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말군
@bighors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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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다들 그렇겠지만 트위터 난민
사무실만 들어가면 숨이 막힌다.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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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죽을만큼 싫다.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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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출근이다. 도살장행이다.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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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카톡...진짜 정 떨어지는 앱이다. 한국 IT가 발전하려면 카톡을 버려야 되지 않을까?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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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버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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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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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겨우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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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은 참 빨리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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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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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회사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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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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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버텨야할까.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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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과 놀고 있는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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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속담을 봐도 이제 웃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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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쓸모한 나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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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더 견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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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할머니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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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망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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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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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참 오래 했다. 그런데 그냥 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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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 2세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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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냥이 2세들을 추가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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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를 첫 공개한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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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주변에 민폐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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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외롭다는 뜻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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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없어지는 편이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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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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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인생에 밝은 내일 따위가 있을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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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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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없으면 아내는 더 행복하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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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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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없는 마음.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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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보고 싶은 사람일수록 빨리 사라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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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둘 곳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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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다. (사실 안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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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삶은 버티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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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좀 쐬고 오면 괜찮을 줄 알았다. 그런데 더 힘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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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알아. 그런데 몸이 안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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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난 그냥 짐일 뿐일 것 같음. 어떻게든 청산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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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버티지 못하면 모든 것에서 버림 받겠지. 그런데 버틸 수가 없다. 이제 남은 건 삶의 종말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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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서는 이미 끝난게지. 얼마나 버티느냐의 문제만 남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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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중에 핸드폰을 들이대니 경계하는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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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다. 그런데 울면 무너질 것 같다. 무너지면 세상을 등질 것 같다. 무섭다. 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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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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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버티는 것만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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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갑자기 춥다. 내 마음도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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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배덕의 군만두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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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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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선을 피하지 않는 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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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할 수 없는 마음 속 깊은 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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