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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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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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벅차오른다……!
4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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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안의 잔상을 보고 새로운 CP를 가슴에 품었습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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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은 여러 이유로 영화관이 힘들어서 딱히 보고 싶다는 마음은 없는데 궁금한 영화가 생기면 언급은 한단 말이야. 그래서, 청악이 상영관을 빌렸거든. 당연히 영화관 데이트를 앞둔 흔은 도주하려다 붙잡혔음. 청악 : 궁금하다며. ??? : 분명 운다고! 청악 : 그런데. ??? : ……싫어. 청악 : 팝콘 같은 거 필요하냐? 그렇게 흔은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몰입했으나 청악은 흔만 보았으며 이 사실은 영화 끝난 후 카페에서 감상을 나누려고 시작한 대화로 밝혀졌다. ??? : 내가 콘텐츠야?! 청악 : 어, 재밌더라. ??? : 이익!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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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맞아요. (?) 담천은 흔이랑 부부를 해야 하는데 흔만 혼자 나도 이제 낙원경에 친구 있어……! 하는 거라. 한편, 흔의 남자 친구 씨는 친구 같은 소리 하네. 하고 생각하면서도 흔이 담천을 계속 친구로 여기도록 반응해줍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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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천흔은 두 사람이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흔만 모른다는 게 아직도 거짓말 같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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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방에서 혼자 잘 자고 있는 흔의 머리카락을 주인 모르게 침입한 청악이 살짝 정리해 주면 흔은 뒤척일 것 같다. 제 쪽에서는 얼굴이 안 보이게 되니까 잘 때도 여전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흔이 잠꼬대로 청악의 이름을 부르는 거야. 그래서, 청악도 낮게 대답하고는 볼 위로 가볍게 입을 맞추면 어떡하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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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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