아침 외출했더니 전철 인간압착에 정신 혼미했어 레알 압사 위기 느끼고 양팔로 공간 확보해서 존버하는 와중에 뒤쪽 사람이랑은 거의 뭔 등을 맡기는 버디처럼 딱 붙어서 습습한 체온을 느끼며 스트레스 맥시멈이었고요 아~~ ㅇ(-(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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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조림 완성 비주얼 좀 애매하네… 흑임자 말고 참깨 뿌릴걸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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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생각) 쑈씨 돌리다 보면 npc가 곧잘 원인불명, 이라는 이름의 잔혹 코즈믹호러 사망사건으로 죽어서 부검의 npc: 흠…… 에잇 기분이다! 자연사!! 이 모양되는 것 같음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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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참기름도 1소주병 챙겨옴 꼬숩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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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참깨/참기름/고춧가루 카르텔에 이어 이번에는 잣 한 봉지 챙겨받았어 크하하하학 권력 있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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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 뷉
친𝓒𝓱𝓲𝓵𝓵 라
5 months ago
아 이거 되게 신화스럽다 뫄뫄는 오만한 목소리로 "포타나 읽으면 되지 회지는 왜 사냐?" 라며 자신의 포타 목록을 자랑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존잘님은 분개하며 포타 채널을 폭파시켰습니다. 뫄뫄는 허허벌판이 된 자신의 포타를 보며 무릎을 꿇고 오열하다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답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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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월 2월 8일 일요일 머더 미스터리 《이스터 에그 Ver.1 NPC로 숨어든 플레이어》 《이스터 에그 Ver.2 플레이어 살해 사건》 《이스터 에그 Ver.3 몬스터 브레이크》 참여자: 이다님, 유람님, 뷉, 코타님, 란히님 스포일러 포함 전체 후기는 마스토돈 :
planet.moe/@jinha0072/1...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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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겨울 주식으로는 샤브샤브가 편하고 든든한듯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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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구이… 생고기 상태에서 좀 방치했더니 잡내 오져서 후추후추후추추 +다진마늘 +청양고추 콤보로 향을 좀 씨게 넣었다 결과 낫배드 아직 세 덩이 남았는데 걔네는 한 번 데치고 올리브오일&후추에 담가놓음 내일 오븐구이 해먹어야디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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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편의점 들렀는데 먹고 싶은 거 있어? 나: 월드콘? 없으면 아무런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요 그리고 도착한 것 : 요아정 요거트 초코쉘 팝팝콘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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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점 브리치즈&토마토&버섯&양배추&호두 오븐구이? 아무튼 있는 거 적당히 때려넣었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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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조림 그냥 구워 먹으려다가 조림마 생각난 김에 적당히 조림 레시피 안 보고 조온습으로 대충 맞춘 것치곤 나쁘지 않은듯? But 40분 쯤 조리는 동안 귀찮아서 지존 열 받았음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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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다음달에 보자 두바이 어쩌고도, 쫀득 어쩌고도 전혀 먹어보지 않은 채 호두정과 병아리콩 서리태만 씹고 있던 나의 첫 시도가 네오암스트롱제트암스트롱포일 줄이야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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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한 반찬: 양배추채, 미역줄기볶음, 시금치무침 오늘 한 반찬: 단무지무침, 계란말이, 도가니탕(시판제품에 파 추가)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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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바지락국 낋였다 환풍 안 켜놓고 졸여서 거실 창문에 습기찬 거 뻘하게 웃겼음 아따 식용 가습기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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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집에서 받아온 김치 3종 엄마의 요청으로 태국 피시소스가 들어간 계란부침 배추김치는 소분해서 잘라 담았는디 고작 대여섯잎만 자르는 데 장갑 쓰기 싫어서 박박닦은 맨손으로 잡고 썰었다 -> 결과: 주황색이 된 왼손으로 매운맛을 느끼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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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되기 전에 후다닥 보험적용 스케일링을 했다 치실질도 해주시던데 '실이 거기까지 후벼파도 되는 거예요???' 수준의 톱질을 겪어서 내가 한 치실질은 치실 촉감놀이나 다름없었구나 싶었다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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