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 . . 선생님의 아이디와 함께 읽으니 백번 공감되는 인알을 해주셔서 씁쓸하지만 동시에 용기가 나네요...감사합니다 ^ .ㅜ 999 저는 그림을 안 그리면 못 사는데... 그림이 인생인데 인생에 정답이 어디있고 오답이 어디있느냐... 이런느낌이 들기도 하더라구요...ㅋ ㅋㅋㅋㅋ 이제 여태껏 못 꺾은 펜은 앞으로 몇 년 이 소리를 들어도 안 꺾일 것 같다는 막연한 믿음이 생기는 시점까지 와버렸네요...선생님께서도 인알 남겨주신 것을 보면 분명 같은 억울함을 느끼신 적이 있겠죠.. (계속)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9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