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o
@may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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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기타에 빠져 있습니다. 주로 쓰는 건 일상잡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 팔로/언팔은 자유롭게 하셔요.
G선상의 아리아, 위 아래 따로 노는 성부들을 동시에 쫓아다니느라 힘들었다. 세하가 없다고 방심했는데 세상에 어려운 게 세하만이 아니라는 걸 통감함 🫠 그래도 이건 느려서 다행이었는데, 다음 주에 시작할 Bouree (E minor)는 유튜브 영상 보고 2배속 돌린 줄 알았다… 저 왼손 어떡하지 ㅋ
youtu.be/jKSg8t4zy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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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S. Bach: Bourree in e-minor BWV 996 @Per-Olov Kindgren guitar
YouTube video by Per-Olov Kindgren
https://youtu.be/jKSg8t4zyLg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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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BB8 계열 한라봉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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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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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뭘 좀 만든다고 칼질을 해댔더니 손목이 넘나 얼얼하다. 이제 3T짜리 하드보드 칼질은 무리인 듯. 사실 자로 치수 0.5mm 단위로 표시하는 것도 안경을 벗었다 썼다 해야 해서 너무 번거롭고. 역시 쾌적한 취미생활은 몸이 젊고 건강할 때 하지 않으면… 🥲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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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손과 눈을 쉬게 하고 앉아서 밀린 방송을 들음. 기타 연주 뿐만 아니라 관련 이야기들도 많이 해 줘서 재미있다. 조대연님 조용조용 얘기하는 말투랑 내용이 듣기 편안하다. 이번 주 것까지 세 편을 내리 들었고 다음주에는 짬 내서 실시간으로 들어 봐야지.
www.youtube.com/live/y5ogE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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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음악실 2026. 1. 20. (화) 살롱 드 기타 - (3) 기타가 머물렀던 공간, 마드리드
YouTube video by KBS Classic FM
https://www.youtube.com/live/y5ogEKdNllo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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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에서 젤다 야숨 링크와 왕눈 튤리 아미보로는 튤리를 초대할 수 있고 꿈섬 링크로는 미넬을 초대할 수 있다. 럭키! 그리고 어느 아미보든 한 번 스캔하면 젤다 콜라보 아이템 전부가 카탈로그에 추가돼서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섬 안에 젤다 존을 만들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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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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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 갑돌아저씨가 부르는 호칭이 아가씨에서 형씨로 바뀌었다. 차라리 이게 낫네 ㅎ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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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 캐릭터 성별을 바꿨다. 성정체성 같은 진지한 것은 아니고 단순히 npc 대사 중에 자꾸 아가씨라고 호칭되는 것이 어쩐지 거슬려서 🥲 근데 바꾼 이후에는 그 대사가 안나와서 이제 뭐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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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재고가 없어 못 산 냉장고수납상자를 사러 이케아에 다시 가야 할 텐데 다른 큰 지점에 가는 게 나을까나. 지난번에는 강동점 갔었는데 광명보다 작은 느낌이었어서…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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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쇼츠 끄는 옵션이랑 단어뮤트 있었으면 좋겠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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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우리 섬의 무값은 내 동숲 인생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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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손님 호텔에만 머무르는 게 아니라 섬을 돌아다니기도 하는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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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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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 업뎃으로 섬에 호텔이 생겼는데 첫 손님이 진상이야… ㅋ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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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귤이 도착했다. 주말을 끼고 주문을 드렸는데 벌써 와서 놀랐고, 넘나 달콤한 귤맛에 더 놀랐다. 신 것을 잘 못먹어서 늘 귤을 깔 때마다 긴장했는데 이건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좋다 ㅠ (
@jejuorange.bsky.social
님 고맙습니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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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보고 옴. 남돌비였는데 세시간 반 동안 무척 깨끗한 화질의 3D 그래픽을 실컷 봤다. 4편도 나올 거라는데 정말 이젠 그만 봐도 될 것 같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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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두시에 동생네 가서 보드게임 세티 두 게임, 커피러시 한 게임과 스플렌더를 두 게임 하니(중간에 배달 피자로 저녁도 먹었지만) 자정을 넘어버렸다. 도대체 몇 시간을 내리 한 거야… 그래도 다양하게 해 봐서 좋았다. 커피러시 커피컵도 귀여웠고 🙂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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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버지랑 같이 TV를 봤는데 중간중간 나오는 요즘 밈들을 내내 번역(?)해서 설명해 드려야 했다. 낮에 무료하실 때 TV 예능이라도 보시면 좋을 텐데 왜 안보실까 했는데 이유를 알 것 같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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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텔이 빌헬름 텔이라는 걸 보고 어떻게 같은 사람 이름을 나라마다 다르게 부르지?라고 놀랐던 게 꼬꼬마 초딩때였는데 오늘 그때 생각이 났다. Guillermo도 같은 이름이었을 줄이야.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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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추운 날 나는 왜 치과 예약을 했을까. 나가기 싫다 😭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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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에 동아리활동할 때 멤버들이 번역했던 단편소설들 프린트한 원고를 엊그제 발굴해냈다. 원본파일은 사라진 상태라 언젠가 다시 타이핑해서 복원해야지 하고 보관하던 건데… 세월이 지나 지금 보니 이젠 번거롭게 타이핑하지 않아도 폰으로 사진 찍어 간편하게 텍스트파일로 옮길 수 있으니 이 원고 속의 미래 세상이 현실이 되었구나 싶기도 하다. ㅋ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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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코인 피크민 첫번째 희귀 겟. 일반은 그냥 동전인데 얘는 금화인가.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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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정리하다가 오래된 영국과 홍콩 동전 몇 개가 나왔다. 쓰고 남은 동전들 중 저금통에 안들어가는 두꺼운 애들을 따로 빼 둔 게 구석에 박혀서 잊혀졌던 듯. 검색해 보니 1980-90년대 영국 동전은 지금은 사용할 수 없고 은행에서 신권으로 바꿔야 하는데, 엘리자베스여왕 초상이 새겨진 70년대 홍콩 동전은 의외로 현재도 사용 가능하다고. 나중에 여행을 가더라도 은행 찾아가는 것도 귀찮을 듯해서(기억하고 챙겨가는 게 더 힘들 듯) 얘들은 다시 봉인 엔딩. 다행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는 않으니.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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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마지막날 밤에 성남에서 박규희님 아랑훼스 연주가 있었구나. 그래도 2악장뿐이어서 조금만 아쉽… ㅎ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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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피크민 데코. 하양이 오세치. 고명으로 얹혀 있는 것이 고추는 아닐 텐데 뭘까 궁금하다.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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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여기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 내년 한 해 늘 건강하시기를, 일상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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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민 데코 중에서 길거리 데코가 가장 마음에 안드는데, 글자 하나 툭 박혀 있는 완전 성의 없는 스티커가 무려 세 세트에 그나마 괜찮은 코인까지 네 세트를 모아야 하기 때문. 겨우 다 모았었는데 이번에 얼음이 추가되어서 세 종류의 얼음 스티커를 마저 다 채워야 했다 😵 이것도 꿋꿋이 끝내니 이번에는 희귀 데코가 열리는데… 싸우자는 거지. 🫠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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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들인 수납장에 음악CD와 게임CD를 나누어 정리하고 멀티탭도 다시 가지런하게 정리 완료. 수납장 윗면이 두 배가 되니 게임기들이랑 공유기가 여유 있게 자리잡았다. 아직 방에는 마저 정리해야 할 것들이 쌓여 있지만 오늘은 이만. 오랜만에 게임을 좀 하다 자야지.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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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플리 들으면서 쉬고 있으려니 아랑훼스 또 들으러 가고 싶어진다. 어디서 한다는 소식 들리면 땅끝마을이라도 갈 것 같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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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덕 친구 덕분에 ‘어쩌면 해피엔딩‘을 같이 보고 왔다. 아니, 나는 늦어서 정확히 ’같이‘는 못봤지만. 기술의 발전이 무대장치의 공간 제약을 대부분 해소해 주는 것 같다. 모르던 세상을 또 하나 들여다 본 것 같아 즐거웠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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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핑크 네잎클로버를 채웠다. 피크민 공원 데코 완료!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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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물주머니에 뜨거운 물 채워서 안고 자야지. 따끈따끈.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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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시간 가량 Seti 4인플을 2회 내리 했다. 비록 집에 와서 지쳐 쓰러졌으나 무척 재미있었고 그 중 한번은 우승도 해서 더 신났다. 종종 4인플 하면 좋겠다. 게임 내용 전개가 깊어지고 다이나믹해진다. 즐겁게 보낸 휴일. ☺️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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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갔다 온 여파로 크리스마스답지 않게 지쳐 쓰러져 있지만… 다른 분들 모두 평안한 밤과 휴일 보내세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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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8년 전의 영상인데 아직도 댓글이 달리고 주인장이 대댓글도 달아 주신다. 추가로 영상 첫머리의 for Marie 그리고 마지막의 All lefts revers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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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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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다녀와서 조그만 수납장 하나 조립하니 하루가 휘익. 나사 불량으로 손잡이는 못달았는데 부품 신청하니 무료로 보내준다고. 하지만 2-4주 걸린다니 그동안은 손잡이 대신 끈 묶어서 써야…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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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날이니만큼 가장 한가한 이케아. 쾌적하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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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선상의 아리아 기타 연주를 찾다가 아주 오래된 영상을 봤는데, 시작할 때 for Marie라고 적혀 있어서 미소가 지어졌다. ☺️ 저 마리는 누구일지. 어쨌든 지금 내가 아는 마리냥을 위해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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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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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소침한 일도 있으나 소소한 좋은 일들도 많으니 연말에 힘내야지. 레슨 새 곡은 G선상의 아리아 하기로 했고(쿠바의 자장가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목요일에는 동생네 가서 보드게임도 한다. 이번에는 동생 친구랑 같이 4인플 하게 되어서 기대 중. 그래도 날씨는 좀 덜 추웠으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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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느라 부엌에 갔다 왔더니 38로 다시 떨어져 있더라는… 근데 책상 앞에 앉아서 이것저것 하다 보니 다시 올라가서 42가 되었는데… 그냥 내가 가습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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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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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환기하니 방의 습도가 25%까지 떨어졌다. 뜨거운 물에 적신 수건을 두 개 걸어두니 간신히 40까지 올라감. 45 되면 기타 꺼내서 연습해야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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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오늘 저녁에 외출 일정이 또 있었지. 마냥 뒹굴거릴 때가 아니었다 🥲 그래도 울 레슨쌤 연주 들으러 가는 거라 맘은 편안할 듯.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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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점심쯤 되니 해가 살짝 보이는 듯. 아침에 컴컴하면 일단 정신이 안들어서 하루가 힘들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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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이 지나면 1월 1일이 되기 전에 한 열흘쯤 달력에 없는-그래서 업무든 뭐든 모든 스케줄에서 제외되는-기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1년을 끝낸 뒤 마무리하고 정리하고 또 다음 해를 준비하면서 쉬는 기간. 장기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곧바로 다음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건 힘드니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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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니 협주곡 비록 1악장만이지만 이거 들으러 가봐야 할까나. 인천이면 그래도 왕복 네시간이면 되니까… 쪼끔 고민중.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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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산 책이 복사 프린트본이라니. 두 권 중 왼쪽 책은 제대로 된 책인데, 오른쪽 책은 종이 재질이나 인쇄 상태가 엉망이다. 표지도 저해상도 스캔이미지. 😳 대학때 원서 교재 학교 앞 복사집에서 팔던 거 이후 이런 책은 처음 봤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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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에 듀오링고 제 링크 슬쩍 두고 갑니다. 친구 하실 분 같이 달려 보시지요. 내년에도 쭈욱 🙂 Here’s my profile – let’s be friends
www.duolingo.com/profile/M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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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on Duolingo
Learn languages by playing a game. It's 100% free, fun, and scientifically proven to work.
https://www.duolingo.com/profile/Mayo20240000?via=share_profile_qr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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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기타줄 456번도 마저 갈았다.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 ㅎ 늘 샵에 가서 넥 청소도 하고 줄을 교체했는데 요번에는 도저히 다녀올 짬이 안나서 집에서 셀프로. 이 기타에는 다다리오 카본은 처음 걸어봤는데 이쪽이 많이 부드러운 것 같다. 손에 닿는 느낌도 소리도. 같은 노멀텐션이라도 회사마다 차이가 있는 걸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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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책장을 침대 프레임처럼 배치하고 침대를 올려버릴까 하는 상상을 하는 월요일 오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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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때문에 뜨개질을 내내 손 놓고 있었는데 올해는 겨울이 되니 또 조금씩 해 볼까 들썩거리던 참에 넘나 예쁜 핸드다잉 얀을 선물받았다. 위키드의 글린다를 모티브로 한 색상이라고. 사진은 살구색처럼 나왔는데 실제로는 더 밝은 핑크. 뭘 만들면 좋을까나.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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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피크민 데코는 예상대로 지지부진하지만, 오늘은 외출한 덕분에 커뮤니티뱃지를 수월하게 겟.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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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줄 갈다가 심장 떨어질 뻔 😭 브릿지에 묶은 줄이 풀려서 튕기는 경험을 했다. 1번 줄이라 다행히 기타나 나나 다치지는 않았는데, 이후로 쫄려서 브릿지쪽에 엄청 여유를 두고 묶었더니 부드러운 2번줄까지는 그 여유분이 다 당겨져서 사라졌지만 3번줄은 그렇게 짧아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 덕분에 뭔가 가운데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는 듯한 느낌이… 🫠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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