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
@burratachees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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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에치 맞아요
속 쓰리군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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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수없는 일은 버스 타고 있다가도 종종 떠오름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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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
창천동 찹쌀주먹
about 2 years ago
수천년 전 사람들도 웅크려 자는 고양이가 귀여웠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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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자랑을 해야지 나의 새 루비 💖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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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날씨가 좋더라니 나 급한 출장 잡히니까 비가 존나게 오는구나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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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마쳤으니 자랑해볼까 판매자분 사진이지만?☺️... 왕루비를 들였어요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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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도무지 내 스타일 아니어서 구매로 안 이어짐 의리로라도 구매가 안됨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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례례 반지 껴보다가 나도 손가락 호수가 많이 줄었구나 싶었는데 14호짜리 반지 사서 받아봐야 함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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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가 ....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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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술 끊고 혈검 수치 좋아지는 거 봐서 내년에는 감량을 살살 해서 유일하게 문제로 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함 보려고 한다... 이래도 안내려가면 유전요인에 굴복하고 약을 먹을까 함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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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배부르고 좋다 아점으로 현미곤약밥에 무조림, 세발나물, 죽순, 애호박볶음, 진미채 후식 푸딩❤️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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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지도 못할 맥주가 먹고싶구나 그냥 콜라를 마시자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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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질적으로 살 것도 없고 ㅋㅋㅋㅋ 오늘은 시간적 사치를 부려봤다. 늦잠자기, 한시간동안 넋놓고 커피 마시기, 한시간 걷기, 맥도날드 먹으러 20분 거리까지 나오기...햄버거 소화시키면서 백화점 구경하다가 푸딩이랑 나물 반찬 삼.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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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놀러오며 사다준 슈톨렌에 꿀이 ㅋㅋㅋ들어서 ㅋㅋㅋㅋㅋ 먹다가 얼굴 간지럽다고 이마 두드리고 친구는 사장님한테 혹시 꿀 들었냐고 디엠 보내고...나는 약먹는 엔딩....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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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의 오전은 늦잠, 아침밥, 집청소와 느긋한 샤워로 보냈다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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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틀었는데 너무 힘들어 내가 근육통 올 거 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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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이다지도 못마시는 사람이 되다니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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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김치찜 해먹었다 냉장고 파먹기 진짜 끝도 없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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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임직원 할인 들어간단 호텔 보는데 계속 집 근처임 도저히 갈 이유가 없는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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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 게 없군 .... 이럴 거 같아서 닭가슴살 같은 거 좀 사뒀는데 그마저도 먹기 싫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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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오늘 아침은 생강차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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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군 얼른 자야해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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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생일이거든 그랜드캐년 간다고 영통 옴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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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고픈 건 아닌데 지금 뭘 안먹으면 8시부터 하이에나 될 거 같은 이 마음 아는지....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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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합니다...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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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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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심심했던 내가 이번 달 약속을 7개 만들어놨네 하하 하하하하 중간이 없어 하하하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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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톨렌 ㅋㅋㅋㅋ진짜 웃김 슈톨렌 요즘에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귀찮아가지고 안사고 있었는데 벌써 세 명 째 나에게 1) 너 오면 같이 뜯으려고 기다렸다 2) 맛있어서 잘라서 가져왔다 3) 혹시 좋아하니?(주겠다)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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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거의 신생아처럼 잔다 근데 다크서클은 세상 내려옴 잠으로의 도피라고 밖에 표현 안됨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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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타는 굴뚝에서 못내려올 거 같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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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왕삿파를 사자 하다가 아니 내 취향이 이다지도 루비인데 굳이? 였다가 그치만 다이애나비 반지 디자인은 또 사파이어로 원했다가.. 오락가락한다 ㅡ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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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샀눈데 -> 직구 배송 생각하기 싫어서 돈 좀 더 주고 국내배송 고름 -> 안 옴 -> 음 내가 익일배송에 너무 익숙해진거지 하고 참아봄 -> 일주일동안 안보내서 주말에 분노의 연락 함 -> 물류가 잘 보냈을 거라고 하길래 일단 나한테 안왔다고 재차 얘기함 -> 누락으로 오늘 보냈다고 함(지금)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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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도 안받고 싶어 다 귀찮아 안가고싶어 결혼식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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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완전 이성적인 사고회로라 감성적인 사람들...피곤해.....회사에서는 그런 얘기에 대꾸 안 한지 1년 넘었는데 그들은 내 무응답에 혼자 상처받고 혼자 이겨냈음. 우울해서 빵샀다는 질문 들으면 그 돈아껴서 퇴사하라고 하고싶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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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테에서 종종 과거로 간다면~ 타임머신~ 이런 거 물어보는데 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다 미래도 안알고싶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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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과 커피 전부 얻어먹어서 본의 아니게 돈 아꼈구만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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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오늘 조용히 보내려고 있는데 전화 왜케 오니 조용한 존에 있는데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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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좀 쉬어야한다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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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에구마요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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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베인 곳이 이틀 째 피가 찔끔찔끔 나는데 성질나서 못살겠네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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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시도하다가 빵을 태운 사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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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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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은 빠삭하게 구운 식빵에 딸기잼 바른 거랑 우유랑 먹고 싶어서 사왔따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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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치킨이 먹고싶다면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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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다이어리 다시 보고 있는데 하이틴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까지 섹스어필이 가득하게 만들었다고요 미친 거 아니야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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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먹지 저녁🧐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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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굴파스타 ~ 배 ~ 코코넛커피 코스로 알차게 즐겼다 배부르군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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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밭 손녀딸에게 받은 배 그리고 뭔가 할 말 많은 똘망 고양이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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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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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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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굴파스타를 도전하기로 했어요 과연... 될 것인가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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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다 그치만 과자가 먹고싶어 먹어야지
about 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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