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네토
얼마전부터 계획했던
친구에게 와잎 엉덩이 만지게하기
자전거를 가르쳐 준다며 안장을잡고
엉덩이를 만지게했다
물론 와잎은 그손이 내손인줄알거임
내가 잡은거처럼하고 반대편에서 친구에게 안장쪽을 잡게하며 자연스레 엉덩이골을
만지게했다 두번정도하고 잠시 쉬고온사이
제길 자전거타는데 익숙해져버림 ㅋ
쉬면서 친구에게 이따가서 제대로
함 만지라고 용기를줬는데
심장이 두근거렸다며 근데 우리 돌아가면
자전거 타고있을거 같다고 했는데 진짜타버림 제길
그래도 많이 만졌다며 만족해하는거 아쉬운 마음에 내가 갖고있던 와잎사진을 몇개보여주고 옴
2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