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깐.. 좋은점이 경험이 쌓여서 같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대처 능력이 생겨서 덜 아프다고 해야 하나?
어제도 여느 때와 같이 부모님과 저하고 셋이서 있었는데.
은수 살을 빼야 한다 (하는소리) 요새 카무트 효소가 살 빠지는 데 그리 좋다더라... 하고 눈치를 주는데.
저는 살이 빠지면 빠진거지 별로 그렇게까지 노력하긴 싫었거든요?
엄마가 어디서 나비약을 구해와서 2일 정도 먹었는데 저세상 갈 뻔 한 거 생각하면...
그래서 아 그러면 사주고 그러든가!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