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 관여하시는거 같다고 따로 얘기했다고 함.
나는 짜증이 나서 단톡방도 나와버림.
그후로 뭐 큰 실수는 안하시고...
사실 내 눈치 훨씬 많이보시고 아들집와서 살림해주시는것도 감사하긴 한데
어쨌든 친엄마는 아니니까
내 애앞에서 나 욕한사람... 이란 생각이 앞서는게, 피가 안섞였으니 어쩔수 없는듯🤣 저짝도 마찬가지겠지
애낳으면 시댁 변신한다는게,
애가 없을땐 별 문제가 없는데
애가 있으면 아들손주는 혈연이고 며느리는 아니니까 우선순위가... ㅋㅋ
중설에서 혼수가 빵빵해야 시집가서 당당하다는거 지금도 맞는말임 사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1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