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입니다. 자칭 붕어 타칭 시안. 그 인간 맞습니다. 왜 여기다가 글을 올리냐고요? 사실 무기한 동결을 걸고 아예 “작가” 생활을 접을까 진지하게 고민해봤지만 뭔가 기차 그림이 재미있다 보니까 끊질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한들 저는 이미 죽어 묻힌 몸, 과연 부활이 가능할지도 의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가 복귀해도 괜찮은 건지, 존재 자체로도 의의가 있는지, 어느 플랫폼으로 복귀할지요. 조언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about 2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