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무네 시리즈 등의 감독을 맡았던 네기시 히로시 감독도 나오는 NG라무네 방영 35주년 행사를 앞두고 감독이 트위터에
- 최근 20, 30, 35주년 작품이 늘었고 자신이 참가한 작품도 거기에 포함되는데, 잊어버린 설정도 많고, 당시 스탭도 은퇴한 경우가 많다
- 시대가 바뀌어 속편이 아니라 리부트 작품이 되는걸 봐줬으면 한다
- 낡은 작품을 꺼내는건 상당한 리스크가 있어 신중할 수 밖에 없지만, 바람이 불 때 깃발을 흔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할 수 밖에 없다..
라고 트윗해서 리부트 발표하는거 아닌가 하는 모양
28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