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타가 최애긴한데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는건 오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것 같음. 도저히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캐릭터여서... 뭔가 알거같으면서도 본론으로 돌아와서 생각하게 되면 도돌이표가 된다고 해야하나... 바보(나)에겐 너무 어려운 캐릭터임...
갠적으로 나는 오마가 좋게 봐도 악의가 있는 캐릭터라는 생각이 있어서 사실은 좋은 녀석이였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겠고... 그럼에도 매력적인 캐릭터임... 뭔가 내 안에서 얘는 얘.라고 정의내리고 싶은데 거짓말 뒤에 숨어버린 애라 확답을 못내리는 상태여서 더 생각하게 되나봄
7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