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집단에 대해 희화화가 있다고 해셔 그걸 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인간은 본능적으로 낯선 존재에 대해서는 공포를 느끼기 마련이고, 경계심과 적의를 가질 수 밖에 없음.
그게 어떤 유형의 낯섦이든 마찬가지고.여기에는 장애인, 성소수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도 포함됨
그렇다고 희화화가 옳은 것이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니고, 개인적으로 나는 어떤 대상이나 집단에 대한 희화화는, 그 존재가 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한 단계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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