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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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3기반 바드타브 방금 납치배송되서 정신없음
대검을 들수는 있는데 아무래도 한손으로 들기엔... 내 근육이 섬세해서 말이야. ...아, 첼로는 들 수 있어. 아무래도 바드니까 그정도는 들 수 있어야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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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반동결]두르벤텔
4 days ago
oO(한 손으로 대검을 못 들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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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는 다니고? 어디 아프진 않고?? 잘 자고 다니지? 안그렇다면 지금밥먹고 약먹고 당장 눕도록 해~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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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과거는 테오린처럼 비극적이지 않은탓인지 금방 분량이 끝났어. 사실 내가 겪은일은 다른이들에 비해 그리 충격적이진 않으니 말할게 뭐가있나 싶지만... 그래도 기록해두면 편하잖아?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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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호록* 적당한 카페인은 삶에 증진을 주는데... 안타깝게 되었군.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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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24 days ago
저런 저런... 분명 카페인 과다섭취 때문이 분명해. 자기는 반면교사 삼아 꼭 하루에 일정량의 카페인만 섭취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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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다리 하나씩 달아야하니까 두개 준비해두는게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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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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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분의 속옷을 좀 줄까?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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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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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주워모은 털들을 뭉쳐 무언가를 빚어 만드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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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결]두르벤텔
29 days ago
oO(무화과잎을 찾아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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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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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 *통찰 실패 실패 실패 실패 성공*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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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니스의 곁다리에 속옷이라도 걸쳐줘야하나 고민합니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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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Rubato ☕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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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지금 상자에 한 10개쯤 있어. 아버지가 저번에 넣어주셨어.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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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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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리필심 남는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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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돌돌이 필요해?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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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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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oO(털.) oO(머리카락도, 머리털로도 분류되지 않았어.) oO(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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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빗자루를 꺼내 허연 털들을 청소한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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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지금 우리 팀이 정말 마음에 들어. 일단 다들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거든. ...예전 팀원들은 생각도 하기 싫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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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볼로가 실수로 내 수염을 다 밀어버릴 뻔했어. 그러면 쟨 차라리 머큘손에 죽기를 바랬을테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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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효과는 좋더라. 여관에서 팬서비스로 한번 해봤더니 사람들이 줄을 썼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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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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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벌써 초여름처럼 덥네~ 이제 슬슬 머리를 묶고 다닐 때가 왔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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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후면 부스 모집이라고? 크으으윽 으으으으으윽 !#$^&%#@^&@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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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아울베어가 펠릿을 뱉더라고. 아직 새끼인데 이런거보면 얘도 곧 다 자라지않을까싶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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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킬킬....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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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2 months ago
세상에. 내가 나도 모르게 착한 놈이 되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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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하고 남한테는 달링이 했다고 하는거지~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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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실 선하고 이득있는 일을 아스타리온이 했다고 하면 싫어하는 척하면서 뿌듯해하지. 그 때 짜증은 내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게? 못 봤다고? 저런~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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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2 months ago
역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료 답게 나를 잘 알고 있군. 아주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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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2 months ago
(아스타리온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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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스타리온은 앵간한 건 다 싫어해. 그래도 누군가를 줘패는건 좋아하더라.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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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2 months ago
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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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테오린
3 months ago
삐릉? 쁘르르르. * 잠시 코르쪽을 바라보다가 마저 야영물자함에 있는 고기들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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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고 있는 건 저기있는 테오린이야. 내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심지어 요샌 글자도 알려주고 있지.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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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동거.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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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3 months ago
...자기, 나 혹시 자기에게 길러지는 상황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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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에 맞춰서 '가슴만질래'안하냐고? 아스타리온이 그렇게 유치하진 않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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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마다 아스타리온에게 스트레스 풀거리를 주면 좋아하더라. 뭐 단검 던지기라던지, 내 옷을 빌려준다던지, 애들을 농담거리 삼아서 노래를 불러준다던지...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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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왼쪽 위에 '아스타리온 싫어합니다.'가 선명히 뜨는데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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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3 months ago
입을 삐죽인 건 삐진게 아니지. (씨익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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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아스타리온이 그렇게까지 막 삐지는건 아닌거같긴 해. 태양광선을 쏘지 않는한 말이야. ....아니네 잘 삐지네. 방금전의 말 취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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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3 months ago
o0(정말로 애로 보는 것 같은데?) 흥, 귀여우면 내가 삐질 일을 안만들면 되잖아! 왜 그런 가정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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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3 months ago
오늘도 좆 같은 하루를 보내야지. 눈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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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3 months ago
쓰레기 같은 아침이야 자기.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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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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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3 months ago
이게뭐야 너무징그러워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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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가~ 혈당스파이크 올거같으면 깡커피로 견디지말고 스트레칭좀 하고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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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냥 난 조용히 있을게. 내가 나설자리가 아니네. 난 조용히 테오린이나 쓰다듬고 있을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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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굴...하지. 심지어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을 때 최악으로 치닫는다? 짜증나고 서글프고 원망스럽고 이대로 사라지고싶은데 그러고싶지는 않아서 스스로도 제어가 안되지. 나도 어떻게 여기까지 기어올라온건지 기억도 안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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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
Astarion
3 months ago
추락이라...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원래 낮은 곳에 있던 것보다 슬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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