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 over 1 year ago
노부상(캇성우)은 항상 녹음할때 연기를 어떻게 할지 계산하고 자신이 연기한 부분은 오래 기억하는데 이 씬을 녹음할때는 기억이 없다고(재현할수도 없다고 강조)함… 녹음할때 줄줄 운것도 처음이고 그냥 “고통스러워, 아파, 정말로? 이런걸 왜 말해야해?” 라는 생각만 들었다고함 다이키상: 지금까지 쌓아올린 바쿠고 카츠키라는 캐릭터가 거기서 정말 살아서 숨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날것의 무언가를 본 것 같다 라고 말하다가 (떠올리니까) 슬퍼서 목소리가 떨릴 정도로 두 성우 다 너무나도 진심으로 연기했다는게 느껴져서 진짜 전율이…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