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아
@goma251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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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처럼 존재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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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이날소개해주는블친소
#블친소
야구는 안좋아하지만 이글스 바라기 축구는 못하지만 FM덕후 응원할 팀을 잃어버린 농구 팬 대리만족이 좋은 웹소설 독자 드라마 보며 스포일러 장인 국내 영화만 좋아라하는 국뽕 보드게임 카페가 그리운 게이머 혼자만의 시간이 좋은 모임 중독자 사람 좋아하는 수다쟁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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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빨리 지나갔는데 정신없이 오전도 사라짐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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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내기 누르고 오타를 발견하면 지우고 새로 써야 하나 찰떡같이 알아들으시길 바라야하나 고민됨.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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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생애주기는 모르겠으나 벌써 분가시키고 혼자 남은거냐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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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랑말랑하니까 바다가 보고싶다. 바다가 잘 보이는 통창에서 비구경하면서 멍때리고 싶은 날.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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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한결 살만한거 같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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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ti.yes24.com/test/share/C...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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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신청하러 가는 길. 같은 방향으로 가는 모든 사람들이 경쟁자처럼 보였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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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고 후덥지근하고 심지어 월요일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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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또 자고 또 자고 푹 잔 하루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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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만 없음 맑은 하늘이었네요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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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결제한 웹소설을 다시 보는 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공짜로 새로 보는 느낌도 좋고, 그 시절 나는 어떤 생각으로 이 글을 봤을지 혼자 아련해짐.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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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경우의 수 안보나했더니 다른 조 경기 결과까지 기다리게 하네...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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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부활한 3일 정주행했더니 벌써 피곤하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소소하고 잔잔한 감동이 좋았던 새벽 감수성.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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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가까운 이마트24가 문을 닫는다니 이제 짠커피는 어디서 사나 ㅜㅜ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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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파를 본 소감 경쟁, 오디션 프로그램 인좋아하는데도 무슨 요리를 하려나 싶어서 보다가 돈 버는 마인드가 이런건가 하는 감탄도 나오고 아직까진 볼 만 하네요.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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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나 했는데 또 시원한거 보니 아직 한줄기 양심있는 날씨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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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틀으니 더운날씨도 화창하게 느껴지는 오늘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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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답게 한잔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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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여름아 좀만 천천히 오지 그랬니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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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주말이 다 갔네요 개콘 안본지 오래됐는데 개콘타임...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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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고 늘어지는 낮이라 더 행복한 오늘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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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소리로 들어 본 것은 처음인듯 실물도 찾아냈음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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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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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 좀 덜하긴해도 보게되는구나 화이팅!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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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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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요 녀석이 젤 좋아요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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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언제 찍었지 싶은 사진이 발견되면 기분이 묘하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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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제대로 못뜨는거 같더니 이제는 쳐다도 보는구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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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지나니 좀 괜찮아진것도 같네요 일상을 누려보아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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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어가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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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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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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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챠 성공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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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쐬면서 맥주 한잔 최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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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키를 세탁기에 돌렸는데 대책이 다 분리 하란다... 이미 버튼도 여러번 눌렀는데 새로 사야하나 ㅜㅜ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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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인가싶지만 그래도 수요일이 다가온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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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위치선정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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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갈순 없지만 이웃이 된걸 환영한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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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중딩녀석이 인사를 하길래 반갑게 화답해주고 나서 보니 전한길 우산을 쓰고 있었다. 얘를 우째야 하나....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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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차량이 갑자기 조용해지길래 고장 났나 했더니 도서관 근처라고 껐나보다 급 호감 후보 등극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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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퀴 힘드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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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깨고 성장한 이민우 더 흥해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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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고등학생에게 한소리 할 정도로 용감하지 못하다. 그러니 제발 고등학생인 티 안나게 교복입고 피지 말아주라. 그것마저 모르는 척하기엔 어디가서 어른인척 할수 없단 말이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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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들이 참 이뻐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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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제발 감독도 감독같은 사람을 뽑아줘 욕하던 남의 감독도 우리팀 오면 흐리멍텅해지고 우리 팀 나가면 정상화 되는 거 보면 감독 문제가 아닌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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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서 당연히 따뜻한 걸 마시는 줄 아셨나보다. 다시 만들어주시는 건 고마운데 버리실거면 그것도 같이 줬음 좋을텐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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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이랑 착각해서 축구때문에 알게된 술이라며 올렸다가 금새 지웠어요 ㅜㅜ 나 잘못 시켰구나....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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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일찍 마셔도 되는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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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커피를 마셔야하는데 습관적으로 결제하는 바람에 두번째 실패 ㅜㅜ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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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면서 밤새 어떠셨나 보는 낙이 있었는데 안되니까 답답하더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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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광주사람들에게 부채의식이 있었는데 어느새 우리 모두의 일로 받아드려진거 같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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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마주친 지인이 무슨 공부 하냐는데 차마 에어컨 쐬러 왔다고 말 못함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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