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nder.
@blackchesski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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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N.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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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기엔 따뜻하게 먹는게 최고라더군요. ...동생의 헛소리일 진 두고봐야겠지만.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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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실수로... 통로를 부숴먹었네요, 아까워라. (입맛 다시곤 뒷통수 긁적.)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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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외롭군요. 저번의 월드보다 훨씬 더....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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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남의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건 어려워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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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nder.
AAA
over 1 year ago
오늘의 기분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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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시는 건 처음 보는군요. 설마 밤새 게임하신 건 아니시라 믿습니다. (서류 팔락...)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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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하게도... 야근이 끝나지 않는답니다. 심심하니 수수께끼 하나, 내드릴까요? 당신이 쓰는 것을 멈출 수 없고, 당신이 살아가며 이것이 끝에 다다르면 죽음을 맞이하며... 바늘들이 숫자로 정의하여 알려주는 무형의 개념. 이것이 무엇일지, 알아내시길.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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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이 크디 큰 사고가 있어 말이죠... 뭐, 새로운 '월드'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플레이어님들.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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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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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N.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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