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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다 하는 잡탕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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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난초 키웁니다, 술도 빚습니다, 한복 입습니다, 글씨 씁니다, 쉽덕질도 합니다. 별거 다하는 잡탕찌게 하나 놓아보시렵니까?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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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파운드를 구워요.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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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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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멕일라고 만든 프렌치토스트. 계란물에 생크림 섞고 식빵 적셔서 버터칠한 후라이팬에 굽고 설탕 뿌려서 토치질로 마무리.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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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cholaelia digbyana 올해도 개화했습니다.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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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조진것을 셈플 삼아 바느질방에 맡겨버릴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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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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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요기를 만들려고 천을 사왔죠. 재단하고 부속품을 만들 까진 너무 잘됐어요. 근데 조립하려니 재봉틀 출력이 딸러ㅏ 천이 밀리고 울어버리데요.. 조졌어요...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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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단 말이여 ㅋㅋ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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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주 담글 밑술 작업했습니다. 밑술에 투입하는 쌀 양 대비 누룩 양이 50%나 되기에 아직 술보다는 뭔가 반죽같은 형상이네요.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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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화. 중국에선 세엽한란, 일본에선 항주한란, 우리나라에선 두 이름을 모두 쓰는 개체군에 속한 물건입니다. 개화한지 오래 지난지라 힘줄처럼 뻗은 맥과 화판 가장자리의 흰 테두리가 연해지긴 했다만 꽃 지름 8cm로 큼지막하니 나쁘지 않네요. 내년엔 좀 더 잘 피면 좋겠습니다.
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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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가 치는데요? 왜 갑자기 분위기 프로스트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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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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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가 너무 잘 자란지라 곱게 다져서 다시 깔았습니다.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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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손에 넣었다. 아.. 갑옷이란 좋은 것이로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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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저하셔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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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ncholaelia glauca 개화 시작.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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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좀 킹받는 경우도 생긴단 말이죠... 특히 난초 품종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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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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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푸딩
about 1 month ago
블스에 텃세? 일단 텃세도 사람 모여 사는곳이나 부리는거지 몽골 초원에서 텃세부리는거 본적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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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동시에 아래에도 고이기 시작하네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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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술의 수위가 높아지는걸 보니 본격적인 발효가 시작되었네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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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화과정의 단 몇분동안 누룩 섞인 물을 빨아먹었다고 아밀리아제가 작동해 전분을 분해하여 외피가 터져나가고 단물이 흘러나오는 과정을 보고있자면 꽤나 재미있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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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elnekomsrk.bsky.social
보이십니까? Dendrophylax lindenii의 꽃눈이 움직입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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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조림 참 맛있네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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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주 작업 끝. 이제 제가 할 일은 끝났습니다. 누룩의 아밀리아제와 효모가 일할 차례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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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불리고 삭혀서 다시 씻은 찹쌀 백옥처럼 새하얀 것이 예쁘지 않습니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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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주 빚을 물 뜨러 왔습니다. 수질도 꽤나 좋네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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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 . . . 왜 하필 군뢰냐고요? 산타나 군뢰나 일단 옷이 뻘건 것은 매한가지고 산타는 아이들의 마음을 빨갛게 군뢰는 죄인의 볼기짝을 빨갛게 만드니 빨간 것을 만든다는 것도 같지 않습니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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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인 난초. Cymbidium kanran입니다만 주로 항주한란이라 불리는 복건~강서의 경계에서 나오는 개체군입니다. 현지에선 세엽한란이라고 부르는 것들인데 특이하게도 이들은 한일에 분포하는 동일종과는 다르게 화판 가장자리에 백색의 무늬를 남기며 개화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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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기(令旗)를 만들었습니다. 창날 부분은 에바폼으로 만들었는데 도색을 잘 하니 제법 진짜같이 보이네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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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K
국립산림과학원
about 1 month ago
블스에도 공계 있습니다🥹 2023년부터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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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에 꽃핀걸 올렸던가요? 암튼 난초는 예쁘니까 보십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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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또 피었으니 보십시오.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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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이후로 피어난 꽃들을 보세요.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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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탄핵이 되었어요. 하지만 앞으로 남은 민주공화국의 역적들을 잡아내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네요..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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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홀하여 올리지 못했던 난초 사진들이나 올려보겠습니다.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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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주문해봤어요. 디자인은 요렇게 두개를 썼습니다.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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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요기가 올랐으니 국제기, 인터네셔널의 기치 아래 집결하시오!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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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엔 시위를 갔다 왔어요.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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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진, 광화문, 다시 한강진... 역적때문에 이게 뭔 고생인지...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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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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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tleya quadricolor 올해도 예쁘게 피었습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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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근황을 올리자면 깃발을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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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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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민 여러분들께. 이 메세지를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의 이번 사태에 대한 여러분의 관심과 연대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너무 걱정하진 마십시오. 한국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쓰러지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마르지 아니한다.' 5000만 민주시민이 버티고 있는 한 한국의 민주주의는 흔들리며 자라날지언정 결코 꺾이지 않을 것입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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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광풍이 있었군요..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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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다! 존나 난 살아서 돌아온 것이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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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첫눈부터 대설주의보..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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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광 입수. 3촉짜리니까 2년 안에 5촉 만들어 개화시키는걸 목표로 가보겠습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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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 안되는 석회질 물때엔 강력한 수단이 필요한 법..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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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선선해졌겠다 물려받은 두루마기를 꺼냈습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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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난초를 사야 좋을지 고민중.. 한란 남극과 춘광중 고민인데.. 남극이 꽃은 좀 더 예쁜지만 가격이 4촉 60으로 사악하고 춘광은 꽃은 남극보단 좀 딸리지만 잎은 좀 더 예쁘고 결정적으로 3촉 12로 참 좋다. 근데 이게 참 오래 키울 품종을 들이는지라 최종 작품주를 만들었을 때 어떤게 더 예쁠지, 쪼개서 팔게 되었을 때 다른 품종을 더 들일 수 있는 자금이 되어주는지를 안 볼 수가 없다. 하지만 동시에 지갑 사정도 생각해야 하니 이것 참...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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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겹철릭의 계절이 오는가.. 새빨간 안감의 계절이 오는가!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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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힣 맛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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