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끔찍한건
체감상 아직 전체스토리의 1/3도 안왔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임
떡밥이나 포인트는 반정도 도달했지만… 아무리 에피소드식이라지만
작가가 마음먹으면 끝없이 끌면서 옴니버스처럼 굴 수 있기때문에
두려움
지금보다 두배 이상 남은 내용의 연재를
겨우
일주일에
두번 나오는걸
기다릴수가없어
차라리 완결나고 처음부터 다시보는게 나을정도
흐름끊기는게 너무싫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1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