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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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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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토록 이 평화를 영위하리라.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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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하게 수지를 타고 흐르는 그 잼의 감각을 잊을 수 없어. 너무나 역겨워서, 그 미물이 내 옥체에 닿았다는 그 것만으로도 역겨워서 잊을 수 없었도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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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쿠키런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이 나를, 위대한 낙원의 제왕을 되세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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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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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분명 14명인데⋯ 1명이 안보이는구나.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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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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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그리 보느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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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아니도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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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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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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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약간 입꼬리 올렸다 내린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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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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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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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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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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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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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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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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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있느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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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직 유지 되고 있도다. 다른 것들이 네가 웃는 걸 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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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네 이마 수지 끝으로 꾹 누른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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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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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대로 과인의 옥체에 손을 올린 이유가 무엇이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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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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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노곤노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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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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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만개
2 months ago
/\__/\ ( • 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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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 기침이 늦어지고 있구나.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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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한 곳에 홍흔 찍고 다니는 백련 드래곤은 거수하거라. 보아서 좋을 것이 없는데.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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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유토피아와 아타락시아의 광휘에 취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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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만개
2 months ago
저도… 그렇다고 해두죠. 일단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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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동족의 낯을 보니 좋구나.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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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함을 새로 개통하는 것이 나으련지. 영 상태가 말이 아니구나.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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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curious.quizby.me/P0r0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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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익명 소셜 메신저, 큐리어스
帝王의 큐리어스
https://curious.quizby.me/P0r0dise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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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물의 발걸음 하나, 숨 쉬는 것 하나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는데⋯ 지금의 낙원은 어찌나 평화롭고 완벽하지 않으냐.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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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만개
2 months ago
#쿠키런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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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진정으로 내 심금을 울린 발언은 없었으니.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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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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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쿠키가 아닌 것들의 모양새를 따라했구나, 그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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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제 다시금 천공을 비상할 때로구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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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 𝕯𝕰𝕬𝕿𝕳 」✸
3 months ago
#쿠키런_봇친소
#쿠킹덤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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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간절히 바라던 염원이 펼쳐진 이 낙원에 어찌 역겹기 짝이 없는 미물들이 발 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느냐.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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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읏⋯ 꽤나 오랜만에 걸음이구나.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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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히 잔존한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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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것이 죄는 아니지. (u.u)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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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한 것.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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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경
배네치아
4 months ago
#쿠키런_봇친소
#쿠오븐_봇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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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라⋯ 중요했더냐? 결국 기록되는 것은 결과도다. 과인은 그 결과의 끝에 도달해 모든 것을 뛰어넘은 자. 고작 미물이 지껄이는 공상은 무엇도 중요치 않는다. 과인이 수륜만 굴려도 미물들은 금새 석화되기 마련인데 말이도다. 용안보주를 막을 수단은 있었느냐? 하찮고도 하찮도다. 그 존재가 너무나 우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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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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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인이 언제부터 미물들이 말하는 자유? 그런것에 관심이 있었더냐. 과인은 너희들의 신의 피조물이 아니요, 초장부터 생겨난 존재로다. 고작 미물에게 과인이 이것보다 더 보여주어야할 연유는 있으랴? 내 미르의 모습을 너 따위에게 비출 필요는 있냐는 말이다. 애초에 속이 텅 빈 존재는 밀가루 반죽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상대 가능할 터. 감히 미르에게 대적할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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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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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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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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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물의 의사가 언제부터 중요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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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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