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nameunlegac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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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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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너무 많이 울었는데 정신이 좀 맑아진 오늘 아침 더 똑똑해지고 너그러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려면 그 방법밖에는 없겠다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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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할 수 없어요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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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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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주말 다 갔어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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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오니까 무섭다.. 탈출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고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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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ㅈㅓㅇ권이 흘린 피는 꼭 너네에게 다 돌아가기를 바란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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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집의 온도가 내려가고 있다... 이 시원찮은 보일러로 과연 주말을 무사히 날 수 있을지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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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사람을 대체하는것에 대해 여기선 회의적인 얘기들이 많은데 나같은 일개미가 보기엔 그리구 적어도 내가 있는 팀을 봤을땐 ai 때문에 예전처럼 사람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게 사실인 것 같음.. 내가 1년전 이맘때 하던 일이랑 지금 하는 일이랑 일의 성격이 진짜 천지차이로 달라... 사람 1명이 할 수 있는 일의 정도가 너무 달라져버렸음.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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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진짜 모든게 다 동남... 트죠 무라사키 고구마 마지막 남은 봉지를 집는 나의 심경은 상당히 복잡하였다..... 매대에 하나 남은 봉지의 퀄리티를 의심하는 마음과 내가 지금 누군가의 간절한 고구마를 빼앗는 것인가 하는 윤리적 고민까지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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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힘든 한주가 끝나는 금요일 집에 오면서 인파를 뚫고 장도 봤고 (집도 하나 봄) 이제 보일러 따땃하게 해놓구 롱위켄드 아닌 롱위켄드를 즐기며 다가오는 레이오프를 기다리면 되는건가요.....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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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뼛속까지 T인 여자 없나.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람 사귀기 넘 힘든 사람이 돼간다는 느낌임... 퇴근하고 같이 커피마실 친구 하나 있음 좋겠다. 대략 무표정하게.. 스몰톡 말고 가끔 딥톡이나 하면서 ㅋㅋ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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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쓴 산문 읽고 싶다. 읽으면 흐트러진 뇌세포가 정렬되는.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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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열시반인데 또 커피 마실거임............. 낼은 상반기에 하루뿐인 휴일이니깐 🤍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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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하루에 30분 내로 제한중인데 확실히 정신적으로 훨씬 나음.. 더 확실한 효과를 위해 레딧이랑 링크드인도 이제 끊을까 싶어.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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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의 작은 사치, 잘 시간 걱정 안하고 커피 한잔 마시기 ..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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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일단 end-to-end로 돌아(는)가는 데모를 만들었다 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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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특히 오늘이랑 내일 할일이 너무 많다.. 😖 새해에는 제발 평소에 미리미리 다 해놓는 무서운 사람 되기로 하구.. 일단 오늘 내일 초능력을 발휘해서 최고의 아웃풋을 끌어내보도록 해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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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서운(?) 보스가 나한테 담주까지 뭐 해달라고 해서 일요일에도 하루종일 일을 했는데... 과연 내가 성인이 맞나 싶다... 너 지금 학교 다니냐 회사 다니냐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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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부엌을 간만에 진짜 아무것도 없이 치워놨는데 이런 부엌 한번 보니까 이거 유지하고 싶어서 요리를 굉장히 미니멀하게 하게 되는 효과가.. 굉장히 좋아서 집안 전체 다 이렇게 되면 좋겠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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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감기걸렸다 회복중이라 그래서 좀 맛있는거 보내드리고 싶은데 블친님들 아이디어 주실 수 있나요 👀 벽제갈비 곰탕 이런거 괜찮나요..? 컬리나 네이버스토어 있던 시절에 한국에 안 살아봐서 ㅜㅜ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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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서 소셜앱 지운지 일주일차 후기: 소셜미디어의 엄청남을 깨달았다. 아니 버튼만 누르면 사람들이 있다니…!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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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는 하는데 문제를 은근 많이 일으키는(?) 사람한텐 리뷰를 써주기가 너무 어렵다.. 심지어 리뷰 요청도 진짜 적극적이어서 자기가 한 일 긍정적인 거 위주로 엄청 잘 정리해왔는데 이러니까 아무래도 좋은 말 써주게 됨.. 근데 마음은 좀 불편... 그래도 정말 열심이고 나한테 도움 많이 되려고 애쓰는 사람이라 어떨땐 너무 고마웠다가 어떨땐 너무 아니었다가 막 마음이 계속 오락가락함.. 그냥 내 깜냥의 문젠가 싶기도.. 이걸 뭘 이렇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문젠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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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리뷰 시즌이고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ㅜ.ㅜ 작년에 벌인 일은 많은데 왜이렇게 제대로 끝까지 해낸게 없을까............................. 회사에 와서까지 벼락치기를 하고있다니 믿을수가 없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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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냥 이렇게 심심하고 외로운게 내 인생인가보다 싶어.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이고나니 차라리 마음은 편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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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목표 역시
#정신채리기
여서 일단 폰에서 소셜미디어 앱 모두 지웠다. 주로 소통은 블로그로 하는걸로. 아직 정비하는 중입니다만 주소 궁금하신 분들은 알려주세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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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한 주만 더 휴가를 주시면 제가 정말 잘 쓸 수가 있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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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테마를 갖고 일케절케 바꿔보긴 했는데 결국 내 입맛에 맞게 바꾸긴 한계가 명백한 것 같아 고민.. 그냥 처음부터 내가 만들어야 하지 싶은데 그러려면 한세월 걸리겠고 기록은 당장 하고싶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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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나의 추구미는 기인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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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한마디로 힘겨웠다. 정말 지긋지긋하게 힘든 한해였음. 영문도 모르고 고통당한 날들 쉬이 못 잊을 것 같다. 그래도 아슬아슬한 일상의 저변 지켜내려고 애쓴 나 너무나 수고해서 칭찬해주고 싶다. 그리고 내 소중한 일터와 함께 일하는 우리 팀원들 너무 좋아서 매일매일 감사하며 다녔다. 속상한 날들에도 한줄기 빛은 있었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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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마트에 황충 떼가 다녀간 것 같으다… 파 없고 떡국 떡도 없어여..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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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하루도 안빼고 출근하느라 힘들었지만 회사에 사람없는건 솔직히 너무 너어무 좋았다.. 다음주부터 다시 풀로 찬 오피스 복귀할 생각하니 마음이 힘든 파워 내향형 집순..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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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계이를 한다면 그것은 현재 블락당해서 안 보이는 게시물이 태반이기 때문.. 저는 제 게시물들이 그렇게 문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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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지경까지 왔으면 제발 블스는 이 리스트 문제를 좀 해결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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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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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감기랑 너무 잘 싸움.. 어제 목이 좀 묵직하기에 드디어 나도?! 했는데 자고 나니 또 말짱함. 감기에 한번 걸려보고싶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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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직인 나의 남편 자기는 교류인형이 10.3 마리 있단다 ㅋㅋ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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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교류(?)하실 열한분 구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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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평균 11명?! 넘나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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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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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용으로 B5 바인더랑 리필 종이를 샀는데 시스템은 마음에 드나 하드커버인게 너무 불편하다.. 반으로 확 접을수도 없고 되게 거추장스러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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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너무 많이 울었는데 정신이 좀 맑아진 오늘 아침 더 똑똑해지고 너그러워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가려면 그 방법밖에는 없겠다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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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절간 같아서 너무 좋아..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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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클리닝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일이냐… 다음부터는 다른데 갈까봐 ㅠ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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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분명 매장에서 키감 확인하고 왔는데 왜 다른거지 ㅜㅜ 😞 이거 얼마나 고민해서 산건데 미쳐….. 반발력(?)이 너무 좋고 너무 쫀득함.. 나는 좀더 퍽퍽한게 취향인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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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너무 쓰리다.. 이게 무슨 일이지ㅜㅜ 스트레스 때문이면 매우 곤란한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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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안 쓰고 있지만 연말에 키보드랑 마우스는 다시 장만을 해야겠다. 업무에 막대한 지장이..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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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이지만 교류가 없는 분들은 새해엔 좀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블스는 블락밖에 답이 없다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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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이 올 수도 있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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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날 기를 쓰고 나와서 양수냄비 사고 집에 가는 나… 양수냄비 살라고 출근했냐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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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번역판으로 읽어서 그런가 뭔 주인공들이 다 미치광이같애 ㅠㅠ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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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다들 뛰어내려봤다고 옹기종기 댓글 달아주시는 따뜻한 블루스카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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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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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하고 싶어서 일찍 왔다. 요즘 인간적으로 출근을 너무 열심히 했음.. 주5회 출근이지만 우리팀에 나처럼 매일 나오는 사람 나밖에 없음…. 집도 내가 제일 멈 ㅜㅜ 출근요정이냐고..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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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소식
2 months ago
저는 요새.... 이런거를 따라서 해먹고 있습니다 한 끼 먹을 분량만 나오고 찜기에 찌기만 하면 되니까 넘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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