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농수산쎈타 3 days ago
뜨끈한 된장국물에다 밥 한술 말면은
입맛없구 입안 깔깔한 날에두 한그릇이 뚝딱이지요..
멸치육수 진하게 우려다가
쿰쿰한 집된장 두어숟갈 휘휘 풀구
얼갈이는 대충 뚱딱
마늘 땡초는 쫑쫑쫑..
두부를 조금 넣어도 좋구요,.
보글보글 끓이면은 구수하니 시원한 얼갈이 된장국이 땡,,
얼갈이는 배추보다 금세 익으니까는
아유 뭐 해먹기도 귀찮다.. 싶을 적에
후루룩 뚝딱 끓여먹기 참 좋거든요..
새로 썰어둔 배추김치가 따악 맛나게 익어서는
어찌나 시원한지 밥이 술술술입니다.,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