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묵주기도 15단 이상을 하고있어서 그간 잘 안쓰던 묵주들을 야금야금 꺼내쓰고있다.
오늘 아침에는 매일 쓰는 감곡매괴성모성지 묵주를 썼고. 점심 때는 성녀 마더데레사 묵주를 썼고. 오후엔 예전 출연자셨던 요리연구가 선생님이 주신 묵주를 썼다.
친한 폴란드 신부님께 받으신 묵주라는데. 묵주기도 열심히 하는 내가 쓰는 게 좋겠다며 주신 것.😭
처음엔 묵주알 크기에 비해 십자고상이 너무 작아 자꾸 놓쳐서 가지고있는 다른 십자고상으로 바꿀까 고민했었지만. 그냥 이대로 쓰는게 맞다싶어 그대로 쓴다.
#재게시금지
about 21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