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모 컴플렉스가 있었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한 10살? 무렵부터 수없는 외모 평가와 지적을 들었다
엄마는 제 3자와 내가 있는 면전에서 목이 짧고 동생보다 다리도 짧고 살이 찌고 입술이 두껍고 기분이 안 좋으면 너네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고 했다 아버지와 이혼했으니 당연히 욕임
꾸미지도 않았고 화장도 늦게 시작함
스무 살이 넘어서 면전에 대놓고 외모칭찬을 하는 사람과 쉽게 사귀었고..
내 인간관계 풀은 외모 평가를 삼가는 아주 점잖은 사람들이었는데 덕택에 인성 나쁜애만 사귐,
1 day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