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말군
@bighors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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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다들 그렇겠지만 트위터 난민
한번 해보자는거냐? 닝겐?!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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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났냐?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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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처음 보냐? 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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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망개떡 맛있음.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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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죽는 것 보다는 낫나? 그냥 난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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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비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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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이 임신한 것 같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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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을 방해 받으니 째려보는 회사냥.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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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강아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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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려보는 회사냥.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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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눈 감았다 뜨면 출근 시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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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려보는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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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아프면 정말 괴롭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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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듯 올려다 보는 회사냥.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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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햝는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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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올라오는 글들이 드러워서 못 보겠다. 일베가 다 거기 몰려왔나 싶음.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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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트위터는 그냥 국내 찐따끼리 싸움이라 어느 정도는 선이 보였는데, 이제 번역기의 도움과 AI 덕에 국제 찐따끼리 병림픽이 되어버리니 이건 끝이 없다. 진짜 꼴뵈기 싫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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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제일 부럽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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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갈수록 삶의 무게가 어깨를 깔아뭉게는 느낌이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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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불만인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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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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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만 들어가면 숨이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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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죽을만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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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근이다. 도살장행이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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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카톡...진짜 정 떨어지는 앱이다. 한국 IT가 발전하려면 카톡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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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버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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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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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겨우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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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은 참 빨리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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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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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회사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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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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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버텨야할까.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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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과 놀고 있는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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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속담을 봐도 이제 웃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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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쓸모한 나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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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더 견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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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할머니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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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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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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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참 오래 했다. 그런데 그냥 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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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 2세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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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이 2세들을 추가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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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를 첫 공개한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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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주변에 민폐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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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외롭다는 뜻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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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없어지는 편이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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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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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인생에 밝은 내일 따위가 있을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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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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