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영화제 처음 갓다옴...
시간이 오늘밖에 안나서 두편만 땡기고왔는데.. 하나는 악마보다 독한 이고
저녁에 본 영화는 아무것도 아닌 우리 엿거덩??
낮에 본 영화는 프랑스 영화라서 일단 의심하면서 봣는데 재밋게봣슈 현실의 어두운 면을 그나마 유쾌하게 푼 느낌? =영화다! 관람평은... 절연했거나 나를 버린 부모는 다시 찾지 말자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홍콩영화인데 사실 다른 영화랑 헷갈려서 호러영화인줄 알았음 근데? 시리어스수사물이엇음 게다가 지브이 있는것도 까먹어서 걍 모든걸 몰랏어 상태로 봄 영화란 재밋다...
1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