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익숙하다던 발언과는 달리 버거워하고 쾌락에 허우적거리는 호넷 보고 남자는 익숙하다며 했는데 알고보니 그 익숙은 가문에 자리잡기위한것과 모종의 거래와 굴복용으로 하루지냈던 것들이라 그저 별 감흥없던 그냥 체온올리는 행위였던거지
그래서 발쟈테크닉(?)과 사이즈(??)에 버거워했던거라고 짜증(투정)내는 호넷.
우와,,,그걸 본인앞에서 말하네...하던 표정이었다가
그럼 그 남자들은 어떻게 지내나? 굴복시키려던 자가 거대한 가문의 수장이 되었는데?
하고 물어보고,,아니다 뒷말은 독백처럼 쓸까
간만에 그리려니 정리가 안되네 씁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