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는
가장 순수한 사람을 찾아내
자기 행동 방식을 주입하고
그 대상에게서
자신이 사회로부터의 압박에 의해 강제로 습득당했던 특성만은 최대한 배제한,
가장 온전히 자기 자신을 거울처럼 비춰볼 수 있게 되는 상태
로 만드는 것, 그리고 그 대상의 가죽(포장지)을 벗겨 가식 없는 진실(내면)을 마주하는 것
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작중에서는
계속해서
캉인냐를
순수한 존재로
언급하지만
캐디적으로
캉인냐-노란색(눈동자)
미오-파란색(청바지)
이 둘은 완전무결한 순수 무색이 아님
가장 순수한 건
올블랙 보쿠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