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현 대사봇
@yehyeon.blackbadger.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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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배저>의 등장인물 ‘이예현’의 대사를 3시간에 한 번씩 랜덤으로 포스트합니다.
“그건 범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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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질문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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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너를 보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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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이었는데 근래 크리처들이 소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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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빨리 안 낫네…. 진검으로 하지 말 걸 그랬어. 윤, 구급상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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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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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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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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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들이 모인 응접실에 들어갈 네가 고생이지. 이제 슬슬 가자. 이미 모여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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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힐데 씨의 강화신체를 폐기하지 않을 거고, 힐데 씨를 쥐도 새도 모르게 제거하지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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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지 않다면 잠깐 이야기 좀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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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가 처음 코어 밖으로 나갔을 때보다 심해졌단 소리지. 윤은 그때 마녀를 제거하고, 보급고로 돌아가 힐데가 지하실에서 싸우는 걸 열화상 카메라로 지켜봤다고 보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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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먹고 싶은 거 시켜. 카드 식탁 위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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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이 눈독 들이던 자를 데려온 대가치고는 아주 가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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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적인 번호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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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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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처가 어느 정도 몰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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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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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파편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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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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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들끼리도 할 말이 많을 테니까. 30분 전부터 셋 다 안 보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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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저의 말로는 비참할 수밖에 없습니다. 블랙배저의 행복한 말로는 본인이 고른 안락사 혹은 임무 중 고통을 느낄 수 없는 즉사. 둘 중 하나입니다. 고위험군의 직업이기에 늙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수명은 일반인과 유사하고, 주변 사람들이 늙어 가는데 본인은 젊으니 그에 따른 정신적인 고통도 상당하죠.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결코 행복한 삶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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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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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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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지 않다면 잠깐 이야기 좀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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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은…. 전기를 너무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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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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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구급상자 가져오라니…, 아니야. 내가 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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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결국은 그래야겠지. 우리 모두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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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모든 걸 기억해내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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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팔콘은 본인의 기준으로, 힐데를 정말 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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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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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일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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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힐데 네가 먼저 이야기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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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다행이네. 몸은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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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찰이랑 정보부 쪽 지인한테 연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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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시험을 잡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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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에게 전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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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팔콘은 본인의 기준으로, 힐데를 정말 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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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먼저 가서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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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본인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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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코어 밖으로 나가는 부대에게 지급할 예정이지만, 네 정체를 모두에게 밝힐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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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들어 보이는 걸 사랑하시는 건 여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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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10단계처럼 폭주하기 시작하면 모든 게 우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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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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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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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그는 이제 정점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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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처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군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모두 노화가 정지되어있고, 극도로 뛰어난 회복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 조건이 선행되어야 강화신체가 무사히 이식되니까요. 첫 번째 전쟁 때는 전장에 나가는 모두에게 강화신체가 이식되었죠. 두 번째 전쟁 때는 전쟁에 참여하는 자원자들에게 강화신체가 이식되었고요. 전쟁이 끝난 뒤에는 강화신체를 이식할 블랙배저들을 따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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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나랑도 대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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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결정을 너희가 이해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말해줄 수 있는 부분까지 말해주자면, 힐데는 내가 쥔 조커 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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